"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태복음 16:13-18)
오정현 목사님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 16:13-18)"
아멘.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 오늘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 시간 주께 기도하오니 주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 주세요. 하나님. 세상과 모든 것을 만드신 주 하나님. 주님 지으신 피조물인 제가 주께 경배합니다. 또한 모든 만물 피조물이 주께 경배하오니 주여, 모든 영광 홀로 받아주옵소서. 하늘과 땅과 해와 달과 꽃과 새, 모든 만물이 주를 경배하오니,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 우리의 예배를 즐거이 받아 주세요.
주께서 태초에 만드신 이 세상이 참으로 아름다우니, 이 아름다운 세상을 지으신 주 하나님, 세상 가장 높은 아름다움이 오직 주께 있습니다. 주님 영광 받아 주옵소서.
주께서 지금도 인생들에게 행하시는 그 은혜와 긍휼이 참으로 깊고 또 넓으니 저희에게 소망이 됩니다. 자비하신 주 하나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사람을 향한 주님의 인내와 사랑이 무궁하시오니 우리가 주로 인해 주 앞으로 나아와 주를 찬양합니다.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전능하신 왕, 창조주 하나님, 주 여호와여, 오늘 거룩한 주일, 세계의 주께서 세우신 교회와 한국의 주의 교회와 특별히 사랑의교회의 예배에 주님의 존귀하신 보좌로 앉으사 저희가 주께 올려 드리는 경배와 찬양을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사랑의교회 모든 예배 순서를 주님께서 일일이 받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통 주차 안내 헌금 쉐키나찬양대 찬양 인도자 반주자 1, 2, 3, 4부 성가대와 지휘자님들 오케스트라들 1, 2, 3, 4부 사회자 대표기도자 설교자 헌금기도자 헌금특송 영상 자막 조명 음향 성전관리 보안에 1, 2, 3, 4부 예배중보기도자들에 이르기까지 주께서 친히 살펴 주시고 그 어느 부분도 누수나 실수 없게 하시며 주님의 거룩하신 임재로 인한 영광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특별히 1, 2, 3, 4부 예배중보기도자분들을 강력하게 붙잡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예배에 앞서 힘차게 찬양과 기도로 중보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하늘문 여시고 주의 은혜의 늦은비를 쏟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예배 순서를 주께서 친히 주관하시어 온전하게 하시며 주님 영광 받아 주세요.
주님. 예배중보기도실과 안아주심의 본당, 사랑의교회 모든 부속실과 영상예배에 이르기까지 주 예수의 보혈로 덮으시고 불성곽 두르시며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중보실과 본당에 들어선 순간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시고, 모든 매인 마음들이 풀리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 특별히 오정현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지켜 주옵소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태복음 16:13-18)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실 때, 하나님 말씀의 권능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주의 종이 저희 성도로 하여금 예수님을 더욱 정확히 알기를 원하여 주님 주신 마음과 말씀으로 저희 앞에 서실 때, 성령 하나님께서 그를 온전히 통치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그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옵소서. 주여, 그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하여 주시고 목에 성령님의 꿀물을 흘려 주시기 원합니다. 그리고 강단에서 주의 말씀을 선포하는 그를 천사들 보내어 지켜 주옵소서. 주여, 부디 기도하오니 성령의 기름을 그에게 쏟아 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의 목자의 심정을 또한 아낌 없이 허락하사, 주님의 시선으로 저희를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저희를 느끼게 하옵소서. 주님의 생각으로 저희를 생각하게 하실 때, 그의 입술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이 살아 활력있는 그대로 듣는 성도들의 마음을 깊이 쪼개어, 마음 가장 깊은 곳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확하고 명확하고 아름답고 은혜로운 이름을 그대로 새기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렇게 더욱 새겨진 주의 이름의 빛으로 우리 모든 성도 세상에서 주의 빛을 비추는 존재로 살아가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주의 종을 주께 맡깁니다. 잠에서 깨어난 순간부터 환한 시야를 허락하시고, 그의 영혼육이 온전히 주님께 통치되어 인간 오정현이 아니라 주님의 종으로 강단에 있는 내내 그를 통해 주의 모습 흐르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 그가 만나는 사람마다 악수하는 사람마다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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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 저는 주일예배 갈 수 있나요? 마스크야 두 겹이든 끼겠지만서도... 정 안 되면... 모르겠네요. 주의 종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왔는지 너무나 궁금한데.ㅠ 두 주 내내 너무나 기다렸는데...ㅠ 주님은 참... 재작년 9.26 강단기도회 때도 코로나 걸렸는데 저.ㅠㅠ 저로부터 주의 종을 아끼시는 것일지요... 암튼 주님. 못 가게 된다면 집에서 드리는 영상예배로 영상중보... 와... 그런 것도 있네요... 그렇게 하면서 듣겠습니다.
주님. 주의 종의 오늘 하루를 지켜 주세요. 귀한 설교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주의 쉐키나 영광이 가득한 주일 예배 되기를 기도합니다. 1, 2, 3, 4부 모든 예배를 통해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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