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제 제자반과 사역반, 그리고 사가 입학예배를 잘 드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모두를 이 훈련과 배움의 자리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800여 명 주의 백성이 한 번에 강력한 주의 훈련을 받습니다. 주님. 한 명도 낙오되지 않게 하시고 한 해 끝까지 지켜 주옵소서. 우리는 연약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주께 더욱 다가가 주의 일에 쓰임 받기 위한 이 거룩한 훈련을 방해하려는 원수의 공격을 당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힘으로만 가능하오니, 주 여호와여, 저희를 위하여 싸워 주옵소서. 오직 주님만 의지하오니 시작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저희 각 훈련생과 생도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건강과 생업, 재물과 관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있어 공격하는 원수를 다 물리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한 명 한 명 주 앞에 크게 변화되게 하옵소서. 10여 개월 후 저희의 모습이 지금과 같지 아니하여 든든한 여호와의 군사, 군대로 서는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과 이 세상을 향하신 주님의 뜻을 거침 없이 순종하고 행하여 주님의 빛나는 영광을 드높이게 하옵소서. 이 귀한 훈련과 배움을 허락하신 하나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특별히 기도합니다. 이 시간 제천기도동산에서 주의 종들이 모여 수양회를 하는 중입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진행되는 수양회의 모든 과정을 주께서 직접 참관하시고 또 인도 하옵소서. 지난 주부터 시작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계속해서 부어 주옵시고, 주의 뜨거운 불성곽 두르사 불말과 불병거로 기도동산 가득 둘러 원수들을 다 태워 멸하시옵소서! 천군천사 보내시어 그들 사이사이 다니며 무너진 부분 보수하고 약한 부분 힘 더하여 그들의 훈련과 찬양과 기도를 도와 주옵소서! 그들이 온 힘을 다해 주께 경배하며 주를 찬양하게 하옵소서! 하늘문 여사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주여... 주여... 주여... 주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지난 주 미리 제천으로 불러 주셨고, 오늘과 내일의 교역자 수양회를 위해 밤새 또 아침까지 눈물과 간구로 기도를 올리게 하셨습니다. 올해가 정말 중요한 해임을 너무나 잘 아오니 주여! 제천기도동산에 주의 성령의 불을 떨어뜨려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한 분 한 분 주께서 친히 주의 길로 부르신 주의 종들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의 길로 부르신 그들은 오직 주님이 아니시면 존재의 가치가 부정되는 주의 제사장이자 레위인이 아닙니까. 저희 모든 성도가 제사장이자 레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마는 그들은 하는 일 자체가 오직 주께 직접 관련된 것으로만 이루어져 있으니, 주여! 주님이 아니시면 그들은 존재의 이유가 부정되는 이들입니다.
민수기 3:12-13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맏이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하셨사오니, 주님, 세상을 살아가는 저희 모든 성도들을 돌보는 목자로 세워주신 주의 종들을 더욱 은혜 주사, 그동안 저희 성도들로 인하여 찢긴 그들의 마음을 싸매어 치유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저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아버지! 지금 이 시간, 제천기도동산에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으사 치유의 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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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ㅠ 월요일 만남은... 힘들었어요.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과의 만남이었는데, 제 몸 상태가 안 좋았기도 했지만... 그동안 많은 것을 겪으셨구나 싶었고. 무엇보다 목회자님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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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물님이 또 바로 그것을 말씀하셨어요. 목회자도 사람이다... 또 어제 금 목사님도 말씀하셨어요. 목회자도 사람이다... 최근 계속 그 묵상을 주시네요...ㅠ 하나님. 맞아요. 목회자도 사람이에요. 주의 길로 불러 주셨지만 그들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에요. 내가 부족한 만큼 그분들도 부족할 수 있어요. 맞아요. 다만 저희는 그들을 부족함 없는 완전한 자로 보고 싶어 해요. 이것은 인간 육신의 죄성이에요. 완전한 분은 오직 주님 뿐이신데. 우리는 아직도 두 눈으로 보고 싶어하고 두 손으로 만지고 싶어해요. 그래서 그들을 주님처럼 완전에 이르는 흠없는 자들로 보고 싶어 해요. 하나님. 저희의 죄악을 용서하옵소서... 그리고 저희와 목회자님들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하지만 아버지. 금 목사님 말씀대로 평생을... 한창 나가 온갖 유희를 즐기고 연애하며 놀 그 뜨거운 나이에 신학교에 틀어 박혀 새벽부터 밤까지 주의 말씀을 읽고 주를 묵상하며 격정의 날들을 경건을 위해 힘쓰며 보내 온 그들입니다. 그리고 그들 중 상당수가 대까지 이어 평생을 주께 드려 주 앞에 자신을 겸비하며 살아오고 있어요. 그런 주의 종들이에요... 제가 아나요. 누가 아나요 그 고충을. 오직 주님 만이 아시지 않습니까. 아버지만 아세요...
하나님... 사랑의 주여... 주의 종들을 불쌍히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번에 들은 말들이 저의 마음을 심히 괴롭혀요. 목회자님들의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모습들. 하지만 그것 또한 주의 종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주께서 제게 부어 주시는 마음을 방해하는 것임을 기도하는 지금 깨닫습니다. 하나님. 주의 종들에게 부족한 점이 있겠지요. 제가 알지 못하는 점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을, 모든 물질이자 육체된 사람들을 가장 강력하게 지배하는 돈에 대한 필요와 욕구가 그들을 강력히 흔들 것이라 생각해요. 주님... 주께서 직접 채워 주옵소서.ㅠ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채워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들은 오직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하는 부르심에 순종한 이들이오니, 주여, 모든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을 친히 채워 주옵소서. 그리하여 청렴결백한 주의 종들 되게 하옵소서.
이제 주님, 제가 기도하오니, 부디 저의 기도를 들어 주세요.
하나님... 주의 종들을 사랑하여 주옵소서... 사랑하시어 주의 길로 부르신 그 거룩하신 마음을 더욱 뜨겁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이 땅의 주의 종들을 사랑하여 정결케 하시고 바르게 하시되... 특히 지금 제천에 계신 우리 목회자님들을 더더욱 정결에 이르게 하옵소서. 주의 일을 위해 부르신 그들을 능력 주시기에 앞서 회개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 아무리 부족하다 한들, 그래도 세상에서 온갖 악과 접촉하며 살아가는 저희 일반 성도들에 비하면 깨끗하고 정결한 그들이 아닙니까. 주여, 이 땅 주의 땅 되기 위해 저희는 정결한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주의 종들을 먼저 깨끗게 하옵소서. 그리고 저희 교회 성도들 먼저 깨끗하게 하여 주세요. 저희가 저희를 비우는 만큼을 정결한 주 성령께서 채워 운행하실 것이오니, 주여! 주의 종들을 깨끗하게 하여 주세요. 그 마음의 남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다 태워 주옵소서. 평생을 주 앞에 삶을 드려 온 그들은 저보다는 훨씬 빨리 깨끗해질 거예요... 그러니 부디... 부디... 주님. 그들을 정결케 하옵소서.
하나님. 주의 찬장에 있는 수많은 다양한 그릇들 중 주께서 즐겨 사용하시는 그릇은 금그릇도 은그릇도 크리스탈 화려한 그릇도 아니요, 오직 깨끗한 그릇임을 믿습니다. 주의 종들로 하여금 주께서 즐겨 사용하시는 그 깨끗한 그릇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뽀득뽀득 깨끗하게 닦인 그들의 심령에 주의 마음과 성령의 능력을 가득 부어 채워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께서 역사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오정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여! 주 예수의 보혈로 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덮어 보호하여 주시고 그의 머리 위로 하늘 문을 열어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에 주의 생명과 능력이 살아있게 하시고, 주의 권능을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그 자리에 계신 우리 모든 교역자분들을 성령충만으로 이끄시는 도구로 그를 사용하여 주세요. 하나님. 그의 눈을 더욱 밝히시고 마음에 목자의 심정을 가득 채우사 그 입술로 나오는 모든 언어가 예수님을 닮게 하옵소서. 후배 목사님들과 교역자님들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 주의 시선을 덧입히사 주의 눈으로 보게 하옵소서. 자신이 걸어온 그 험하고 고된, 외로움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후배 목회자님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시고 또 감사히 여기게 하옵소서.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의 마음을 가득 부어 주옵소서...
주여, 그에게 찬양의 은사를 더하여 주옵소서! 그가 누구보다 주를 향해 뜨겁게 찬양하지 않습니까... 부디 찬양의 은사를 더하고 또 더하여 주사, 그를 통해 그 자리에 있는 모든 목사님들이 앞으로 목회를 하시기에 필요한 모든 찬양의 은사를 함께 나누어 받게 하옵소서. 오병이어처럼, 사르밧과부의 가루통과 기름병처럼, 나누어도 나누어도 더욱 넘쳐나는 은사의 세포분열이 넘치게 하여 주세요. 또한 그가 기도를 인도할 때, 특히 통성기도를 인도할 때, 주여! 기도동산에 주의 성령의 불을 떨어뜨려 주옵소서! 우리 목회자님들 한 분도 빠짐없이 기도의 불을 뜨겁게 받게 하여 주세요! 한교섬 산상기도회의 미리보기 현장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의 육신의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가 앞으로 달려야 할 주의 길을 위해 육신의 모든 어긋난 부분을 맞추어 주옵소서. 모든 뼈들이 제자리로 정렬되게 하시고, 모든 마디와 관절이 바르게 맞추어지게 하시며, 모든 연골이 싱싱하게 재생되게 하옵소서. 모든 근육과 힘줄이 튼튼하게 하시고, 모든 혈관이 깨끗하고 탄탄하게 하옵소서. 모든 나쁜 세포는 다 소멸하게 하시고, 모든 건강한 세포들이 딱 건강하게 사용될 만큼 회복되고 채워지게 하옵소서. 그의 눈과 귀를 밝히시고, 코를 시원하게 맑히시며, 입을 아름답게 하옵소서. 머리를 상쾌하게 만지시고, 온몸 가득 성령의 싱그러운 봄바람이 따스한 기운으로 가득 채워 불어 주옵소서. 허리와 고관절을 튼튼히 세워 주셔서, 그의 걸음 걸음이 주님 주시는 젊음의 힘으로 다시 차오르게 하옵소서. 이틀 내내 성령 하나님께서 그의 육신을 친히 통치하셔서, 젊은 다윗의 힘을 가득 느끼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기도를 인도하면 할수록 찬양을 인도하면 할수록 말씀을 전하면 전할수록 그 육신이 더욱 젊어지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선물님에게 주의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통찰력과 지식을 부어 주시기 원합니다. 앞으로 그가 해야 할 사역에 주의 신령한 은혜가 더욱 많이 필요합니다. 주님. 주께서 이 모든 필요를 직접 채워 주옵소서.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풍성히 부어 주셔서, 앞으로 주께서 행하실 일을 그에게 친히 보여 주시고 알게 하옵소서. 2033-50 비전을 위한 구체적 스몰 델타들을 각 단계마다 허락하시고, 그 모든 과정 속에 주님의 목자의 심정이 가득 녹아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아이디어들을 퍼부어 주셔서 그 아이디어들이 듣는 자들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게 하시고, 그로 인해 주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모두가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 이 목사님을 특별히 복 내려 주시기 원합니다. 주님. 저희가 첫 번째 제자입니다. 저희를 향한 목사님의 마음에 주님의 목자의 심정을 풍성히 부어 주옵소서. 그리고... 주님... 선물님과 이 목사님 두 분의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요... 따스한 마음. 주목을 받고 공격 받기 쉬운 목회자의 자리에 있기에 수많은 것을 절제하고 조심하고 경계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어나오는 빛을 숨길 수 없듯, 두 분의 따스한 마음의 빛은 숨길 수 없는 것 같아요. 목회자님들마다 주께서 주신 은혜와 은사가 다르실 텐데, 두 분은 이 점을 공유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이 귀한 두 분을 제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저희가 1회이라 많은 것을 절제하고 FM대로 행하시려고 선을 긋고 저희를 인도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이 당신에게 있어 자연스럽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맡겨주신 저희를 향한 따스한 마음이 있으시기에 그 모습이 저희에게 전혀 상처로 와닿지 않음을 압니다. 참... 좋아요. 은혜로우시고.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열 세 명이라는 거의 최대 수의 저희 이름이 막힘 없이 목사님 입에 착 달라 붙어 나오는 걸 들으며 매일같이 저희 위해 뜨겁게 기도해 주고 계심을 알게 됩니다. 주님... 저희 이 목사님께 주의 은혜의 손을 얹어 안수하여 주옵소서... 주의 마음, 주의 사랑, 주의 능력, 넘치도록 넘치도록 부어 주옵소서. 평생 걸어갈 주의 길, 평생 주 앞에 꿈꾸고 바라고 기대하며, 기쁨으로 달려가게 하여 주세요. 주님. 저희 제자반이 우리 목사님께 평생의 기쁨과 감사 제목 되게 하시고, 앞으로 걸어가실 목회의 길에 있어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돌이켜 보아 힘 내시고 다시 일어나 기쁨으로 찬송하며 걸어가게 하는 큰 자산 되게 하여 주세요. 저희가 목사님의 평생 목회 길에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나도록 기쁜 위로와 기쁨, 든든한 가족이 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우리 귀한 이 목사님을 더욱, 더욱, 더더욱 사랑하여 주시고 복 내려 주시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지난 주, 제가 아는 목사님들 한 분 한 분 이름 부르고 떠올리며 기도 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흘린 눈물이 지금도 모세홀 가득, 6번 통나무실 가득, 아직 고여 있음을 압니다. 물리적 눈물은 닦았지만 주께서 저의 눈물을 지난 주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강처럼 불어나게 하여 모세홀 가득, 그리고 기도동산 가득 영적으로 채워 주심을 믿습니다. 주님. 주께서 저로 하여금 그토록 심장과 온몸을 쥐어 짜며 기도하고 눈물 쏟게 하셨으니, 이제 주께서 저의 금식의 눈물과 간구에 대한 응답을 넘치도록 이루심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 교회 올해 상반기 사역이 많습니다. 사순절 성찬식 세례식 부활절 봄특새 칼세미나 목장회. 대충 생각해도 이 정도이오니 주께서 모든 사역을 친히 주관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 많은 사역들 잘 감당하시도록 선물님을 비롯한 우리 모든 교역자님들에게 주의 기쁨과 능력을 가득 가득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청계산산상기도회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하반기 사역, 가을특새 한교섬 새생명축제 추수감사절 성탄절에 이르기까지 주여, 올 한 해 교회 사역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가득 임하시옵소서.
하나님... 사랑부흥을 이루어 주옵소서. 그 사랑부흥의 불씨를 오늘 이 교역자 수양회에서 점화시켜 주옵소서. 우리 목회자님들부터 주 앞에 정결하고 뜨거운 불꽃으로 붙붙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한 해 내내 교역자님들마다 맡겨주신 훈련생들과 목양팀과 다락방 학생부 대학부 등 부서와 성도들에게로 그 불꽃이 옮겨 붙게 하옵소서! 이 시간 기도동산에 성령의 기름을 폭포수처럼 부어 채워 주심으로 주께서 뜨겁게 이루실 사랑부흥, 나아가 한국교회부흥의 시작이 온 세상에 선포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 하나님의 높으신 영광이 이 땅 가득 빛나기 원합니다!
주님. 이번 교역자 수양회를 통해 크신 일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저희 모든 교역자님들 한 분 성령님의 통치 하에 오정현 목사님께 부어 주시는 주님의 사명으로 한 방향 정렬되게 하여 주시고, 더욱 하나의 마음으로 똘똘 뭉치게 하여 주세요. 주 안에 아름다운 팀웍을 이루는 거룩한 사랑의 성령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이 귀한 교회와 목사님들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목사님들과 교역자님들을 주의 사랑의 손에 맡깁니다. 주님. 주께서 이 수양회에 예비하신 모든 은혜와 복을 아낌없이 쏟아 내려 주세요. 그리하여 토비새와 주일에 만나는 그들의 얼굴이 해와 같이 밝게 주 예수의 빛으로 빛나게 하옵소서. 이 수양회 통해, 또 그들을 통해, 또 저희를 통해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시기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 주시고 능력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40315금 - 내가 주를 질투하나이다 (5) | 202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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