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하신 주여. 나의 하나님. 주께선 말기도 때 수많은 고백들과 말씀들을 주시고는 어째서 많이 잊게 하시나요. 골방에서 둘이서만 간직하고픈 소통이신 걸까요. 저는... 해주신 고백과 말씀들이 너무 소중해서... 그런데 제가 자꾸 잊으니까요. 그래서 기록해 두고 싶은 건데. 그런데 동시에 저 또한 둘이서만 간직하고 싶기도 해요. 그런데 자꾸 잊어서. 너무나 소중한 말씀들이신 건데. 하나님. 이 시간 최대한 적어 보고 싶은데, 하지만 주께서 원치 않으시는 거면 생각나지 않게 해주세요. 오직 주께서 허락하시는 것만 적게 해주세요. 좀 전 기도에서도 또 수많은 말씀들을 주셨는데... 기억날 자신이 없네요.ㅠ 넘나 소중했는데.ㅠ
하나님. 11월 말이었나 봐요. 늦은 시각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고 밖으로 나오는데, 아빠께 늘처럼 쫑알쫑알거리며 나오는데, 문득 주께서 말씀하셨어요.
"너의 부드러움은 나의 무기라."
.....? 뜬금 없으셔서는. 무슨 대화 중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아서. 그런데 저는 저의 미소가 무기라 생각하고 있어서요. 그래서 '제 웃음은요?' 라 여쭈었더니 하나님께선 뭔가 우스우신 듯,
"너의 웃음은 나의 영광이라."
라고. 그 말씀 듣고 집에 오는 내내 저는 신나서는요. 제게 주신 부드러움과 웃음이 주의 무기와 영광이라니. 저 원래 이렇게 부드럽지 않잖아요. 이렇게 부드러워진? 것은 순전히 성령님 덕분인데, 성령님이 강력하시니 그러네요, 주의 무기가 맞네요. ㅎㅎ 그리고 저의 웃음이 주의 영광이라시니 와... 저 많이 많이 웃을래요! 제가 웃을 때마다 주께서 영광을 받으신다니 설레라...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웃어야지! 아 저 눈가 주름 엄청 늘었는데.ㅠ 하지만...하지만 여호와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로 하여금 마침내 외모를 내려놓게 하셨던 말씀.;; ㅎㅎ 정말이지 다행이지 뭐예요. 맞아요. 눈가 주름이 별건가요. 눈가 팽팽하고 놀랍도록 아름다워도 사납거나 행복해 보이지 않는 것보단, 눈가 쪼글쪼글하고 못생겼어도 성령님으로 인해 온유하고 행복해 보이는 것이 훨씬 훨씬 비교불가로 아름답고 좋죠! 네. 저는 후자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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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주후20231214목 때요, 제천 통나무 기도실에서. 주님. 정말 이상한 기도를 시키셨어요. 음. 이번 화욜 제천에 가자마자 조금씩 시작하셨는데 첨에는 분량이 적었어서 별로 의식을 안 했거든요. 근데 둘쩃날 수욜에 분량이 확 늘었어서 좀 놀랐는데. 목요일 땐 아예...
비가 왔구요. 부르짖어 기도해야겠다, 하나님과 동역해야겠다 싶어 통나무 기도실로 일찌감치 올라갔어요. 그렇게 주 앞에 무릎 꿇어 기도를 하는데. 부르짖어 말방언 몸방언기도를 시작했고, 하늘 문 열리고 전쟁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등장하셨어요. 그리고는... 저는 평소처럼 악의 영들 깨는 기도를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목이 터져라 방언기도를 외치는 것은...
"세상의 모든 은사자들은 들으라. 모두 깨어나 전쟁을 위해 모일지어다! 나 여호와가 일을 시작하노라. 내 팔을 세상에 펼쳤으며 악의 사슬을 끊으리니, 영 깨는 기도를 하는 기도자들은 모두 기도를 모을지어다. 세계를 위해 기도하라. 한국을 위해 기도하라. 한국으로 모이라. 내가 기이한 일을 행하리라. 이 나라가 나의 제사장 나라 될 것이니 한국을 축복하라! 세상의 잠든 자들을 깨우는 기도를 하라. 내가 죄의 사슬들을 끊고 구원을 베풀 것이니 모두 깨어 기도하라. 내가 죄악을 심히 미워하여 그 사슬을 끊고 구원을 베풀 것이다. 기도하라. 곧 그날이 오리라. 전쟁의 그날을 위해 준비하라. 깨어 기도하라."
이전까지는 저의 입장에서 주께 구하는 기도를 했는데, 이번에는 방언 부르짖음 내내 주의 말씀이 문장 하나하나 들려서요. 있는 힘껏 부르짖고는 엎드려 이게 무슨 일인가 하며 숨을 몰아 쉬고 있는데... 주님의 너무나 자상하신 음성.
"나의 전사여..."
이, 이게 무슨 말씀인가. 하며
"......? 저, 저요?"
했더니
"나의 전사여..."
"헉... 제, 제가 감히요.;;;"
"내가 너로 인해 기쁘구나. 너로 인해 신나는구나. 너의 기도로 인해 드디어 이렇게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구나. 고맙다..."
";;;;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인 걸요.;; 제가 감사하죠.;;;"
"네가 귀하다."
"......"
"너를 아낀다."
"와..."
"사랑한다, 내 딸아."
"......ㅠ 사랑해요 아빠.ㅠㅠ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의 가장 큰 영광이에요.ㅠ"
하나님께선 기뻐해 주셨고. 저는 얼떨떨하고. 아직도 얼떨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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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언약들을 주셨는데. 고백들과 앞으로 하실 일들. 모두 들었는데 왜 다 잊었나.ㅠ 아, 문화 예술 사역과 여호와의 반전역습에 대한 계획들. 그런데 왜 다 잊었나.ㅠ 하나님. 저 지혜의 은사 주세요.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주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셨으니 제가 주께 지혜를 구합니다. 제발 주님 약속의 말씀 만큼은 담게 해주세요. 그래요 주께서 행하실 때 감탄하고 감격하지!ㅠㅠ 이러면 또 "다 기억나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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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전 기도에서도 엄청난 말씀들 주셨는데... 저 뭐예요. 벌써 까묵했어. 아 증말.ㅠㅠ 아 저 이렇게까지 잘 잊어 버리는 기억이 아닌데... 그 귀한 말씀들 왜 까먹나 자꾸.ㅠㅠ 뭐 잊을 만하니 지우신 거겠죠. 필요할 때 생각나게 해주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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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 시 반에 일어나서 너무 피곤해서... 그런데 토비새에서 훌쩍 젊어지신 우리 선물님. 아...ㅠ 넘 멋지세요 증말.ㅠ 게다가 설교도 피동적 고난과 자발적 고난. 고난과 믿음의 모험의 다른 버전이었네요. 저의 한 해 금식기도에 대해 주께서 주신 말씀이신 거죠? 감사합니다. 넘나 기뻤어요. 선물님 설교 중 가장 좋아하는 설교라서. ㅎㅎ 성령충만의 비법이 피동적고난과 자발적 고난. 하나님. 저 내년엔 또 무슨 자발적 고난 할까요? 성령님만 제게 가득 찰 수 있다면. 성령님의 영원한 전적 통치만 받을 수 있다면 뭐든 하고 싶어요. 교회 차원에서는 한교섬이 바로 자발적 고난이지! 전혀 할 필요 없는 건데도 하나님 위해 자발적으로 그 많은 돈과 인력과 물자 써가며 한국교회 목회자님들을 섬기는 거니까요. 과연... 교회도 그렇고 저희 섬김이들이 받는 은혜가 얼마나 큰데요! 그리고 또... 특새도 그렇지! 예배 드리겠다고 남들 다 자는 새벽 두 시에 일어나 예배당에 달려가고... 자발적 고난이지! 그러니 특새 때마다 은혜가 펑펑 쏟아지고 응답이 쏟아지고... 아 너무 좋은 우리 교회.ㅠㅠ 너무 좋은 우리 목사님.ㅠㅠㅠ 어디 그뿐인가요. 칼 세미나도 그렇고. 그러니 우리 교회 목사님들이 은혜 충만하신 거. 청계산 산상기도회는 또... ㅋㅋㅋ 아 우리 선물님 사랑스러워 미치겠어요.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가 퐁퐁퐁 솟아나시나 그래! 이게 다 하나님께서 선물님 이쁘셔서 막 쏟아 주시는 거죠! ㅎㅎ 그 복이 넘쳐 흘러 우리 모든 성도가 받네요.
"여러분 담임 목사의 1기도는 우리 모든 성도들 은혜 받는 거. 2기도는 토비새 나오는 7천 기도 용사들 은혜 많이 받는 거예요. 담임 목사의 기도가 웬만하겠어요?"
흑...ㅠㅠ 감동...ㅠㅠ 우리 선물님의 1기도 2기도는 저희 성도들을 위한 기도라니.ㅠ 철철 넘치는 목자의 심정...ㅠ 담임 목사님께 이토록 사랑 받는 우리 성도들이라니.ㅠ 너무나 행복해요...ㅠㅠㅠ
주님. 저희 위해 기도하시는 우리 선물님. 그 기도의 복을 받는 저희 숫자만큼의 복을 우리 선물님께 퍼부어 주세요! 저희가... 1만 명이던가... 아 나 또 숫자 까묵.ㅠ 암튼 1만 배의 복을 우리 선물님께 쏟아 주세요. 이 옹달샘의 기도를 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
넘나 피곤해서 집에 와서 잠이 들었는데요, 소영 집사님에게서 톡이 와 있었어요. 1시 20분 경 왔는데 저는 1시 40분 경 일어나 발견했고. 그래서 봤더니 지금 가족과 태국 여행 중인데 호텔 로비에 여권을 맡기라 해서 맡겼는데 체크아웃 하는 마당에 호텔에서 네 명 식구의 여권을 분실했다고요. 기도해 달라고.
저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힘이 든데... 그래도 해야겠다 싶어서 기도지팡이 가져다 엎드려 기도했는데, 제가 아는 정보가 너무 없더라고요. 방언으로 기도가 넘어갔는데 마음으로는 무슨 기도를 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그래서 다시 톡을 했어요. 어느 호텔이며 왜 여권을 맡겼으며 호텔측 분실이라면 이에 대해 호텔측은 어떻게 처리하겠다고 답하느냐고 물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또 다시 방언기도 하고. 그러다 보톡이 왔는데... 이리저리 막 이야기 듣고 있는데...
......
대화하는 중 여권을 찾았다고요...?
헐.
소영 집사님 깜짝 놀라고.
"자매님이랑 통화하고 있는데 찾았대. 소름 끼쳐. 와..."
"전화 전에 기도했는데... 어서 일처리해요."
하고는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는 기도하는데.
"하나님. 잘못했어요. '전화 전 기도했는데'라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어. 저 또 저의 의를 드러냈던 거죠. 또 사람의 인정을 받고 싶었던 거죠? 이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ㅠㅠ 하나님. 잘못했어요. 저의 이 공로의식, 자기애와 자가의,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는 욕구를 다 태워 주세요. 저 이러면 안 돼. 하나님. 하나님께만 인정 받으면 되는데. 하나님의 영광만을 나타내어야 하는데. 싫어요.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성령님. 잘못했어요. 제발 저를 온전히 비워 주시고 성령님으로만 가득 채워 주세요...
아니 그런데 제 기도 때문에 응답하신 거 맞아요? 그러기엔 기도가... 온몸을 싣지도 않았고 그리 길지도 않았는데. 저 말고 다른 분의 기도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너의 기도가 맞다."
"에? 근데 기도가 너무 부족했는데."
"그 몸으로 그 힘으로 그래도 기도하겠다며 나왔잖니."
"......"
"기도의 양이 아니라 너의 마음을 받는다. 너는 너의 최선을 다한 거야."
"와...! 저... 감사해요.ㅠㅠ 넘나 부족한데.ㅠㅠ 이렇게까지 사랑해주셔서.ㅠㅠ"
"너의 기도를 받을 것이다. 앞으로 너의 기도를 이렇게 받을 거야."
"....!!!! 아... 아... 아, 아버지. 저, 저 지켜 주세요. 저 무서워요. 저요, 너무 좋은데 저 무서워요. 제발 제발 저의 자아, 공로의식,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는 욕구를 다 태워 주세요. 하나님께만 인정 받으려 하게 해주세요. 부디 부디 제 이름 주의 십자가 뒤로 감추시고 낮아지고 낮아지되 가장 낮아지게 해주세요. 온전히 성령님만 저를 통치해 주세요."
"......"
"하나님. 저 죄 짓고 싶지 않아요.ㅠ 저 성령님, 이렇게 온유하시고 자비하시고 자상하신 성령님을 근심 시켜 드리고 싶지 않아요. 저 제발 제발 진심으로 낮아지게 해주세요. 하나님. 성령님께서 저를 전적으로 통치하셔야만 가능해요. 제발 제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게 해주세요. 네? 주님. 제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제발 저를 도와 주세요. 저는 제가 싫어요. 제가 무서워요. 제발 주께서 저를 다 태워 주세요. 하나님. 주께서 제게 필요한 것들을 풍성히 더 풍성히 주실 때, 부디 제가 교만하지 않게 해주세요. 주시면 주실수록 더욱 두려워 주 앞에 납작 엎드리게 해주세요. 하나님. 저를 참지 말아 주세요. 제발 저를 참지 말아 주세요. 제가 조금이라도 죄를 지으면 그때그때 팡팡 혼내 주세요. 회개의 영을 쏟아 부으사 가슴 뜯으며 후회하며 회개하게 해주세요. 저의 죄를 인내하지 말아 주세요. 저로 하여금 주 앞에 죄를 쌓게 하지 말아 주세요.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죄를 지을 때마다 바로바로 질책해 주시고 혼내 주세요. 회개하게 해주시고 깨끗함을 입게 해주세요. 이 좋으신 성령님. 이 선하신 성령님을 조금이라도 근심 시켜 드리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제발 제가 주께 죄 짓지 않도록 저를 비워 주시고 성령님꼐서 온전히 저를 채워 주세요...ㅠㅠ"
주님의 크고 부드럽고 따스한 손이 저의 머리를 쓰다듬으시고...
"사랑한다 내 딸아..."
엎드려 떨며 울고 있는 저를 주의 품이 안으시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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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선물님께 스몰 델타... 7천기도지팡이 세대별 전략이요... 또 부어 주신 거 보여 주셨고. 주님. 앞으로도 많이 많이 풍성하게 부어 주실 거죠? 신나요.ㅎㅎ 앞으로 또 어떤 반짝이는 스몰 델타를 부어 주실까?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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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 하나님 일하시는 거 넘나 신나요. 저요, 정말 신나요. 저도, 저도 같이 일하고 싶어요. 하나님. 저도 사용해 주세요. 죄악된 세상을 향한 만군의 여호와의 반격! 저요, 쓰임 받고 싶어요. 지금 제게 강렬한 것은 책과 강의예요. 어떻게 제가 그걸 할 수 있나요...? 스몰 델타들이 많이 필요해요. 아버지. 저희 지혜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니 주님의 지혜의 은사가필요해요. 주님. 이 일 하게 해주세요. 저 책 쓸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주의 마음과 계획들을 선포하게 해주세요. 주의 용사들을 깨우시는 데 저를 사용해 주세요. 저 쓰임 받고 싶어요. 아득해요. 제가 해놓은 게 너무 없고 가진 게 정말 없어서... 제 능력으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에요. 그러니 주님 만이 하실 수 있어요. 아버지. 첫문장부터 끝문장까지 주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을 주세요. 저는 그저 전달하고 싶어요. 하나님. 빛나는 스몰 델타들을 주세요. 그리고 생각들을 더 다듬어 주세요. 저 신나요. 하나님이랑 함께 일하는 거, 세상 그 무엇보다도 신나! 정말 신나고 즐거워요. 주님. 주께서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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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집사님은... 정말 저와 아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네요...어찌 그 짧은 기도로. 어제 또 제가 강하게 기도하고 있단 거 느꼈다 하더라고요. 저 어제 종일 부산 다녀오느라 기도 많이 못했는데. 집에 와 기절하듯 잠들기 전에 누워서 생각으로 소영 집사님 기도하고 그대로 잠들었던 건데. 그것도 들어 주신 건가요? 와... 하나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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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내일 주일 예배를 살려 주세요. 1, 2, 3, 4부 예배중보팀을 지켜 주시고, 특히 내일은 2부예배중보 참석 마지막날입니다. 주님. 모두와 함께 은혜롭게 해주세요. 단석가 빵이 너무나 부족한데... 돈이 없어서... 그것으로 귀하신 권사님들 집사님들 마음 즐겁게 해주시고 우리 모두 서로를 축복하며 아름답게 잠시 떨어져 있게 해주세요. 하나님. 2부 팀장님과 총무님을 강력하게 지켜 주세요. 그리고 연로하신 권사님들부터 모든 기도의 용사분들을 지켜 주세요. 늦는 분과 기도 도중 나가시는 분 없게 하시고, 저희의 모든 마음과 목소리를 한 분 성령님 안에 모아 주세요. 중보실 가득 예수님의 보혈로 덮으시고 주의 뜨거운 불성곽 두르사, 불말과 불병거 보내시고 천군천사 보내시어 저희를 지켜 주세요. 하늘문 여시고 성령의 기름을 콸콸 쏟아 부어 주사 기도의 은사를 넘치도록 부어 주시기 원합니다. 졸음 마귀, 딴 생각 마귀 쫓아 주시고, 휴대폰 소리, 알람 소리, 기침 소리, 대화 소리 모두 막아 주세요. 더 많은 기도의 용사들 보내 주시고, 기도하면 할수록 더욱 기도의 은사를 부어 주세요. 설교 위한 통성기도 시간에 성령의 불을 떨어뜨려 주시고, 뜨겁게 기도하는 중에 육체와 마음의 병이 낫게 해 주시기를 주의 옹달샘이 주께 구합니다. 연로하신 우리 기도의 용사님들 추운 날씨 다치지 않게 하시고 그 건강을 지켜 주세요. 1, 2, 3, 4부 모두 주님, 주의 보혈 덮으시고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며 그들의 진심 다한 기도가 실시간으로 안아주심의 본당과 모든 부속실, 그리고 영상예배로 응답 되게 해주세요. 주께 정성을 다한 기도의 용사들을 한 분 한 분 주의 은혜의 손으로 안수해 주시고, 평생 주 안에 깊은 은혜 누리게 해주세요. 저희를 이 귀한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1, 2, 3, 4부 주일 예배를 주께 맡깁니다. 부디 모든 섬김이들을 축복하사 교통 주차 안내 헌금위원들에게 복을 주시고, 특히 추운 날씨에 밖에서 수고하시는 교통 주차위원분들께 은혜의 은혜를 더해 주세요. 다치지 않게 해주시고 추운 중에 주께서 한 명 한 명 따뜻하게 안아 주셔서, 마음 가득 기쁨으로 차게 해주세요. 하나님. 실랑이 없게 하시고, 그분들의 헌신 앞에 성도들 모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그래서 마음 가득 은혜와 보람으로 뿌듯하게 해주시고 주께 감사하도록 해주세요. 아름다운 교통 주차 섬김 시간 되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일 길이 얼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저 내일 입고 싶은 옷이 있단 말이에요... 구두나 부츠 신어야 하는데... 투박한 운동화 신고 싶지 않은데... 내일 엄청 춥다는데. 조금만 덜 추우면 안 될까요? 입고 싶은 옷 있는데.이잉.ㅠㅠ
하나님. 쉐키나 찬양팀과 인도자, 반주자에게 먼저 은혜 주시고 그 인도 아래 우리 모든 성도 은혜 가득 받게 해주세요. 1, 2, 3, 4부 사회자, 대표기도자, 설교자, 헌금 기도, 특송에 은혜 쏟아 주시고, 성가대, 지휘자, 오케스트라에도 은혜 가득 주세요. 영상, 자막, 음향, 조명, 효과 차질 없이 은혜롭게 진행 되게 해주시고, 숙련된 손길의 축복을 더하여 주세요. 성전관리와 보안팀에도 은혜 가득 주시고, 다시 기도드리지만 1, 2, 3, 4부 예배 중보팀에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안아주심의 본당과 교회 모든 부서실을 주 예수의 보혈로 가득 채워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여! 주의 거룩하신 보좌로부터 사랑의교회 지하까지 주의 뜨거운 불성곽을 활활 두르사, 불말과 불병거들 보내 주옵소서! 천군천사 보내시어 주께 예배하는 저희를 지켜 주시며, 안아주심의 본당과 모든 부속실마다 저희와 함께 하며 저희의 예배를 돕고 또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성령의 기름을 철철 부어 넘치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주를 예배하게 하시기 위해 저희를 창조하신 만물과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주의 백성들을 일찌감치 깨워 주시고 준비 시켜 주세요. 예배의 자리로 가고 싶은 뜨거운 열망을 모든 성도의 마음 가득 부어 주시사, 오는 발걸음을 재촉하여 주세요. 예배에 나와야 할 분들 한 분도 빠짐없이 나오도록 환경을 지켜 주시고, 오는 길에 사고 없도록 지켜 주세요. 설레는 마음과 기대하는 마음, 또는 아픈 마음 안고 안아주심의 본당에 들어서자마자 거룩하시고 온화하신 성령님의 따스한 품을 느끼게 하시고,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시작하여 주세요. 앉아서 찬양을 하는 순간 그 마음 활짝 열어 주시고, 주님의 거룩하신 운행하심 앞에 감격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예배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가득 누리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성탄에 깨닫는 태초 진행형 생명"이라는 제목으로 오정현 담임 목사님이 요한1서 1:1-4절의 말씀을 선포하실 떄, 주여, 주께서 그를 통해 직접 말씀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오정현 담임 옥사님을 주께서 지켜 주세요. 아침 일찍 눈 뜨자마자 주께 감사하게 하실 때 그의 모든 기관을 성령님께서 새롭게 채워 주시기를 구합니다. 세포 하나 하나, 마디마다, 힘줄마다, 근육마다, 뼈마다, 그를 직접 지으신 하나님께서 친히 건강하게 하시고, 새롭게 재생시켜 주옵소서. 주여, 그의 머리를 맑게 하시되 날아갈 듯 상쾌한 기분으로 오늘처럼 또는 더욱 젊은 다윗의 모습으로 서게 하시고, 부디 그의 성대를 주의 맑고 깨끗한 이슬로 적시고 성령의 거룩한 꿀물을 흘려 주사, 이른 시간부터도 젊고 건강한 목소리를 주옵소서. 그의 허리와 온몸 구석구석 젊음의 힘으로 새로이 채워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귀하디 귀하신 보혈로 목사님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채우셔서 원수가 그를 찾지도 못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으사 주께서 친히 그로 살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가 강단에 등단하는 순간부터 은혜 흘러 넘치게 하시고, 그 어떤 순간도 빠짐 없이 주께서 그를 전적으로 통치하여 주옵소서. 그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을 은혜롭게 하시며, 주님의 기품과 영광이 흘러 넘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설교 말씀에 주의 권능을 더하옵소서. 처음 온 사람부터 오랜 기간 설교에 익숙한 분들까지, 한 명도 빠짐없이 은혜 펑펑 받게 하옵소서. 주여, 선물님을 통해 주시는 주의 말씀은 독특함을 압니다. 언뜻 들으면 쉬이 이해하기 힘들기도 해요. 하지만 정리를 하면 몹시 깊은 아름다움이 종합선물셋트처럼 구석구석 박혀 빛남을 알아요. 하나님. 하지만 모든 성도가 저처럼 그 설교를 정리하며 누리는 것은 아니어서요... 저야... 이 복잡하면서도 기가 막히게 잘 연결되어 있는 아름다움을 즐거워하지만, 그건 저의 성향이기도 해서. 아깝지만...ㅠㅠ 모든 성도분들 위해 양보할게요... 주님. 쉽게 들리도록 해주세요. 쉬우면서도 깊어, 모든 수준의 성도들이 다 만족하며 은혜 받는 설교 되게 해주세요. 저에게 기막히게 맞춤형인 설교인 것처럼, 모든 성도에게 꼭 맞는 맞춤형 설교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말씀으로 저희 모두 은혜 받게 해주세요. 은혜 받게 해주세요. 은혜 받게 해주세요... 그리하여 선물님을 향한 일반 권사님들 또는 집사님들의 부족한 마음들이 주의 은혜로 다 채워지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주께서 우리 선물님에게 찬양 인도의 은사를 더하셨으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설교 때와 마찬가지로 찬양 때도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시고, 끝까지 은혜로 저희를 채워 주세요! 주 안에 참기쁨과 평안 누리게 하시며, 주의 자녀임이 세상 그 무엇보다 크신 은혜이며 자랑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고.. 이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탄생을 깊이 묵상하며 눈물로 감사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저희로 하여금 저희의 부족함을 주로 인해 넘게 하옵소서. 저희의 한계를 주로 인해 넘어 영원이신 주께 닿아 주를 누리는, 피조물이 누릴 수 있는 최대의 영광과 행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사랑의교회를 축복해 주세요. 축복해 주옵소서!
하나님. 나의 창조주여. 내일 주일 예배 때 일찍 가서 주를 만날 준비를 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하늘문 열어 주사 주의 보좌 보게 하시고, 천국 백성과 천군천사들 함께 주께 온맘과 온몸, 온영, 온 존재 다해 찬양하며 예배하게 하여 주세요. 거룩하신 주의 옷자락을 안아주심의 본당 가득 드리워 주시고, 저희의 찬양과 예배를 가슴 뛰도록 기뻐 받아 주시기를 구하고 또 구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를 위해 지음을 받았습니다. 구원을 받았으며 은혜를 받고 있어요. 주님. 주를 경배함이 저희의 가장 큰 영광이며 은혜입니다. 저희 통해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창조주 앞에서 온 힘 다해 기뻐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세요.
거룩하신 하나님. 내일 주일 예배 때 제게 힘 주세요. 주의 아름다운 예배를 통해 더욱 힘차게 예배하게 하시고, 내일 9일의 금식 기도와 함께 한 해의 금식기도를 은혜 중에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오직 성령님의 전적 통치에 따라 주 앞에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 듣는 저의 모습이 주께 한없는 기쁨과 영광 되게 하시고, 제게 기쁨과 감사 되게 하시며, 그 어떤 성도에게도 폐가 되지 않게 하사, 바라옵기로 부디 은혜가 되게 하옵소서. 주여! 예배를 살려 주옵소서! 사랑의교회의 주일예배가 부흥하게 하옵소서! 모든 성도가 진심으로 전심 다해 주께 예배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가 드리고픈 예배가 아니라 주께서 받기 원하시는 바로 그 예배를 저희가 기쁨으로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세요! 그리고 모든 주께서 세우신 주의 교회들 역시 예배를 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예배를 살려 주세요... 이 땅에 주의 회복과 부흥을 주세요... 다시 주시되 이전보다 더한, 아니, 아직 온 민족에게 행하시지 아니한 부흥을!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영원히, 갈수록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부흥을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의 마지막 때를 온 국민이 여호와의 군대 되어 준비되게 하시고 주의 뜻으로만 정렬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저희를 주의 가장 귀한 비밀병기로, 본부로 삼아 주의 거룩하신 싸움에 사용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여호와여! 행하시옵소서! 주의 능력을 행하시옵소서! 세상 그 무엇이 있어 감히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주의 그 거룩한 의분을 세상 악을 향해 쏟으사 거침 없이 악을 처단하옵소서! 그리고 그 악의 사슬에서 고통 받는 영혼들을 구원하여 주세요. 주께서 일어나 거룩하신 능력의 팔을 펼치셨으니 제 가슴이 뜁니다! 하나님! 목도하게 하옵소서! 목도하게 하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하며 주께 경탄하며 감격하여 존재 다해 뛰어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하나님! 이루어 주세요! 싸워 주세요! 제가 주의 도구 되기 원합니다! 저희 사랑의교회를, 저희 영원한 예수한국을, 주여! 사용해 주옵소서! 저희 위에 영원한 영광을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아... 이제... 밀린 카톡들... 확인해야겠어요. 주님. 시간이 많이 갔는데. 저 오늘 정말 일찍 잠들어야겠어요... 내일 좀 덜 춥게 해주심 안 돼요? 눈 안 오면 좋겠는데. 땅 얼지 않으면 좋은데. 저희 집 언덕이어서요.ㅠㅠ 엘림 빌라 좋던데. 거기면 교회에서 가장 가깝고 또 평지여서 구두 신고 가기에도 너무 좋던데.ㅠㅠ 하나님. 내일 날씨를 주께 맡깁니다. 다치지 않게 일찍 일찍 교회 도착하게 해주시고 집에 오가는 길 지켜 주세요.
우리 성도분들 코로나와 감기 퍼지지 않게 해주시고 감기 걸리신 분 있으면 예배 통해 낫게 해주세요. 현장예배를 은혜롭게 하사, 영상예배 드리는 분들 모두 현장 예배 뛰어오고 싶게 해주시고, 그들의 마음과 환경을 주장하사 몸이 아프신 분들 빨리 나아서 속히 현장 예배 나오게 해주시고, 마음이 아프신 분들은 더욱 속히 현장 예배 나와 그 마음이 치유되게 해주세요. 밖에서 방황하는 주의 백성들, 크리스마스를 맞아 주 앞에 다 돌아오게 하시고, 주를 모르는 사람들 마음에도 주님을 궁금해 하는 마음 가득 심어 주셔서 예배당을 찾게 해주시고 은혜 가득 내려 주세요. 주를 만나게 해주세요. 그리하여 2033-50의 비전, 나아가 영원한 예수한국의 그날을 속히 당겨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옹달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세요.
하나님... 존귀하신 주여. 나의 사랑의 아빠. 제가 주를 사랑합니다. 심히 사랑합니다. 주님 너무 좋으신데. 주님이 얼마나 얼마나 좋으신데. 얼마나 선하시며 전능하시며 존귀하시며 거룩하신데. 얼마나... 자비하시며... 얼마나 사랑이신데. 하나님. 이 좋으신 하나님을 방황하는 주의 백성들 마음 가득 그리움을 지펴 그들을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시며, 주를 모르는 모든 사람들이 주를 믿어 저와 함께 누리게 하여 주세요.
아버지. 저를 보세요. 제가... 그 엉망진창으로 허무하게 살던 제가... 주께 돌아와 이렇게 지극한 행복, 설명할 수도 없고 모르는 이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이런 천국의 행복을 누리고 있어요. 그 무엇으로도 이 순간을 바꾸지 않아요. 오직 주의 품만이 저의 소망이며 기쁨이오니, 주여, 제가 행복합니다. 만족합니다. 사랑합니다. 기뻐요... 제가 누리는 이 말도 안 되는 엄청난 사랑을 모든 이들이 함께 누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나라에서 주님을 향한 찐사랑을 받아 주세요. 주를 너무 사랑하는 민족. 주를 너무나 기뻐하는 나라. 그 나라 되게 하여 주사, 주님, 큰 소리로 기뻐 웃어 주시며, 이 나라에게 가슴 벅찬 사랑 받아 주옵소서.
주께서 주신 피조물의 위대한 영광인 자유의지를 사용해 기쁜 마음으로 주를 선택하게 하시고, 그런 저희를 주께서 자랑스러워 해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저 원수 나부랭이를 저희를 들어 비웃어 주옵소서. 원수의 코를 납작하게 하옵소서. 저희가 자유의지로 모든 일에 주를 즐겁게 선택하게 하심으로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의 그 높고 높으신 이름이 이 나라 위에 높이 들리시며 빛남으로 찬양 받아 주시기를 구하고 또 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귀한 은혜 주심을 제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세요. 이 모든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자 참언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31222금 (2) | 2023.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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