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몸이 부서질 것 같아요... 세 시간 잠들고는 깨어서 조도 직후 제천에서 출발, 비가 오는 바람에 유난히 길이 미끄러워서 부산에 늦게 도착했고... 큰엄마 괜찮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울 집에 오니 지금 밤 9시 반. 쓰러질 것 같아요... 내일 토비새 가려면 3시 반 기상. 하나님. 조도 때 잠시나마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글기도 직후 통독을 하고 자야 하는데 씻어야겠고 아 그럼 언제 잠들지. 하나님. 눈 앞이 흐려요. 너무 피곤해서 목구멍이 찢어질 것 같고... 온몸이 저려요. 머리가 핑 도는데. 주님. 내일 토비새 일찍 무사히 갈 수 있게 해주세요. 내일... 선물님께는... 아닌가 봐요? 토비새 직후 목양팀별 기도던데. 그럼 강단기도회 하실 때 주일예배와 선물님 위해 따로 기도 못하는 거네요? 뭐지... 저 또 주님 음성 잘못 들었나 봐.ㅠ 어서어서 주님 음성 제대로 듣고 싶어요. 방언기도 할 때는 갈수록 선명하게 들리는 편인데... 평소에도 제대로 듣고 싶어요.
선물님은 어떤 결정을 하셨을까 기대되는데... 어지러워요. 금방이라도 기절할 것 같아.ㅠ
주님. 잠들게요.
나의 전사여...
주후 20231214목의 음성이었네요. 비록 어리둥절했지만 주의 이 음성 잊지 않기 원합니다.
주님. 제겐 주님 뿐이에요. 어째서 제게 그런 기도를 시키시는지 저는 알 수 없지만 주께서 일하심을 압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말씀들 주후 20231216토 - 12월 금식기도 8 일째 (1) | 2023.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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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후20231216토 (1) | 2023.12.16 |
| 주후 20231214목 - 12월 금식기도 6일째 (1) | 2023.12.14 |
| 주후 20231213수 - 12월 금식기도 5일째 (0) | 2023.12.13 |
| 주후 20231212화 - 12월 금식기도 4일째 (1) | 2023.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