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하신 하나님. 오늘은... 계속 중보기도를 시키시네요. 이것이 주님의 응답이네요. 주님. 맞아요. 제게 주신 은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니 주께서 마음 주시고 눈물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니까요. 주님. 제가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하나님. 오늘은 종일 송 권사님 기도를 하네요. 아버님이 장염으로 인한 고열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참... 주님의 뜻이 참... 아버지. 그런데 올해는 송 권사님께 정말이지... 정말 너무 힘들어요. 이 모두가 권사님을 더욱 크게 사용하시기 위한 주의 광야 훈련이심을 압니다. 다만 아버지. 저희의 마음이 연약하오니 부디 주께서 힘 주시고 붙들어 주세요. 하나님. 제발 권사님의 아버님을 불쌍히 불쌍히 여겨 주시고 치유해 주세요...
주님. jh언니를 위해서도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디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주께로 온전히 돌아오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베푸시는 치유를 경험하게 하시고 평생토록 주를 떠나지 않게 하여 주세요. 주께 귀히 쓰임 받는 주의 딸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저는 슬퍼요. 이 모든 우리 육체의 질고가 우리의 범죄로 인해 시작되었다는 것.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더라면 좋았다. 우리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으면 좋았어요. 하나님.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주께서 선함을 디폴트로 맞추어 주셨는데 저희가 악의 속삭임에 마음을 내어 주었어요. 그리하여 범죄하게 되어 이 육체가 악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 주께서 처음 만드신 에덴 동산의 아담에겐 질병이 없었지요. 우리에게 주의 형상을 넣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주님처럼 살기를 원하신 하나님의 마음이었음을 믿습니다. 질병을 당할 수 있는 육체이지만 질병을 당하지 않기를 원하신 하나님. 저희가 주께 불순종함으로 인해 그 질병이 들어와 버렸으나, 주꼐서는 저희의 질병과 그 궁극인 죽음을 불쌍히 여기사 주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이 모든 질고를 짊어지고 죽게 하셨으니, 주님, 주님의 그 희생에 말로 다 못 할 감사를 올립니다. 주여... 주여... 이 육체를 예수님께서 깨끗하게 하시오니, 부디 주의 아픈 백성들의 마음을 주께로 돌이키시고, 주 안에서 마음과 육체의 나음을 입게 하옵소서. 나음을 입게 하옵소서.
하나님. 음... 선물님에 대해 이전부터 생각하던 것이 있는데. 어제 권사님과의 대화에서 그것이 생각보다... 음... 하나님. 기도하게 하셨으니 계속 기도하게 하여 주세요. 지금은 아직 글기도로까지 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되어서요. 좀 더, 좀 더 기도하게 해주세요. 우리 목사님. 우리 소중한 선물님. 주님. 그 마음을 주께서 만져 주시고... 부디 주 안에 참 평안과 자유를 누리게 하여 주세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그 존재 만으로 주께서 얼마나 얼마나 기뻐하시고 깊이 사랑하시는지를 절절하게 느끼고 누리게 하옵소서. 평생을 주만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달려 오셨어요. 그 사랑과 충성심을 주님 기뻐하시지 않나요. 그러니 부디 우리 선물님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님의 보혈의 은혜를 아낌 없이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주의 종을 사랑하심을 압니다. 사랑하시되 정말 많이 사랑하심을 압니다. 이 많은 성도들에게 주의 종 사랑하는 마음 부어 주셨으니, 주여, 부디 주의 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주께서 저희의 기도를 통해 선물님을 더욱 온전에 이르게 하여 주세요. 주의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주의 마음을 부어 주세요. 주의 마음을 부디 부어 주세요.
하나님. 예수한국에 대해서는 이미 응답을 받아서요... 부디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시옵고 저희로 하여금 단단히 준비되게 하여 주세요.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 또한 주께서 이루심을 믿습니다.
아바. 저희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니 주의 능력으로 하심을 믿어요. 다만 저는 기대하며 기도하고 주의 일을 목도하며 감탄하고 주께 감사와 찬송, 영광을 올리오니, 주여, 이 기적을 이루시고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제가 주를 기대합니다. 소망합니다. 기다립니다.
오늘... 제천기도동산에서 설교가... 딱 제 맞춤형 설교를 또.ㅠㅠ 오늘 같이 묵게 된 hs이 깜짝 놀라더라고요.
"딱 너를 위한 설교더라. 그런데 네가 지금 가고 있는 것이랑 정확히 일치하더라. 네가 바로 가고 있는 것이 맞다는 걸 알겠어."
주님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며 첫째, 거룩하게 되기를 기도하며 애쓰라. 거룩은 구별됨이다. 나의 시간과 재물과 육체, 모든 것을 평범한 삶으로부터 떼어 내어 주께 구별하여 드리라. 둘째, 순결하라. 마음 속에 그 무엇도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지 않게 하라. 오직 주님으로 가득 차기를 구하고 또 노력하라. 셋째, 성령님 안에 거하라. 성령님이 내 안에 가득 거하시기를, 그렇게 나를 주관해 주시기를 구하며 기도하라.
이것이 온전히 지금 제가 간절히 주께 조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주님... 오자마자 응답 퍼부어 주시구.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드려요. 제가 뭐라고... 정말 제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사랑해 주시고 말씀 폭탄으로 내려 주시고 제게 또 확인도장 찍어 주시고. 제가 정말이지 주의 사랑과 응답에 감탄할 뿐이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까는 천 집사님이 또 저를 위해 절절히 글기도 해주셨고. 또 hs과 짝지어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해주셨고. 주님. 이 모든 일을 이루신 주님꼐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아침에... 알람을 오전이 아니라 또 오후에 맞추는 바람에 기선대 못 갔는데.ㅠ 그래도 소 목사님 제 건강 위해 걱정해 주셔서 제가 큰 위로를 받았어요. 주님. 이런 귀한 목사님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나 힘든 동안 소 목사님의 기도와 배려로 인해 큰 도움을 받았어요. 주께서 소 목사님을 은혜 주시고 또 더 큰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잘게요ㅡ는 hs과 또 이야기하다 잠들겠지만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세요. 이토록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 주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제가 주를 사랑합니다. 저의 모든 것 다해 주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더욱 사랑하기를 원해요. 저의 사랑과 기쁨을 받아 주세요. 이 모든 말씀 나의 유일하신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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