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주는 긍휼이 많으시며 자비하신 분이시라. 어찌 이 미천한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자를 세워 주셨습니까. 주께서 세워주신 그 기도자가 참으로 좋나이다... 주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심으로 인해 그분의 마음 속 깊은 소원을 주께서 이루어 주옵소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심으로 인해 생활의 크고 작은 마음의 소원들을 주께서 응답하여 주옵소서. 주의 일에 끝까지 귀하게 쓰임 받는 분 되게 하옵소서.
성경대학 전 기도할 때는 늘 은혜를 부어 주시지만. 성경대학 후 너무 피곤한데 기도실로 가야 할 것 같아 갔는데. 주님. 감사합니다.
저는... 한 주 동안 몸이 아프면서... 주님과 완전히 이어져 있던 관계가 잘 느껴지지 않았어서요. 확실히 주께서 저를 강하게 붙들어 주시는 것은 느끼겠는데 제가 주 앞에 엎드릴 수 없으니. 엎드려도... 뭔가... 주를 묵상하기 보단 중보기도하기에 급급해서. 그래서 좀 서운했네요.
오늘, 급한 집사님의 기도가 올라왔고 그 기도 하려고 기도실에 갔어요. 몸을 써 기도해야 할 것 같아서. 그런데... 그렇게 시작한 기도는 완전히 다른 쪽으로 방향을 틀기를.
하나님. 주는 저로 하여금 사명 기도를 부르짖게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사명기도를 할 때가 가장 절실하고 가장 행복하네요. 아버지. 주의 마음이 이 나라에 머무르시는 것. 이 나라가 주의 마지막 사랑이 되는 것.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주를 배신하지 않고, 계속해서 주께 귀하게 사용되는 것. 세대가 거듭될수록 주를 더욱 사랑하고 찬양하는 나라가 되는 것. 그래서 주의 그 거룩하신 마음이 이 나라 가득 머무르사 이 나라에서 사랑의 사랑을 가득 받아 주시는 것. 주의 기쁨의 눈물이 은혜로 넘쳐 흐르는 나라, 제사장 나라, 지성소 교회. 온 세계를 향한 여호와의 거룩한 역습에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과 똘똘 뭉쳐 주의 일을 신나게 해내는 백성의 나라.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고 함께 소리지르고 함께 분노하고 함께 달려나가고 함께 환호하고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하나님과 함께, 우리를 지으신 우리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함께, 함께 그렇게 함께요... 이 나라 그런 나라 되기를. 영원히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바로 그 나라 되기를. 하나님, 영원히 영원히 이 나라에서 기뻐해 주시기를. 찬양 받아 주시기를. 그런 나라 되기를. 주님...ㅠㅠ 전... 그 생각만 하면 또 이렇게 눈물이 나요...
아버지.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제가 어떤 사람이 어떻게 되면 주께서 이 기도 들어 주시나요. 제가 뭘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버지. 제가 꿈을 꿔요. 2027 이 나라 대통령에 당선되는 자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백성들과 함께 금식기도 하는 꿈을. 2028 총선에 당선되는 자들이 이 나라의 죄악을 회개하며 주의 백성들과 함께 주 앞에 무릎 꿇고 가슴 치며 회개 기도하는 꿈을. 그리하여 2032 대선과 총선에 주께서 사랑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대거 당선되며, 이 땅의 바알상을, 아세라상을 다 찍고 불태우며 산당을 다 훼파하고 제거하는 일을. 이 땅 가득 예수의 보혈이 덮고 덮고 덮어 정화하며 성령의 불로 다 소멸하고 성령의 생수가 깨끗하게 씻어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이 나라 부디 거룩하게 구별하여 주시기를. 그리하여 2033-50을 넘어 영원예수한국으로 이 나라, 주의 제사장 나라로 서기를. 주님 마음을 가장 많이 품은 나라. 주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가장 많이 닮은 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뜨거운 심장을 가장 많이 지닌 나라. 성령 하나님의 거룩하신 마음과 그 무한하신 능력이 끝없이 파도치며 마음껏 활동하시는 나라. 주님 주신 자유의지로 오직 하나님만을 기쁨으로 선택하는 거룩한 백성들. 하나님... 저 그런 나라 꿈꿔요...ㅠㅠ
주의 종과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나요. 주의 종은 이 일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거예요. 그쵸... 그런 주의 종이 있는데, 저는 무엇을 하면 되나요. 무엇을 어떻게 하면 주께서 이 일을 이루어 주실까요.
하나님. 제가 기도하기 원합니다. 제가 주의 일에 사용되기 원합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내가 반드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주께서는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언약을 세우나니 곧 내가 아직 온 땅 아무 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너희 전체 백성 앞에 행할 것이라 네가 머무는 나라 백성이 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볼 것이라 하셨습니다. 제가 주의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오니 주께서 다시 이사야서 말씀을 겹쳐 주셨습니다. 주님.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하신 말씀을 행하지 않으시며 그 말씀하신 바를 이루지 않으시랴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주님의 그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저는 주께서 이루심을 기대하며 똑똑히 목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와 함께 외치며 달릴 것입니다. 하나님. 제가 겨우 한 사람입니다. 능력 없고 가진 것 없는 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라도 주께서 쓰신다면 돌멩이로도 주를 찬양하게 하시는 주께서 저를 주의 일 위해 사용하실 것이니다. 하나님. 제가 주를 원합니다. 제가 주를 기대합니다. 제가 주를 기다립니다. 주께서 말씀을 겹쳐 부어 주시오니 주는 주의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주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저로 하여금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 삼으셨으니, 저의 이 원한을 갚아 주옵소서. 원수를 향한 저의 이 원한을, 이 피맺히는 원한을 주여 갚아 주옵소서! 하나님, 이 땅을 주의 문화로 바꾸어 주옵소서! 주여! 이 땅의 문화 막시즘과 동성애 이단과 극단적 이슬람 그리고 공산주의를 뿌리 뽑아 주옵소서! 하나님, 주의 문화로 부디 바꾸어 주옵소서! 종교다원주의와 자유주의 사상, 반기독교 세력, 모두를 사로 잡은 악의 영을 부디 훼파하시고, 그들에게 사로잡힌 영혼들을 부디 불쌍히 여겨 주사 자유케 하옵소서! 주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주의 형상을 지닌 저희 사람들을 자유케 하옵소서! 주여! 저희를 불쌍히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 일에... 부디 저를 사용해 주옵소서... 뭐라도 사용해 주옵소서... 제가 주의 물맷돌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불을 입은 주의 물맷돌 되기를 원하오니 주여... 부디 이 악한 문화, 사람들을 허무와 죽음, 자살로 내모는 이 악의 세력을 주께서 불태워 없애 주옵소서... 그리고 주의 생명의 길로 모두를 돌이켜 주옵소서...
하나님. 이 나라 위에 주의 임재를 가득 갈망합니다. 주님. 임재하여 주세요... 부디 저로 하여금 주님의 정결한 신부 되게 하사, 주를 향해 서 있기만 해도 주께서 가득 임재하여 주시기를 한반도 크기를 충족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보아야 할 것만 보게 하시고 들어야 할 것만 듣게 하시며 생각해야 할 것만 생각하게 하시고 말해야 할 것만 말하게 하옵소서. 써야 할 것만 쓰게 하시고 느껴야 할 것만 느끼게 하시고 행동해야 할 것만 행동하게 하옵소서. 오직 성령 하나님만이 저를 전적으로 통치하시기를 한 순간도 빠지지 않고 영원히 저를 전적으로 통치하옵소서. 저의 모든 소원은 그것 하나로 수렴하오니, 주여, 부디 이루어 주옵소서.
이 땅에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사람들을 더욱 많이 허락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사랑의교회를 복 주시옵소서. 하나님, 3대 목사님은 제자훈련과 목자의 심정에 은사에까지 열려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2033-50의 비전을 자신의 사명으로 깊이 생각하는 분을 허락하시고, 부디 1대 목사님의 최강점과 2대 목사님의 최강점을 훌륭히 이어 받은 분을 허락하옵소서. 그리고 주님, 엘리사의 기도를 올려 드리오니, 부디 영감의 갑절을 허락하옵소서. 옥한흠 목사님의 강점의 갑절을 허락하시고, 오정현 목사님의 강점의 갑절을 허락하옵소서. 탄탄한 제자훈련과 하나님의 사명으로 달리는 교회를 이끌되, 온전론에 입각한 목자의 심정이 풍성하여 성도들에게 목자의 심정에 대한 소망을 가득 심어 주는 분을 허락하옵소서. 그리하여 한국교회와 나아가 주께서 세우신 세계교회를 훌륭히 섬기며 지키고 주의 뜻대로 인도하는 전략본부 교회, 지성소 교회로 이끄는 목사님을 허락하옵소서.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흠이 없게 하시고, 주님 한 분께 모든 것을 바친 사람을 허락해 주옵소서.
하나님. 사랑의교회를 지켜 주옵소서. 저희가 달리는 2033-50은 원수가 치를 떨며 싫어하는 길입니다. 이를 선물님 통해 선포하며 달리게 하셨사오니 저희를 예수의 보혈로 덮어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가는 길마다 주께서 불성곽 두르사 불말과 불병거 보내시고 천군천사 보내시어 저희를 지켜 주옵소서.
주님. 제자훈련 1.0은 기도와 말씀, 교제, 섬김의 경건생활을 삶의 중심으로 자리잡게 하는 주의 핵심전략입니다. 이 제자훈련을 통해 우리는 주의 일 위해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 물질, 삶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 <온전론>으로 더욱 온전에 이른 제자훈련 2.0은 목자의 심정이 더해집니다. 이제 저희는 사랑의교회 순장, 사랑의교회 권사, 라는 자랑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한 영혼을 깊이 사랑하는 목자의 심정으로 이 모든 섬김과 봉사, 주를 위한 삶을 살아 내는 순장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온전론으로 인한 제자훈련 2.0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 이제 제가 구하옵는 것은 은사자들입니다. 주님. 오순절 계통을 통해 수많은 은사자들을 양성하게 하셨으나 그것만으로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기초는 제자훈련이 되어야 해요. 제자훈련이 탄탄해야 하고, 거기에다 목자의 심정까지 풍성해야 합니다. 목자의 심정을 지닌 주님의 제자가 은사까지 입는다면요... 그렇게만 된다면 저희는 주님의 최강 전천후 공격무기가 되는 거예요. 주를 위해 삶을 기꺼이 바치는 훈련이 탄탄히 잘 되어 있는 주의 제자들. 수천 수만 명의 제자들이 주님의 사랑의 마음이 풍성하게 넘쳐 흘러 가는 곳마다 사랑을 세우는데, 거기다 가는 곳마다 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쫓고 무너진 마음들을 세우고 다닌다면요. 가는 곳마다 주의 계획을 알아 주님의 완전한 계획을 세워 일을 행하고 원수의 계략을 꿰뚫어 반격을 한다면요. 사랑과 훈련과 은사. 이 모든 것이 갖춰진다면. 한두 사람이 아니라 교회 전체가 그렇게 된다면. 그러면 이 세상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하나님... 전 생각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ㅠ 하나님과 함께 심장이 뛰는 교회. 모든 것이 하나님께 주파수 맞춰진 교회. 하나님의 마음과 능력이 가득한 교회. 주님의 제사장. 지성소 교회. 하나님...ㅠㅠ
주님. 어떻게 하면 이 꿈을 이루어 주시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이 꿈을 이루어 주시겠습니까... 어떻게 하면요...
그리고 주님. 선물님에 대한 기도를 주께 부탁합니다. 저는... 방학이 되면 주님 앞에 선물님 기도를 놓고 엎드릴 예정이에요. 주님. 주의 음성을 제대로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제가 그를 어떻게 섬기고 어떻게 지원해야 할 것인지. 그는 무엇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주님은 어디까지 원하시는지. 주님. 저의 삶을 놓고 기도하게 저를 인도해 주세요. 이를 위해 저를 부디 준비시켜 주세요. 저의 소망을 주님은 아십니다. 주의 뜻에 저의 소망을 맞추기 원하오니 주님, 저를 인도하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이네요. 이렇게까지 글기도를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기도실을 한 시간은... 짧긴 했어요...
2주 전이었나. 화요일 기선대 아침 식사 교제 후 순장반이 없단 사실을 알고 불 꺼진 본당을 지나다 문득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갔어요. 그런데... 순간, 1층 맨 중앙 맨 앞에 꿇어 앉아 주께 기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교회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그래서 '주님의 뜻이 맞으면 기도 자리 잡을 때까지 아무도 들어오지 않게 하시고 아무 소리도, 아무 조명도 켜지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어요. 그렇게 맨 앞에 꿇어 앉아 기도하기를 1시간. 생각 외로 방언 방창 방무가 다 나왔고. 그리고는 다 끝나고 나오는데 사람이 들어왔고, 2층으로 벗어나는데 불이 켜졌어요. 조용히 나왔고. 주님과 저만의 시간. 본당 가득 성령님의 임재를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했어요.
그랬는데... 다음 날이었나 며칠 후였나, 소영 집사님이 문득 전화 와서는 '자매님이 본당 1층에서 성도들에게 기름을 바가지로 계속 퍼서 붓고 계시던데?'라고.
......
기도 중에 보았대요. 제가 안아주심 본당 1층에서 성령의 기름을 퍼붓고 있더라고. 저... 소영 집사님에게 한 마디도 안 했잖아요... hs에게만 말하고 그 누구에게도 말 안 한 거 잖아요... 엄청 신기한 거예요 이건. 그러더니 이번 토비새 때 저희 무릎 기도 한다고.
지난 주 방언 은사 기도는 또 어땠구요. 하필 소영 집사님 온 날에. 집사님 은혜로 충격 받고. 그 때 제가 성가대석에 있지 않았더라면, 또 제가 감기 걸려 목이 잠기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요. 목사님께서 '은사 있으신 분들 다 사용하시라' 했는데, 그랬다면 저는... 수화 방언과 방무까지 사용했으려나요? 거기까진 아니었을까...
하나님. 저희에게 필요한 것이 많아요. 제자훈련을 그동안 자리 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목자의 심정이 핵심이구요... 그 목자의 심정에 은사까지 입혀졌으면 해요. '제자훈련에 목자의 심정이 탄탄한 은사 공동체'.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겠네요. 주님. 갈 길이 멀다 싶지만 제가 기도하는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계를 창조하신 유일하신 분. 이 모든 것이 가능하신 유일하신 분. 그러니 주님. 제가 꿈을 계속 꾸겠습니다.
다만 하나님. 제게 가르쳐 주세요.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무엇을 어떻게 하면 주께서 흡족하실까요... 주께서 사랑해 주실까요... 이 일을 이루어 주실까요... 저에게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기쁨으로 주의 뜻에 그 무엇이건 순종하게 도와 주세요.
하나님. 이제 잠시 잠들어야겠어요. 너무 많이 울었어... 주님. 저녁에 또 룹짱님 만나고 예배 가는데... 도와주세요.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더 더 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40617월 (0) | 2024.06.17 |
|---|---|
| 주후20240614금 (0) | 2024.06.14 |
| 주후20240611화 (0) | 2024.06.11 |
| 주후20240608토 (0) | 2024.06.08 |
| 주후20240603월 (0) | 2024.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