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하신 주 하나님. 나의 아버지. 영광의 주여.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제게 무슨 귀함이 있어 감히 주를 주라 부르며 나아가 아버지라 부를까요. 이 모든 것이 오직 주 하나님의 은혜일 뿐입니다.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심히 아름다움이여, 주께서 저의 곤비함을 불쌍히 여기셨고 제게 모든 힘 주시오니, 주여, 이렇게 주께 기도할 수 있음이 생명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이요 영광임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창조주, 우주의 통치자 여호와여, 주께 엎드려 감사함은 세상 그 무엇도 가능하신 가장 존귀하신 분께서 이 비천한 저를 굽어 살피사 불쌍히 여겨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의 보혈로 저를 덮으사 저로 하여금 의롭다 칭해 주시고 주의 친자녀 삼아 주시니 주여,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송 오직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 좋으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영광이며 행복이며 은혜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소서.
아버지. 매번 금식이 특별하지만 이번 11월 금식도 몹시 특별했어요... 주님과 공중권세 깨는 일을 신나게 했던 것도 그랬고. 특히 박 집사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서로 아주 놀랐던 것도 그렇게. 또... 어제는 송 권사님께 드디어 제 금식 이야기를 했던 것도 그랬어요. 한 해 동안 파란만장한 일이 연속으로 일어났던 권사님이신데 오늘 사무실 처리하시고 짐을 다 인천 댁으로 옮기셨고 그 와중에 어제 차도 폐차하셨고... 앞으로 언제 만나게 될 지 잘 모르겠는 상황에서... 장로님과 서울 박 집사님, 그리고 원주 박 집사님이 알고 계시는 상황에서 혹시라도 다른 사람을 통해 이 말을 전해 듣게 되신다면 너무 서운해 하실 것 같아서요. 그래서 잠시 말씀 드렸네요.
'예수 한국', '민족 복음화' 이야기를 하자 곧바로 "그래서 2033-50이 선포 되었구나"라 말씀하시더라고요. 섬세하고 민감하세요 역시. 그래서 "그것이 제 기도의 응답이긴 해요. 그런데 제가 이미 오정현 목사님의 15년 전 기도의 응답이어서요" 라 하자 "응?" 이라고. "접때 토비새였나에서 화면 보여주셨어요. 15년 전에 목사님께서 이미 민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시다고 인터뷰 하셨던 걸 보여주셨어요. 그거 보고 알았어요. 제가 왜 이렇게 이 기도를 하나 했는데 바로 오정현 목사님과 또 수많은 분들에게 그동안 민족복음화 위한 비전을 주셨고 또 기도를 시키신 하나님께서 그분들의 그 피땀 어린 기도에 대한 응답 중 하나로 저를 이끄셨다는 걸요. 그러니 오정현 목사님 기도의 응답이 저이고, 또 제 기도의 응답이 오정현 목사님께 주신 2033-50인 거예요. 그러니 2033-50은 하나님의 일이 맞아요".
권사님은 놀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신기하다고 고개를 끄덕끄덕. 어제는 제가 말씀드릴 시간이 많지 않았어서 그러고는 곧 헤어졌는데, 오늘 저는 못 가고 권사님 이사를 도와드리러 간 hs를 보자마자 권사님께서 말씀하셨대요. 저의 금식에 충격을 받으셨다고. 그러시며 여태까지는 생각날 때만 간간이 기도했는데, 이제부터는 정식으로 저를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하셨어요... 그렇게까지 해주실 줄은 몰랐는데... 넘나 든든한 거 있죠.
하나님. 근데요, 아버지께선 이번 저의 11월 금식이 그렇게 즐거우신 건가요? 어쩌면 이렇게까지 응답을 하시나요? 아까 원주 박 집사님과 이야기를 한참 나누었어요. 아... 이곳에 기록해도 될까... 오늘의 은혜를 글기도로 정리하는 거긴 한데. 음...
아버지. 정말 신기해요. 넘나 신기했어요. 집사님 통해 주신 아버지의 편지요, 그 영적 전쟁의 파트너. 지난 주 제천에서 공중권세 깨는 기도 했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셨고 마지막에 성막 보여주셨다 말하니 넘나 놀라더라고요. 그러면서 "자매님은 스케일이 달라. 내가 하는 기도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정말 크게 쓰시네요"라고. "그런 기도 하는 사람 없어. 없어요. 정말 귀하다...!"라고 하더라고요. 또 제가 방황하던 동안에도 교회 보면 은혜 달라 기도하고 점집 보면 파괴해 달라 기도했다니까 또 너무 놀라면서 언제부터 그런 기도 했느냐고, 중보기도 언제부터 했느냐더라고요. 그래서 포르투갈 이야기 했더니 "중보기도자 맞네. 완전 중보기도자로 부르신 거네"라고. 지체들 기도하며 마음이 너무 아팠다 하니까 그런 거 같아요. 그러면서 본인은 어렸을 때부터 남의 아픔을 몸으로 느꼈다고요. 그래서 남편분이 자신이 마사지 해주면 그렇게 좋아한다네요. 그냥 보인대요, 눈 앞의 사람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가. 그래서 '오늘은 눈을 많이 썼네' 하면 깜짝 놀라곤 한다고. 상대가 아픈 부분을 자신의 몸으로 느끼기 때문에 그것이 괴로웠다고. 상대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그런 것을 느끼는 것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 은사를 최대한 누르며 살고 있다 하더라고요. 정말이지... 은사를 많이 또 다양하게 주셨네요.
저와 같이 악한 영들과 공중권세 깨는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있대요. 스웨덴에서 배운 DTS 최상급 지도자들이 그런 기도를 한다네요. 또한 가르치기도 한다는데 실제로 그 기도 하는 사람들은 어지간한 은사를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무나 놀랍다고만 계속.
그러면서... 제게 '지금 말하는 건 자신의 느낌이니 분별해서 들으라'며 말해 준 것이 있어요... 신기한 말이었는데.
말세지말인 지금은 여성들도 영적 지도자로 세움을 받고 있다고. 자신이 알고 있는 세계적인 여성 영적 지도자들이 몇 있다고. 그러며 어쩌면 제가 그 사람들 중 한 명이 될 수도 있겠다고.
......
좀... 모르겠어요... 제게는 좀...
그러면서 말에 대해 이야기 했더니 그것을 개인발표에서 하라고 하더라고요? 막상 오늘 학장님 강의에서 제 발표 내용이 다 나와 버려 저는 좌절했고.ㅠㅠ 아버지. 어떻게 해요? 저 그거 아버지께 받은 거 아니었어요? 근데 학장님 강의에서 다 나와 버렸어. 이거 어떡해.ㅠㅠ 혜원 자매는 이 말 했더니 '소오름'이라 또 놀라고. 학장님은 '그래도 발표하라'시고. 아니 제가 학장님을 어떻게 이겨요. 그 완벽한 발표를 제가 어떻게 엉엉.ㅠ 오정현 목사님 카드를 써야 할까 봐요 아무래도. 아 쓰려고 하긴 했는데. 아니다. 저 하나님 카드 쓸래요. 아몰랑. 아버지께서 저 인도해 주세요. 저 하나님만 믿어요.
암튼 그러면서 박 집사님이 그랬어요.
"자매님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생각을 말과 글로 정리하세요. 제 느낌으로는 자매님을... 치유로 쓰실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 치유요?" 랬더니 "마음은 물론이고 모든 부분에서요. 육체적인 것까지"라고.
음...
하나님. 예전에 주께서 제게 보여 주신 것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그것이 제 상상인지 잘 구분이 안 갔거든요... 치유 쪽이긴 했는데. 선물님과 반포맘 위해 치유의 은사를 한참 구하다가... 멈춘 것은 두려웠기 때문이에요. 예언의 은사와 함께 치유의 은사는 사람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은사이기 때문에, 주님 중심이 확고하게 잡혀 있지 않으면 너무 시험을 많이 받게 되는 위험한 은사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성령님의 영원한 전적 통치'를 제 개인의 1기도로 계속 하고 있고요. 주님. 주께서 저를 완전히 온전히 영원히 한 순간도 빠짐없이 전적으로 통치하지 않으시면 저는 안 돼요. '하물며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 하셨잖아요. 저는 무엇보다, 정말이지 무엇보다 무엇보다 성령님을 간절히 원한단 말이에요. 아버지 아시잖아요 제 마음. 그러니 성령님으로 저를 가득 채워 주세요 제발.ㅠ 성령님께서 저를 가득 채우신 후에 무슨 은사건 주시건 마시건 아버지 뜻대로 해주세요. 다만 저는 성령님께서 저를 온전히 통치하시기만을 간절히 원할 뿐이에요. 아빠. 제발 제발 들어 주세요. 이 소원 만은 꼭 들어 주세요...
박 집사님과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정말 신기한 일이 또 있어요. 올해는 제자반 안 하겠다고. 내후년에 하겠다고. 그래서 기선대 23조 김 집사님을 소개해 드렸는데 좋다고 하더라고요. 기도해 보라 했고. 그런데 곧 전화 오더니...
"자매님 내년에 제자훈련 받고 내후년에 사역훈련 받으면 그 후에 순장 파송 받지 않아요?"라고.
"제대로 통과하면 그렇죠. 제대로 통과가 가능하다면요." 그랬더니
"그럼 나 자매님 다락방 순원 될래요"라고.
......
이건... 뭐죠...??? 그러면서 그 사이 큐티세미나랑 성경대학 교리대학 듣겠다더라고요. 세상에나...
아버지. 이건 너무 놀라운 응답인 거여서요. 그동안 제가 계속 기도하고 있는 것이 미래 제 다락방이 옹달샘들, 기도의 딸들을 매년 배출하는 것이었잖아요. 옹달샘을 길러내는 다락방. 그런데... 박 집사님은 '이미' 엄청난 기도의 딸이잖아요. 특히 '이 목양 4팀은 교회 가장 가까운 곳이라 순원이 없다. 그래서 개척을 하지 않으면 순장파송을 몇 년이고 기다려야 한다'고 했더니 바로 '내가 순원 될 거'라고. 저... 아직... 제자반도 시작 안 했다고요... 근데 벌써 미래 순원을 주시다뇨? 그것도 제 기도에 완벽한 응답으로요?
그 뿐 아니에요. 어제 송 권사님 이삿짐 싸는 거 도와드리면서 이야기했는데, 송 권사님 올해 다시 맡으신 다락방의 순원분이 넘나 잘 섬기셔서 청담 지역에 사는 분이 권사님께 음식을 한가득 싸와서는 그 밤에 인천 댁까지 차로 모셔다 드린다고 하는 말씀 듣고 엄청 부러웠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 귀한 옹달샘들 보내 달라 기도하면서... 저를 섬겨 주는 순원까지 달라고 하기에는 면목이 없어서 '그것까진 좀 넘 하겠죠...?' 싶었더랬는데... 박 집사님은 '이미' 저를 섬기고 계시잖아요. 지난 번 삼계탕이랑 고기랑 본죽 기프티콘까지 보내 주셨으니까. 거기다 이번 scic 송년회 준비 TFT에서 제가 무슨 일을 맡을까, 저는 파티 준비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했더니 내용 듣더니 자신 혼자서도 다 가능하다고...
......
사랑의교회에서부터 지금도 그런 일 하고 있다네요. 자신에겐 아무 것도 아닌 일이라고. 그래서 그 중 하나만 하면 된다 했더니 뭐든 선택하라고. 자신이 다 도와주겠다고. 그런 쪽에 자신은 일당백이라고.
......
하나님. 엄청난 분을 제게 붙여 주신 거잖아요... 저는... 정말이지 그런 쪽으로는 경험도 재능도 제로인데. 일당백을 붙여 주시다뇨...ㅠㅠ
뭐랄까, 어리둥절해요.;; 근데 집사님은 그러셨어요.
"어떻게든 자매님 곁에 붙어 있고 싶어요. 마치 내 딸을 보는 것 같아. 내 딸을 사랑하고 키워 주고 도와 주고 성장하는 것을 보고 싶듯 자매님을 지켜주고 도와주고 성장하는 것을 도와서 하나님 쓰시는 것을 보고 싶어요"라고.
하나님... 멘토 맞나요? 아니더라도 어떻게 이런 분을 제게 붙여 주세요 그래.ㅠㅠ
사람을 의지하면 안 돼죠. 하나님을 보아야 해요. 저 그럴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만으로도 저는 너무 행복해요... 오늘 최 권사님께서도 저를 위한 절절한 기도를 해주셨고. 그동안 다 잊고 계셨더라고요 저의 1년 기도 제목. 또 다시 오정현 목사님의 15년 전 기도와 그 기도의 응답인 저, 또 제 기도의 응답인 2033-50까지 말씀 드렸더니, 몹시 놀라시며 갑자기 아련한 눈빛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당신이 이십 대 때 어디를 갔는데 큰 돌바위에 '민족 복음화'가 적혀 있었대요. 한경직 목사님께서 직접 쓰신 거였는데 그것이 목사님의 평생 간절한 기도제목이었다고. 그땐 그거 보면서 말도 안 된다 생각하셨대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정말 이루시겠구나 싶다고. 정말 놀라셨어요.
*
아버지. 저 소원이 있어요. 그저께 주일부터 시작한 기도인데 하나님, 저 이 기도 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사랑의교회 모든 성도가... 2033-50위해 일 년에 한 끼씩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혼자 한 달에 일주일을 금식해도 7일 중 4일이 예수한국 금식이니 일 년이면 48일이에요. 그런데 15,000명, 아니, 10,000명만 일 년에 한 끼씩 금식해도요. 자그마치 3,000일. 자그마치 63배예요... 일 년에 단 한 끼. 2033-50만을 위한 단 한 끼 금식. 그것이 10년을 간다면요... 3만일 금식. 아아아아아.ㅠㅠ 하나님 아버지. 제 계산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 한 사람이 종일 하는 것과 비교도 안 되는 일이라구요... 아버지. 이거 해주심 안 돼요? 종일 금식 아니잖아요. 단 한 끼잖아요. 다만 하루종일 아침 점심 저녁이 쉬지 않도록. 그거야 각자 환경 되는 대로 해도 겹치진 않을 것 같고. 하나님... 저 이거 원해요.ㅠㅠ 저는 주님 힘 주실 때까지 종일 금식 더 할 거예요. 내년에도 할 거고. 그런데... 2033-50을 위한 일 년 한 끼 금식이 전 한국교회로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것의 진원지가 사랑의교회이길 원해요. 왜냐하면 우리는 제사장 교회가 되어야 하니까요.
아버지. 저 11월 남은 날 동안 이거 위해 기도할게요. 아니, 12월까지도요. 이거 위해 기도할 거예요. 하나님. 이 기도 들어 주세요. 그랬을 때... 마침내 아버지께서 이 일 이루셨을 때... 이 금식 기도에 참여한 사람들이 누리게 될 기쁨과 놀람과 영광과 즐거움, 그리고 더욱 굳건해질 아버지에 대한 믿음! 그 믿음! 기도의 능력! 금식의 은혜! 그것을 체감하기를 원해요.
1년에 한 끼를 해도 3년이면 하루, 10년이면 자그마치 3일 넘게 금식하는 거예요. 2033-50을 위해 사흘 넘게 금식한 거라고요. 그 자부심! 그 은혜!
아버지. 아버지.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 이 기도 더 할래요. 마음이 뜨거워져. 아버지 저 이 기도 더 하게 해주세요, 네? 더 할래요... 눈물나. 너무 아름다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요. 아버지 얼마나 기쁘실까. 하나님 얼마나 기쁘실까. 네? 아버지...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 그리고 한국교회 성도들, 아... 한국교회 모든 성도들이 2033-50 위해 일 년 한 끼 금식기도 한다면... 하나님... 우리 하나님... 우리 아버지... 당신의 그 거룩하신 마음이... 얼마나 얼마나 기쁘실까요...저 아버지 우시는 거 보고 싶어요. 기뻐서 기뻐서 우시며 웃으시는 거 꼭 보고 싶어요. 하나님. 이 백성 기쁘셔서 즐거워 하시는 거, 그래서 당장 팔 걷어 붙이시고 즐겁게 일해 주시는 거, 이루시는 거, 저 보고 싶어요. 하나님. 기쁨의 눈물 흘리시는 거 정말 정말 보고 싶어요.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싶어요.정말 그러고 싶어요. 이 백성을 택해 주시고 세워 주시고 예뻐해 주시는 우리 주 하나님. 그 고마우신 아버지를 꼭 감동시키고 싶어요. 행복하시게 해드리고 싶어요. 주님. 제가 이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이거 위해 기도할 거예요. 주님, 이루어 주세요!
히브리서 8: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이건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죠. 하지만 아멘! 제게는 한국을 향한 주의 말씀으로 와 닿아요. 아멘! 하나님. 아멘! 나의 주님. 아멘! 아멘! 우리의 주 하나님. 주님의 말씀을 제가 언약으로 받았나이다. 주님. 주의 법을 저희의 생각에 두시고 저희의 마음에 주의 법을 기록하소서. 주는 한국의 하나님이 되시고 한국인은 모두 주님께 백성이 되었습니다. 주의 백성이오니 주의 생각과 법을 새기고 품으며 지키고 따르는 것이 당연하고 마땅합니다. 주여! 이 일 이루시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하고 찬양합니다!
*
아버지. 금식이 끝났어요. 11시 반에 시작한 글기도가... 12시 42분이 되었네요.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이 귀하고 놀라운 일을 제게 베푸시는 주 나의 하나님을 제가 찬양하고 또 찬양합니다. 제가 뭐라고요. 제가 뭐라고 제게 이런 은혜를 베푸십니까. 하나님... 하나님 만큼 멋지신 분은 세상에 또 없어요. 비교불가. 감히 불가해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흠모합니다. 바라고 또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희망이에요... 주님은 세상의 소망이에요. 정말이지 주님을 믿는 일은 이토록 멋지고 근사한 일이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온 존재 다해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모든 영광 홀로 받으시옵소서. 사랑해요, 아버지.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오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31120월 (1) | 2023.11.20 |
|---|---|
| 주후20231115수 (0) | 2023.11.15 |
| 주후20231113월 11월 금식 7일째 (1) | 2023.11.13 |
| 주후20231111토 - 11월 금식기도 5일째 (0) | 2023.11.11 |
| 주후20231108수II - 11월 금식기도 2일째 (3) | 2023.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