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께서 새벽에 기도로 인도하시고 이렇게 글기도로도 인도하여 주시니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하나님. 존귀하신 우리 왕이여. 오늘 현지시각 24일 수요일부터 26일 금요일까지 영국 웨일즈 유니온 신학교에서 129기이자 유럽 1기 칼세미나가 열립니다. 이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주 우리 하나님 모든 영광 홀로 받으옵소서. 우리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의 부흥을 위해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이 자신의 삶을 불태우러 갔사오니,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주 예수의 보혈로 주의 종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덮으사 악이 만지지도 가까이 하지도 못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유니온 신학교를 주 예수님의 보혈로 덮으시고, 뜨거운 불성곽 활활 둘러 보호하시며, 불말과 불병거 보내시어 철통같이 지켜 주옵소서. 천군천사 보내시어 학교의 안팎으로 주의 종들과 백성들을 돌보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생수로 맑히시고 성령의 불로 정화시키시며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성별하시며 주의 성품과 권능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오늘 새벽에는 유럽 칼세미나를 위해 기도하면서 이전에 없던 마음을 주셨나이다. 주께서 미리 웨일즈와 독일과 루마니아에 주 예수의 보혈을 부어 주시기를 그동안 기도하였사온데, 하나님의 마음이...
주님. 사랑하는 나의 존귀하신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 아버지여. 작디 작은 영혼, 보잘 것 없는 이 영혼이 주 앞에 엎드렸나이다. 주여, 제가 주께 엎드림은 주는 나의 창조주이시라. 나의 창조주 하나님은 선하시고 자비하시며 인자와 긍휼이 많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오니, 내가 주께 경배합니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저를 만드셨고 이해 못할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택하여 구원하셨나이다. 은혜 받고도 주를 거역하고 방황한 저를 그럼에도 떠나지 않으시고 끌어 안으사 당신 가슴에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저를 안으셨나이다. 마침내 주의 은혜가 넘쳐 제가 방황의 발길을 끊고 주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었사오니, 이 모든 일을 이루신 나의 거룩하시고 자비하신 성령 하나님은 모든 영광과 찬송을 받으옵소서. 내가 주의 품으로 돌아와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를 넘치도록 받고 있사오니, 참 좋으신 나의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세상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홀로 받으옵소서. 내가 주만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이런 저를 이렇게까지 사랑하시는 사랑 그 자체이신 우리 주 하나님. 주의 마음을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일찍이 웨일즈를 사랑하사 먼저 부흥케 하셨고, 시대의 제사장으로 사용하셨나이다. 그곳에서 조선으로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그들이 성경을 전하고 말씀을 전하며 이 땅에서 피를 흘려 죽었나이다. 아버지여, 그 웨일즈의 부흥으로 인해 이 땅에 심겨진 피의 씨앗이 주님의 은혜로 싹을움이 트고 싹이 나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었으니, 이 모자란 제가 감히 그 아름다운 열매 중 하나로 맺혔나이다. 이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이루신 나의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광과 감사를 홀로 받으옵소서.
주여, 내가 주를 믿어 이토록 행복함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내가 얼마나 얼마나 행복한지를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가 주님의 그 크신 은혜로 인하여 기뻐하며 춤을 추며 노래하리니, 나의 주 아름다우신 하나님께서는 영광과 찬송과 높임을 받아주옵소서. 이제 주여, 주의 그 거룩하신 마음을 생각합니다. 죽은 자 같던 저를 이토록 생생하게 살리시고 기쁨으로 부흥케 하신 완전하시고 자비로우신 나의 주 하나님이여, 주께는 사람의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사오니, 120년 전 웨일즈의 부흥이 사람의 마음 속에서는 시들었는지 모르나 시간 위에 계셔 시간을 다스리시는 우리 주 무한의 하나님께는 지금 이 시간도 생생하게 불타고 있음을 압니다. 이제 하나님이여, 주의 그 마음을 깨우시옵소서. 기도하고 부탁드리오니 주의 그 거룩하신 사랑의 뜨거운 마음을 깨우시옵소서. 하여, 웨일즈의 주의 종들을 깨우시옵고, 웨일즈의 주의 백성들을 깨우시옵소서. 영국과 유럽의 주의 종들을 깨우시옵고, 유럽의 주의 백성들을 깨우시옵소서. 그 일을 이번 유럽 칼세미나를 통해 시작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주님께서 사랑하셨던, 한 때 주의 거룩한 제사장 나라로 사용되었던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말세에 주의 영을 모든 이에게 부어 주신다 하신 그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이제는 세계 모든 주의 몸 된 교회들이 주의 거룩한 제사장 교회들로 세워지게 하시옵고, 그 부흥의 불씨를 오정현 목사님을 통해 강력하게 지펴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주께서 주의 종을 지극히 아끼심을 제가 압니다. 이제 주를 위해 온 힘을 다 불태우러 그가 전쟁터로 출정하였사오니, 만군의 주 여호와여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그를 앞서 가시며 천군천사 보내시어 지켜 주옵소서! 주님의 거룩한 임재를 그에게 쏟아 부으사 그가 가는 곳마다 성령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하시고, 그의 눈빛 하나 하나, 주 예수의 불타는 눈길이 되게 하사 그 눈이 보는 사람들의 마음마다 주님과 주님 주시는 사명을 향한 뜨거움이 활활 불타게 하여 주옵소서! 그의 혀에 말의 권세를 주사 그가 선포하는 그리스도 제자의 길과 제자훈련의 길에 새겨진 주님의 목자의 심정을 모든 참석자들이 느끼게 하여 주시옵고,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하며 제자훈련을 각각 교회에 도입하고 시행하게 하옵소서.
주님, 제가 훈련을 받아 보니 이 제자훈련이 얼마나 놀라운 사역인지 온몸으로 체득하였나이다. 하여 주님! 단지 머리로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과 온 몸으로 주께 간절히 구하오니, 이 놀라운 제자훈련이 웨일즈에, 독일에, 루마니아 가득 온전히 심어져 말씀 안에 깊이 뿌리 내리고 키워져 열매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 일을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하여 주옵소서! 활활 불타오르는 성령의 불덩이로서 그가 웨일즈와 독일을 불태우게 하시고, 이미 끓어오르고 있는 루마니아에 가서는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성령의 불기둥이 치솟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손길이 이 시대 위에 펼쳐져 있사오니 제가 주의 손가락을 봅니다. 아버지여, 우리나라에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일들, 미국의 일들, 브라질의 일들, 그리고 이제 유럽으로 그 불길이 옮겨 붙어 2033-50을 넘어 전대미문의 예수 대부흥, 즉 대추수를 이루심을 봅니다. 그 일 위해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이 자신의 몸과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지 아니하고 전폭적으로 주의 일에 쏟아 붓고 있사오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여호와의 군대대장 되신 주께서 그와 친히 함께 계시고 그의 앞서 싸워 주심을 믿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일이오니 모든 일 위에 오직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주님, 오정현 목사님과 마이클 리브스 목사님이 주강사로 섬기시오니 두 분께 예수님의 보혈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으시고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시며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들의 선포와 섬김을 통해 잠든 영혼 깨어나게 하시고 연약한 손을 강하게 하시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 주옵소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마음도 창조하신 주 하나님! 성령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모인 100여명 주의 종들의 마음을 뜨겁게 일으켜 주옵소서! 하여 한 때 주님의 사명 나라로 귀하게 쓰임 받았던 심령들이 다시 깨어나게 하사, 웨일즈와 영국, 유럽의 뜨거운 부흥을 다시금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 놀라운 일을 넉넉하게 이루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자비하신 하나님.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부디 보호하여 주사, 이번 일 통해 주께서 그에게 예비하신 걸음을 보여 주옵소서. 그로 하여금 주 앞에 사람 앞에 더욱 낮아지게 하셔서, 더 큰 다음 사역 위해 충분히 준비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을 통해 큰 일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하며 또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 오직 주님 홀로 받아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자유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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