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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60614주일

Prayer

by vanowhite 2026. 6. 1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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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를 만들어 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은혜 주셔서 주를 알게 하시고 주를 예배할 수 있는 가장 크신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교회 주시고 귀한 주의 종의 섬김을 받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주께 예배하기 위해 지으심 받았사오니 일상의 모든 순간이 주를 예배하는 순간이오나 주께서 주의 백성들 앞에 공식적으로 임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에 주께서 임재하실 때, 제가 온 존재 다해 주께 올려드리는 저의 경배를 받으옵소서. 저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그리고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온몸이 부서질 듯 피곤한 중에 맞추어 둔 알람 시간보다 일찍 저를 깨우셨으니 주의 종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주의 거룩하신 마음 깊이 품어 생각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께서 맡기신 저희 교회 예배를 인도하며 말씀을 전하러 강단에 서는 주의 종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부어 지켜 주시고,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시며, 성령의 기름을 폭포수처럼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의 생각과 마음과 혀를 성령 하나님께서 온전히 통치하사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주님의 말씀 되게 하셔서, 저희를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게 하옵소서. 그 말씀 듣는 저희 모두 주님을 만나게 하시옵고, 치유와 회복과 재생이 가득 넘치는 주일 예배 되게 하옵소서.

주께서 그를 기름 부으심으로 그와 함께 강단에 서는 모든 사람에게 그 기름 부으심이 흘러 넘치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 모든 성도들에게도 은혜가 흘러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그 은혜가 교회 너머 한국 사회와 온 세계로까지 흘러 가기를 원하나이다.

주님, 그의 마음을 주께서 만져 주시옵고, 굳건하고 든든한 외모와 달리 유난히 섬세하고 또 보드라운 그의 마음을 주께서 곱게 품어 주옵소서. 주님 만이 주실 수 있는 천국 평강을 그의 마음 가득 풍성히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강단에 선 그의 온몸을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채우사 약한 곳 강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의 입으로 대신 전하는 주님의 모든 말씀이 저희의 마음을 치유하듯 동일한 말씀으로 그의 마음 뿐 아니라 몸도 치유하여 주셔서 그의 몸이 더욱 온전하게 하여 주시고, 그 은혜가 저희 성도들에게도 흘러 내려 저희의 육신의 병 또한 치유 받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성령의 특별한 기름 부으심이 시작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31일 그가 복귀한 성령강림주일로부터 시작된 임재, 아니, 486부터 시작된 주님의 특별하신 임재가 매일 새벽예배와 수요예배 등 모든 예배의 자리에마다 점점 강해지고 있사오니, 제 몸이 주님을 무겁게 느끼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 임기의 마지막 기간 동안 주님의 이 특별한 은혜를 주시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또한 후임 목사님에게 부으시는 새로운 기름 부으심이 합하여 동사의 이 기간, 특별한 임재가 임하심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올 초에 주셔서 매일 암송하며 기도하고 있는 말라기 3:1에서 만군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종을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의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하신 그 말씀이 저에게 이토록 크신 확신의 레마로 임하였나이다. 제가 성전이며 주의 몸 된 교회가 성전이오니, 주님, 부디 이 좋은 주의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그리고 지난 6월 8일, 주의 종을 위한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저에게 주께서 임재를 부으시기를, 역대하 3:16 말씀을 주셨나이다. 

[대하]3:16 성소 같이 사슬을 만들어 그 기둥 머리에 두르고 석류 백 개를 만들어 사슬에 달았으며

야긴과 보아스, 그리고 백 개의 석류 장식. 주님,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과 윤대혁 목사님을 야긴과 보아스 삼으사 백 개의 석류로 충만케 하옵소서. 주의 성전의 영광과 풍성이 될 것이니이다. 이에 제가 기도로 함께 하오니, 주께서 부디 주의 몸 된 성전을 거룩하게 채우시고 이루어 주옵소서. 우리 모든 성도들이 두 분의 섬김을 통해 주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담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다음 날 주의 종을 위한 기도에서 역대하 4:9를 주셨사오니

[대하]7:9 여덟째 날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제단의 낙성식을 칠 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 일 동안 지키니라

그 솔로몬 예루살렘 성전의 낙성식입니다.

주여, 주의 영광을 보여 주시겠나이까... 제가 주께 엎드립니다. 주의 종의 뜨거운 섬김과 함께 주의 거룩하신 임재가 날로 무거워지고 있사오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종을 비롯하여 저희 모두 주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시옵고, 그런 저희의 예배가 주께만 영광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오늘 주일 예배에 풍성히 임재하실 주님을 찬양하오며, 모든 영광 오직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 홀로 받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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