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 하나님 제가 주를 찬송합니다. 이제 와 돌아보니 2023년, 제가 어떻게 매달 일주일과 후반에는 열흘에 가까운 금식을 할 수 있었는지 아득합니다. 고작 사흘이 이렇게 힘드온데 주님, 지금 보니 그 모두가 순전한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송을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요즘에 와 자주 묵상하는 것은, 이 격동의 시대, 주님의 손이 역사 위에서 새로운 분기점을 만드시는 이 시기에 주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음이 더없는 영광입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옵소서.
지금 시기의 저를 생각합니다. 어쩌면 20년 전 옥한흠 목사님 때 그대로 사랑의교회에 다녔더라면 저는 오정현 목사님으로 교체되는 시기를 기도로 중보하며 환하게 맞이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랬더라면... 상황은 더 나았을지요... 주께서 제게 일찍부터 중보기도의 은사를 부어 주심은 그것을 위함이었는지도 모른다ㅡ생각합니다. 하나님, 저의 불순종을 용서하시고 용서하옵소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아멘. 주께서 저의 죄를 용서하셨음을 믿으니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ㅡ라는 주의 말씀을 제가 붙들며 주를 바라보오니, 주여, 저의 그 방황의 기간을 합력하여 주님의 온전한 선을 이루어 주옵소서. 이제 오정현 목사님에서 윤대혁 목사님으로 옮겨가는 이 시기를 제가 똑똑히 바라보며 매일 기도를 쌓게 해주시는 이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늘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셔서 주님께서 이 지상으로부터 듣고 싶으신 바로 그 기도를 저로 하여금 올려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제가 이를 기뻐하며 감사합니다. 무엇에도 쓸 데 없는 저를 이렇게 기도 은사 주시고 건강 주시고 믿음 주셔서 주의 이름과 그 영광 위해, 주의 나라 위해 교회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신 이 크신 은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이제 주여, 제가 주의 마지막 때를 목도하고자 하오니 주께서는 주께서 의도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주님. 무시간대의 주께 있어 저의 이 짧은 삶이란 스쳐 지나가는 점보다 작고 무가치한 것일 수 있사오나, 그런 저를 높이 계신 주께서 스스로 낮추서 천지를 살피시며 그 중에 이 작은 점 하나만도 못한 제게 그 거룩하신 시선을 집중시켜 주시는 이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 제가 저의 이 작은 삶, 그러나 저에게는 하나 밖에 없는, 저의 모든 것인 이 삶을 주께 올려 드립니다. 자비하신 내 주 하나님 여호와여, 부디 저의 이 삶을 받아 주옵소서. 그리고 '너의 삶에 세상의 모든 것을 보여 주리라'라고 제가 방황하기 전에 주셨던 그 음성을 그대로 이루시옵소서. 제가 이 오랜 시간을 건너 주의 그 말씀을 기억하였나이다. 하여 제가 주 앞에 엎드려 기도하오니 내 주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거룩하시고 선하시고 완전하시고 의로우시고 사랑이신 그 뜻을 온전히 이루어 주옵소서. 이것이 저의 봄 특새 유일한 기도제목이 될 것입니다.
주님, 금식기도의 마지막 날, 이 금식의 기도를 올려 드리오니, 부디 특새 내내 성령 하나님께서 임재하옵소서. 가득히 임재하옵소서. 충만히 임재하옵소서. 하여,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하시고 통치하시며 운행하시는 예배란 어떤 것인지를 모든 성도들이 똑똑히 목도하게 하옵소서. 그 얼마나 거룩하며 그 얼마나 영광스러우며 그 얼마나 완전하신지, 치유가 가득하고 회복이 넘쳐나는 특새 예배를 부디 이루어 주옵소서. 낙담한 성도들 새 힘 얻게 하시고, 마음과 육신이 상하고 병든 자는 깨끗이 낫는 치유의 은사와 은혜를 가득 부어 주옵소서. 우리 모든 성도들 기도의 문을 열어주사 참기도를 올려 드리게 하옵소서. 다고다고 자판기 기도에서 벗어나 진정한 가치 되시는 하나님 나라와 그 의,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성도들 되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 모두의 시선을 세상과 자기자신으로부터 하나님으로 돌려 고정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저희가 구비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저희가 주님 나라의 정규군으로 갖추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여, 부디 사랑의교회를 향하신 주님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사, 저희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중심으로 그 모든 세계관이 바뀌게 하여 주시고, 그리하여 하나님의 꿈을 함께 꾸고 함께 바라고 함께 소망하며 하나님과 함께 달려가는 저희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일을 위해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이 남은 모든 힘을 다 짜서 섬기고 또 달릴 것이오니,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는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에게 하늘 문 활짝 여사 주의 모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폭포수처럼 쏟아 부어 주옵소서! 주여! 그가 두 손 들어 찬양을 인도할 때 천국이 우리 위에 열리게 하여 주사 천사들과 천국 백성들의 노래 소리 들리게 하시며, 그들과 저희 성도들이 다 함께 온 힘 다해 주를 찬양하는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주여! 그가 두 손 들고 통성기도를 인도할 때 성령의 불이 안아주심의본당 가득 떨어져 우리의 입을 열어 뜨겁게 기도하게 하시되,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을 향한 전적 위탁과 사랑, 헌신을 영광스레 다짐하는 성령의 불을 가득 일으켜 주옵소서! 주여! 그가 말씀을 전할 때 그의 입술을 주께서 친히 주장하사 성령의 불로 그를 감싸시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 살아 운동력 있어,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이 되어 우리 모두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안의 모든 악한 죄악들 주 앞에 토하며 애통하게 고백하는 참회개의 영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정결한 주의 백성으로 온전히 거듭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성령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임하시는 주님의 거룩한 성전들 되게 하시고, 사랑의교회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장 교회, 지성소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그렇게 준비된 저희가 윤대혁 목사님의 3기 사역 가득 든든한 힘이 되는 군대로 세워지게 하시고, 오정현 목사님과 윤대혁 목사님이 연합하여 이끌어갈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어 주실 때, 망설임 없이 주의 이름 외치며 힘차게 달려가는 주님 나라 마하나임으로 우뚝 서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한국교회를 섬겨야 하고 나아가 세계교회를 섬기는 새로운 사명을 주셨사오니, 주님의 그 거룩하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사 마지막 때 마지막 전쟁의 시기에 주님 나라의 지상본부, 지상대사관으로 사랑의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영원히 주님의 마지막 사랑 교회, 주님의 심장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주 하나님, 오정현 목사님을 비롯하여 우리 모든 부목사님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시옵고,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혀 주옵소서. 그리고 우리 귀하신 장로님들과 권사님들과 안수집사님들과 집사님들과 모든 순장님들과 성도들 한 명 한 명 주님의 피 묻은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일으켜 주셔서,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는 변혁의 주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부디 사가를 사랑하여 주시고 특별히 일터선교아카데미를 불쌍히 여기사 주여! 제발 모두가 주님의 가치관으로 철저히 무장되게 하시고, 세상의 독으로부터 우리를 건져 주옵소서! 우리로부터 세속의 때를 벗겨주시고 부디 주님만을 위한 가치관으로 정결케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때, 땅끝까지 주의 복음 들고 가 주의 백성의 삶을 이루어내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저희를 부디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사 2027,2032/2028,2032를 아직도 제가 매일 기도하고 있사오니, 내 주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를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니, 주여! 이 놀라운 일을 일으켜 주옵소서! 온 세상에서 공산주의의 이름을 소멸 시켜 주시는 과정에 계신 줄 압니다. 하나님, 그 과정이 저희에게 지난하오나 기도하는 자가 포기하지 않는 한 주께서는 반드시 이 일을 이루시는 줄 믿사오니 주여! 제가 포기하지 아니합니다. 저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 주옵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공산주의가 가장 큰 이단이 아닙니까! 성경적 방법들을 차용하되 성경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저 이단들을 주께서 온 세상에서 쓸어버리심을 믿사오니, 내 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광을 홀로 받아 주옵소서! 제가 주의 승리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이여, 이제 특새가 시작되면 올려드리지 못할 저의 개인적인 기도를 주께 올려 드립니다. 주님, 부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뭐라도 주께 쓰임 받게 하옵소서. 주님이 아니시면 이 쓸모 없는 생명, 이 세상에 살아 있을 이유가 없음을 내 주께서 아시나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부디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님 나라 위해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것이 아니면 주께서 주신 이 믿음과 건강과 교세권의 집과 이 여유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여, 주께서는 상처를 주의 사명으로 바꾸신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나이다. 하여 생각할 때 저의 상처가 무엇인가. 아빠를 11세 때 보내드렸고 엄마를 49세에 보내드렸사오나 그것이 저의 절대 상처일까... 하면 저는 두 부모님께 과분하도록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매 단계마다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게 하셨고 대학에 와서는 교수님들의 사랑을 받게 하여 주신 은혜, 세계 어디를 가도 늘 저를 돕는 사람들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제가 받은 상처는 없나이다. 상처가 아니라 저의 약점이자 죄악이라 함은 20년 넘도록 방황을 하였던 것이온데, 주님, 그것을 사용하여 주시겠습니까... 방황하는 주의 자녀들을 향한 저의 마음이 22년 돌아온 날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사오니, 주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셨나이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존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하셨사오니 신실하신 내 주 하나님께서는 주께서 여종에게 주신 주의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부디 이 말씀을 이루어 주옵소서. 주의 글을 저에게 허락하사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타자기로 사용되어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서 산들을 겨와 같이 흩어지게 하여 주시옵고, 갈고 닦은 화살로 삼아 주신다 하셨사오니 화살통에 감추시는 이 날들이 지나 마침내 주께서 목표하신 목표물의 심장을 정확히 관통하게 하옵소서. 날카로운 칼로 삼아 주신다 하셨사오니 주의 손으로 덮어 감추신 이 날들이 지나고 주께서 설정하신 적의 숨통을 끊어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학자의 귀와 혀를 주신다 하셨사오니 주님의 뜻 잘 알아듣고 전달하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저의 경제 상황을 주께 올려 드립니다. 부디 물질을 주님 뜻대로 기쁘게 다스리는 권세를 주사, 주께서 제 소와 양이 번성하고 제 은금이 증식되며 제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제가 주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누구보다 주께 먼저 달려가 감사하며 주신 물질을 어디에 사용할지를 기쁨으로 여쭙게 하옵소서. 그리고 주님의 뜻을 정확히 분별하여 기쁨으로 주님 쓰라 하시는 곳에 아낌없이 사용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제가 도움 받은 모든 분들께 넉넉히 섬길 수 있는 은혜를 부디 내려 주시고, 또 주의 종들과 주의 몸 된 교회들을 섬길 수 있는 은혜를 풍성히 허락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여, 저로 하여금 물질 얻는 능력을 주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셨사오니, 나의 유일한 공급자 되시는 자비로우신 주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저의 이 마음을 부디 받아 이루어 주옵소서. 내 주 하나님께서는 여종의 기도를 들으시는 줄 제가 압니다. 저의 모든 기도에 무조건 다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오며, 모든 것이 주의 응답이며 모든 것이 주의 은혜이오니 주님 홀로 모든 영광 받으옵소서.
하나님. 이제 오후가 되면 초대 받은 아트페어에 다녀오게 됩니다. 부디 주님 죽으심의 은혜를 빼앗기지 않도록 주 예수의 보혈로 저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덮어 주시옵고, 가는 곳마다 주님과 긴밀히 동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온전히 성령님의 전적통치를 누리는 주님 주신 주의 날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기억하사, 내일 주일 예배 준비하는 그의 마음에 주님의 지혜와 명철과 통찰력, 무엇보다 주의 뜻을 풍성히 부어 주시옵고,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 주님의 지극한 평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그의 육신의 모든 질병, 오른쪽 눈과 잇몸과 허리와 또... 그 병들을 부디 고쳐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나이다. 주님, 평생을 주만을 위해 달려 온 주의 종을 부디 어여삐 여겨 주시옵고, 건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주시는 건강으로 그가 더욱 주를 위해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저희가 이를 위해 지으심 받았고 부르심 받았고 구원 받았고 존재하고 있나이다.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에 감사하오며, 이 모든 말씀 저의 믿음과 기도의 근거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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