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존귀하신 아버지. 할렐루야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주님 말씀하신 사흘을 오늘 아침까지 금식하오니, 아직 정오가 되기 전 주께 기도합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옵소서. 여호와의 눈은 그를 경외하는 자를 향하시며 그의 귀는 그들의 기도에 기울이신다 하셨사오니, 나의 전부이신 하나님, 나의 고귀하신 아버지여, 제가 주를 찾습니다. 주만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주께 기도합니다. 오늘 6월 3일. 대한민국 전체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두껍게 덮어 주옵소서. 그 어떤 곳도 빈 곳 없도록 주님의 보혈로 빽뺵하게 덮어 주옵소서. 하나님! 하늘 문 여시고 주의 불성곽을 두르시며 불말과 불병거 보내어 이 땅을 지켜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공산주의가, 세속주의가, 반성경적 가치관이, 분별의 영이 이 땅을 소리지르며 떠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 전국 각지 각처 투표소마다 주의 보혈 덮으시고 천군천사들 보내어 주옵소서! 기표소마다 투표함마다 주의 천사들을 배치시켜 주옵소서! 그리하여 그 어떤 부정선거 없게 하옵소서! 하나님! 선거관리위원회 위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부어 덮어 주옵소서! 주의 보혈의 능력 앞에 그 어떤 거짓도 견딜 수 없사오니 주여! 선관위를 부디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불을 퍼부어 악을 모두 태우시고 거짓을 멸하여 주옵소서! 오직 진리와 정의와 공의만이 임하여 주시고 이 땅을 물처럼 마르지 않는 강처럼 넘쳐 흐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제가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드오니 모든 대선 후보들의 캠프와 정당에도 예수님의 보혈을 덮어 주옵소서! 주를 사랑하는 자, 주 앞에 겸손한 자, 주의 말씀에 갈한 자, 주의 뜻에 순명하기를 기뻐하는 자, 하나님! 다윗과 같은 대통령을 당선시켜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왕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오직 주만이 우리의 위대한 왕이십니다! 주 말고는 없습니다! 다른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왕 여호와여, 부디 주께서 임재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의 사랑을 받는 자, 모든 일에 있어 주님의 뜻을 간절히 구하는 자, 기쁨으로 순종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삼아 주심으로 인하여, 그를 통해 우리의 왕이요, 세계 우주의 유일한 참된 왕 되신 우리 하나님께서 직접 이 나라를 통치해 주옵소서! 신정대통령제 국가! 예수정대통령제국가! 주여! 제가 그 나라를 꿈꾸며 간절히 소망하오니 이 일을 오늘 선거를 통하여 이루어 주옵소서!
아버지여... 제가 아침에 투표한 그 후보가 다윗과 같은 그 지도자 되기를 원하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일을 주의 뜻대로 이루실 것이오니, 그가 지금까지 저희 교회에 종종 왔사옵고, 저희가 그를 보고 축복하였사오니, 주여, 부디 그를 당선시켜 주옵소서... 들어 주실 만 하시거든 부디 들어 주옵소서... 하나님, 부디 이 기도가 주께서 들어 주실 만 하기를 간절히 구하고 또 구하나이다... 기도하고 찍은 그 한 표에 부디 주의 보혈 부어 주시옵고,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모든 유권자들의 마음에 성경적 가치관으로 이 땅을 정결케 하는 지도자를 향한 올바른 마음이 서게 하시옵고, 주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투표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거룩하시고 자비하신 주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부디 이 기도를 들어 이루어 주옵소서...!
주여, 사람의 나이나 경력이나 능력이 이 나라를 다스리겠나이까. 그런 것은 폭풍 앞의 촛불에 불과합니다. 오직 여호와의 힘과 지혜와 능력 만이 영원무궁하시오니, 주여! 주의 말씀 잘 분별하고 잘 알아듣는 대통령, 주의 말씀을 기뻐하는 대통령을 세워 주옵소서! 그리고 세워질 장관들 또한 성경적 가치관과 목자의 심정으로 무장된 사람들로 세워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주는 가장 아름다우시고 가장 위대하시고 전능하시며 완전하신 하나님이시오니, 제가 간절히 보기를 원합니다. 주를 사랑하며 순종하는 대통령을 통해 주께서 직접 다스리시는 이 나라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얼마나 위대할까요! 얼마나 거룩할까요! 그 나라는 얼마나 멋진 일을 하게 될까요! 무려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나라, 그 나라는 얼마나, 얼마나 존귀할까요! 그 나라가 이 땅을 얼마나 치유하며 얼마나 일으키며 전세계에 주의 복음 전하며 주의 교회들을 세우며 주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얼마나 힘차게 사용될까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제가 그 나라를 꿈꿉니다... 간절히 간절히 꿈꿉니다... 주여! 이루어 주옵소서! 부디 이번 6.3을 통하여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아름다우심을 이 땅에서, 6.3을 통해 이루어 주옵소서! 보여 주옵소서! 주의 자녀들로 하여금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이토록 멋지시다! 이토록 위대하시다! 우리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놀라운 아름다움으로, 근사함으로 일하신다! 이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님이 바로 우리 아버지시다! 내 아버지시다!!! 열방이여 들으라! 우리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 앞에 엎드릴지어다! 열방이여 똑똑히 목도할지어다! 천지의 주인이시요 유일한 왕이신 우리 주 하나님의 행하심을 볼지어다! 그 거룩하심 앞에 엎드려 회개하며 주를 경배할지어다! 주여! 주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오니! 온 세계의 하나님이시오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주여! 이 땅을 주의 땅 삼으시고 제사장 나라 삼으시오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주의 자녀들의 이 간절한 소망을 들어 주시고 이 땅에 임재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주의 보좌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이 땅에 임재하시고 좌정하여 온 세계를 다스려 주옵소서! 주여!! 이번 6.3을 통해 그 일을 이루어 주시고 시작하여 주옵소서! 저희가 주만을 찬양합니다!! 주께만 경배합니다! 주께만 영광 돌립니다!! 주여!! 임하여 주옵소서!!! 영광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새벽예배 통해 주께서 횃불언약을 행하시는 것을 보았나이다. 하나님... 주는 어찌 그러십니까... 저희가 뭐라고... 그 쪼갠 짐승의 몸, 주께서 지으신 그 미물의 사체 사이를, 이 세상 가장 고귀하신 창조주께서 친히 걸으십니까... 저희가 뭐라고. 저희가 뭐라고. 대체 저희가 뭐라고...ㅠ 그마저도 아브라함은 주께서 잠들게 하시고, 차마 그가 언약을 어겨 죽게 될까, 그를, 저희 사람을 깊이 아끼시는 그 거룩하신 마음에 저희를 깊은 잠에 재우시고, 그 거룩하신 존재께서 미천한 짐승의 쪼갠 몸 사이를 친히 홀로 걸으셨나이까... 하나님. 저는 정말이지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어쩌면 그리도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지. 어떻게 그러실 수 있는지. 하나님...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감사합니다. 주께서 그런 하나님이셔서 감사합니다. 주께서 그토록 선하시고 자비하신 하나님이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의 언약은, 주의 말씀은, 주의 그 영원한 생명을 거시는 만큼 절대 불변하심을, 주님은 완전하게 신실하심을 절감하게 하여 주시니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하나님, 바로 그 신실하신 주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을 주께 기도드립니다. 지난 주 주께서 허락하신 5월 금식의 10일 째, 마지막 날인 5월 30일 금요일에 주신 심비의 말씀이
에스더 8: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였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 오늘 주께서 대선 위에 역사하실 때, 재작년 6.3 상암대첩에서 참석한 모든 국회의원들을 무릎꿇게 인도한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주여! 주의 종이 그 자리에서 주의 감동하심에 순명하여 그 엄청난 일을 믿음으로 행하였사오니! 주여!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그 자리에서 주께 무릎꿇은 모든 국회의원들과 종교 지도자들, 그리고 주의 백성들을 복 주시옵소서! 복에 복을 더하사 이 땅을 성경 말씀이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대로 수호되며 실현되는 땅으로 만드시는 데 귀하게 사용하여 주시옵고, 나아가 온 열방을 치유하며 주께로 돌리는 데 가장 강력하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여! 재작년 6.3 상암대첩에서 주께 무릎꿇은 자들을 잊지 마시옵고, 그들로 하여금 주께서 오늘 당선시키실 주의 종 된 대통령을 주의 마음으로 돕게 하옵소서! 주님! 주께서 주신 말씀대로 저희가 오늘 6.3을 재작년 상암대첩에 이어 대선대첩으로 기념할 것이오니! 이 날을 명절로 삼으며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며 잔치를 베풀 것이오니, 주여! 그러나 주께서 임재하사 겸손하게 하시고, 주 앞에 겸비하는 마음으로 주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께서 행하심으로 인하여 온 힘 다해 기뻐하게 하시옵고, 오직 주 하나님께만 모든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주께서는 저의 전체 금식이 끝났을 때 늘 이틀에 걸쳐 심비의 말씀을 주셨사오니, 바로 다음 날인 5월 31일 심비 말씀이
에스더 9: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였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는 오늘을 복되게 하시어 주의 백성들로 하여금 평안하게 하시며 슬픔이 변하여 기쁨 되게 하시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 되게 하옵소서! 6.3과 10.7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게 하옵소서! 주여! 주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주의 백성이 거룩하신 주를 닮게 하시고, 우리끼리 즐기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돌아보고 약자들을 구제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주의 몸 된 교회들 되게 하옵소서!
오늘 심비의 말씀이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할렐루야! 아멘!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이 땅에 선포되는 날 되게 하사, 주의 백성된 저희를 저희의 죄로부터 구원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영생을 허락 받은 저희가 지은 모든 죄, 주여! 부디 오늘을 통해 사하여 주시옵고, 주의 구원으로 인한 기쁨을 노래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참 좋으신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하며 찬양합니다.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 세상 모든 영광을 오직 주님 만이 홀로 받으옵소서. 오늘 6.3 대선대첩을 통한 모든 영광을 오직 주님 만이 홀로 받아 주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제가 우리 주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찬양하며 찬양합니다! 하나님만을 기뻐하고 기뻐하며 기뻐합니다!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경배하며 경배합니다! 모든 영광 존귀 찬송을 오직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승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50616월II (0) | 2025.06.16 |
|---|---|
| 주후20250615주일 (0) | 2025.06.15 |
| 주후20250602월 (0) | 2025.06.02 |
| 주후20250601주일 (0) | 2025.06.01 |
| 주후20250531토 (0) | 2025.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