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일 잘 보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주의 종이 어제 금식하며 예배를 인도하였나요? 힘이 없으시던데... 주의 종을 지켜 주옵소서. 그가 오늘 월요일 금식을 하겠지요. 어릴 때부터 수많은 것을 그에게 훈련 시키신 하나님. 금식조차도 어린 나이에 놀랍도록 시키셨으니 그가 평생 일마다 때마다 금식을 하며 주꼐 기도하였겠지요. 주님 계신 성전이라며 몸을 조심스레 관리해 온 그이니 금식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주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직접 금식을 하며 저희를 금식으로 인도하고 있사오니, 부디 주의 종을 지켜 주옵소서.
어제 온가족연합예배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힐링아워네이션 기도를 인도한 것이 처음에는 의아했거든요... 아이들에서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6.3 직전 이 중요한 시기, 목이 부서져라 온 힘 다해 기도해도 모자라는 이 절체절명의 시기에 어째서 아이들까지 함께 있는 예배가 마련되었나. 아무래도 아이들이 있으면 기도에 수위를 다시 정하게 되니까요... 그랬는데, 3부를 드릐고는 알았어요. 대대적인 민족적 기도를 원하신 거구나. 니느웨 기도 때도 아이는 물론 가축까지 금식하며 회개기도를 했고, 느헤미야도 요엘도 또 사무엘 때도 그랬던가, 주님 앞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백성이 나와서 간절하게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응답을 하셨으니까요. 그거였구나... 거기다 아이 때부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부모와 어른들이 나라 위해 공동체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믿음의 세대계승 한 방법이 되니까요. 정말... 감탄했어요...
주의 종은... 선물님은... 참 신기해요. 어쩌면 이렇게까지 사역의 구석구석 다 성경적일까. 성경을 어릴 때부터 얼마나 소중히 읽고 묵상하고 연구하셨으면 이럴까. 그냥 하는 행동이 별로 없어요... 모두가 다 성경적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 걸고 사모한 사람의 표가 나요. 정말 많이 배워요...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렇게 좋은 교과서를 주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법을 배우기에 너무나 훌륭해요. 하나님은 참... 선물님 보면서 하나님의 솜씨에 얼마나 감탄을 하는지 정말. 선물님 지으신 그 손으로, 그 마음으로 저도 지으신 것이 또 감사하고. 저도... 저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이처럼 하나님의 솜씨를 감탄하게 하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3부 예배 때는 사레에 드셔서는. 그 직전 제가 불편했던 건데. 서운한 일이 있어서는 선물님께. 그래서 혼자 삐져 있었던 건데, 난 데 없이 사레 드셔서는 또 번쩍 정신 차리고 마음 모아 기도를 했네요. 잘못했어요...ㅠ 제가 그렇게 삐지는 것도 서운하세요? 갑자기 그렇게 애처롭도록.ㅠ 다급하게 기도하게 하시구.ㅠ 덕분에 정신을 차리기는 했지만요.
하나님. 화요일까지 금식하려 했어요. 그러면 사흘 금식 되는 거고. 원래 월-화 하려고 했던 거였으니까. 화요일에 훈련이 있고 과제 하나도 안 해서 좀 걱정이긴 하지만, 어떻게든 할 수 있게 해주시겠죠. 훈련도 어떻게든 되겠죠. 그랬는데 화요일 저녁에 사역반 전체 회식이 잡혀서요. 그래서 제가 한 달 간 보식이 제대로 안 되어서 요즘 체력이 너무 형편 없어졌기에... 월요일만 금식하고 화요일 아침 점심에 보식을 하고 저녁에 회식을 하기로 한 건데, 토요일에 선물님이 주일/월요일 금식을 말씀하셔서 부랴부랴 주일과 월요일로 잡았어요. 그런데 주일에 주일/월/화 사흘을 말씀하셨어서... 그냥 화요일까지 사흘 내내 금식하기로 한 건데... 사역반 회식이 걸려서요. 그래서 사역 목사님께 여쭙기 전에 기도를 했어요. 목사님 통해 말씀 주세요. 순종할게요, 라고. 올해는 사역반이 저의 모든 스케줄 중에 1스케줄인 거니까. 그랬는데... 목사님은 '회식에 함께 하세요'라고 단호하셨어요. 금식은 한 끼 하는 것이고 온 일 금식은 월요일이라고. 아는데... 저는 전일 금식을 하니까요... 이것이 저의 의일까요...? 순종하기로 했는데 단호하셨어서.
그것이... 물론 제가 금식하면 사역반 회식 분위기가 이상해지죠. 누구는 대선 위해 종일 금식을 하고 다른 집사님들은 그러면 식사하는 마음이 미안해지고 불편해지죠. 그것은 사역반 전체 분위기에 마이너스가 되니까. 그것도 큰 이유겠고... 또 하나는 사역 목사님은 개개인에 대해 자상하게 생각해 주시니까. 지난 번에도 '무리하지 말라'며 저의 체력을 염려해 주셨어서요... 아마 혼자 있는 저를 생각해 주신 것 같아요. 몸이 상하면 저는 정말이지 큰일이니까요... 그래서 그 마음이 참 따뜻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훈련 목사님 주셔서.
수요일의 에스더서 사흘 금식 말씀이 마음에 걸렸던 건데, 기도하고 간 건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순종하는 것이 또 맞아서요. 저의 열심과 저의 의로 금식하는 것은 옳지 않으니까. 금식조차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니까. 아무리 저의 마음이 어떻더라도 제사보다 순종이 나으니까. 그래서 순종하기로 했어요. 목사님 말씀대로 주일/월 이틀 금식하고 화요일은 오전 오후 미음에서 죽까지 보식한 후 저녁에 회식에 가기로. 전 아마 순한 것으로만 조심히 먹어야겠지만요...
분별력. 저는 분별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하나님. 어디서 어디까지가 하나님의 뜻이고 어떤 것이 저의 욕심인지를 분별하는 지혜. 23년 1년 금식 중 마지막에 제가 더 한 것, 그것이 저의 의였고 저의 열정이었어요... 하나님은 자비하셔서 그것조차 맞추어서 말씀의 응답을 주셨지만, 저의 잇몸이 상한 것은 그것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저의 열정. 그것은 불순종이며 불순종은 죄니까요. 죄송해요... 제 맘대로 해서. 사랑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인데, 상대가 원하지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 건데 다만 내가 주고 싶다고 해서 강제로 주는 것은 아무리 대단하고 훌륭한 선물이라 한들 받는 상대에게는 사랑이 아니라 피해이니까요. 저는... 이제 조금 배우는 것 같아요.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제가 생각하기에 최선이고 정말 고귀한 것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과 때와 정도가 아니면 다 죄라는 것. 하나님이 자비하셔서 이런 저를 품어 주시는 것이지만, 천지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는 그러면 안 된다는 것. 배워 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아버지. 좀 더 아버지를 이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부족한 모습 보여주시고 또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선물님의 육신을 도와 주시고... 또 금식을 하며 주께 간절히 올려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여 주세요. 선물님의 금식은 저의 금식과 달라서, 선물님은 신경 쓰실 일도 많으시고 약속도 많으시고 사역도 많으신데 금식까지 하며 기도하시는 건 정말 힘드실 거예요. 주께서 저희 육신을 입으시기에 아십니다. 예수님. 저희 위해 광야 금식까지도 견뎌 주셔서 넘나 감사드려요... 저희의 육신이 굶주릴 때의 고통을 주께서 직접 아시오니, 부디 선물님에게 새 힘을 주세요. 금식을 통해 더욱 깊게 만나 주시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해주세요. 주께서는 주를 사랑하시는 자를 사랑하시오니, 그런 선물님을 더욱 사랑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더 많은 지혜 주시고, 수많은 영적 공격들 주께서 친히 막아 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 6.3 때 주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 주님을 경외하는 자. 주님 앞에 겸손한 자. 주의 말씀과 뜻을 간절히 구하는 자. 주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무엇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자. 성경적 가치관과 목자의 심정으로 무장된 다윗과 같은 대통령을 허락하여 주세요. 성경의 말씀이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목숨 걸고 지키는 대통령과 장관들, 국회의원들을 허락하여 주시고, 그들이 여당이 되었을 때 여당을 키워 주세요. 그리하여 주의 뜻을 정확하게 분별하여 절대 순종하는 사람들 통해 이 나라를 주님께서 직접 다스려 주시는 신정대통령제국가로 만들어 주시기를 구하고 또 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 통해 친히 다스리시는 나라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얼마나 강력하며 얼마나 고귀할까요. 얼마나 위대할까요. 하나님이 진짜 왕이 되시는 나라. 대통령은 하나님의 충성스러운 신하가 되는 나라. 제가 그 나라를 꿈꿔요... 정말 너무 보고 싶어요. 하나님. 이번 6.3이 예수정대통령제 국가의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희의 이 마음을 부디 들어 주세요...
참... 좋네요 하나님. 나라의 위기 앞에 우리에게는 부르짖어 기도할 하나님이 계시다... 하나님 없는 나라는 무엇으로 그 위기를 겪을 수 있을까요... 주님. 저희를 구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수 있도록 구원해 주신 은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찬송과 존귀 영광을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그리고... 이번 대선 통해, 또 앞으로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과 2033-50, 또 영원예수한반도, 진정한 제사장나라, 하나님 심장나라, 주님의 마지막 사랑 나라 되게 하여 주셔서, 그런 저희를 통해 열방을 치유하시고, 또 다른 위기에 처한 나라 또한 저희를 보고 하나님 앞에 나아왔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이 하나님 사랑하는 대통령이 뽑히더니 성경적 가치관이 온전히 세워지고 사회가 정화되며 정치와 법이 깨끗해지고 경제가 부강해지며 문화가 정결하고 풍성해져서, 수많은 사람들과 또 다른 나라들을 치유하며 회복시켜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게 되는 날. 한국에 가면 하나님이 계시대. 대한민국에 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대. 한국에 가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대. 하나님께서 한국에 임재하신대... 온 세상 사람들, 원수에게 이리저리 쥐어 터지고 뜯긴 주의 백성들이 이 소문 듣고 한국으로 와서 과연 살아계시고 전적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치유 받고 회복 되고 더욱 큰 하나님의 영적 인적 물적 무기들로 충전되고, 그렇게 힘있게 또 세계로 파송되어 원수와 싸워 이기고, 원수의 영역을 하나하나 하나님의 영토로 회복시키고... 아... 하나님...ㅠㅠ 제가 매일같이 꿈꾸며 기도하는 이 간절함... 이 기도를 주께서 들으십니다. 하나님... 이루어 주세요... 이루어 주세요... 이 좋은 일, 이 멋진 일, 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일을 부디 이루어 주세요... 대를 이을수록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나라. 그 희한한 나라. 세대가 거듭될수록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갈망하고 기뻐하는 나라. 주님, 제가... 선물님이... 이 땅에서의 주님의 날을 다하고 더 이상 이 땅에 없더라도... 대를 이어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이 나라가 주만을 가장 사랑하게 하시어... 위기 때마다 금식으로 하나님 나라, 하나님 영광 위해 기도하는 옹달샘 중보기도자들을 세워 주시옵고, 자신의 몸과 맘, 삶을 통째로 바쳐 주님의 사역을 이루어 내는 선물님과 같은 은혜와 능력의 사명자를 세워 주세요. 그리하여 이 나라가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또 영원히 주님 만을 가장 사랑하는 주님의 마지막 사랑 나라가 되게 해주세요... 이 나라에 임재하시옵고... 이 나라에서 예배와 경배 받으시옵고... 부디 사랑을 받아 주세요... 사랑 받아 주세요... 사랑 받아 주세요 하나님, 나의 아버지여. 이 나라에서 대대로 영원히 가장 지극하고 정성스러운 사랑을 받아 주시기를 구하고 또 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제 2시 반. 한 시간 자고 일어나 새벽예배 가네요. 자정에 천 집사님 전화와서... 울고 불고... 들어 주고... 마침내 웃으며 통화를 끊을 때까지 1시간 반을 듣느라. 감사합니다 하나님. 뭐라도 해줄 수 있는 거 주셔서요. 제게 시간과 건강 주셔서 이렇게 들어줄 수 있어 너무나 다행이에요. 새로 받은 기도제목 주께 올려 드릴게요. 들어 주옵소서.
하나님. 6월 2일. 오늘도 나라 위해, 대선 위해 금식기도 합니다. 주께서는 그동안 제게 응답의 말씀을 주셨으므로 저는 주님의 말씀을 믿어요. 다만 교회 차원으로 선포된 금식기도 날이오니 주께서 제게 주신 교회의 일정을 따릅니다. 주님, 주의 마음 부어주사 간절히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고,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선물님 도와 주세요... 왜 이렇게까지 제게 마음을 부어주시는지... 주님의 마음이신 거겠지요. 아니면 이유가 없잖아요... 주님. 감사합니다. 이 귀한 선물님을 주셔서, 제가 정말... 감사해요. 얼마나 귀하신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 통해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50615주일 (0) | 2025.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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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후20250603화 (0) | 2025.06.03 |
| 주후20250601주일 (0) | 2025.06.01 |
| 주후20250531토 (0) | 2025.05.31 |
| 주후20250525주일 (0) | 2025.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