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29-30일, 5월의 5번, 총 10일의 마지막 금식을 마치며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께서 주의 일 위해 금식기도를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육신을 주를 위해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신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아직 제가 음식을 먹지 아니하였으니 금식의 상태로 올려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하나님. 어제 금요일 통화한 유 집사님이 대선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였고, 그 용감하던 김 집사님마저 사전투표로 인해 낙담하였습니다. 두 분에게 '주께서는 주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시므로 원하는 결과대로 입술로 선포하라'고 말하였고, 두 분은 그러하겠다며 용기를 내었습니다.
주님. 저는 주께로부터 수많은 답을 받았습니다. 다름 아닌 심비 말씀은 올해가 시작하기 전에 정해진 말씀이었사온데, 제가 목-금 금식을 시작한 첫 세트인 금요일 5월 2의 말씀이
시편 18: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였고, 두 번째 주 5월 9일 금요일 말씀이
사무엘상 7:7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세 번째 주 5월 16일 금요일 말씀이
느헤미야 1:1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네 번째 주 5월 23일 금요일 말씀이
누가복음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사실 저는 여기서 응답을 받았사온데... 이번 마지막 금식 세트 시작하기 직전 5월 28일 수요일 말씀이
에스더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그리고 금식날이 다음날 5월 29일 목요일 말씀이
에스더 8: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마지막 날인 5월 29일 금요일 말씀이
에스더 8: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입니다. 주님. 특히 마지막 에스더 8:17의 말씀에 본토 백성이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는
사도행전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작년에서 올해까지 이어지는 주의 언약의 말씀과 상통하므로 저는 더없이 확실한 응답으로 받았사옵고, 5월 30일 금요일 제천 낮예배의 말씀인 시편 54편 중에는
시편 54:6-7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참으로 주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이 똑똑히 보게 하셨나이다
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여, 심지어 오늘5월 31일 토요일 심비 말씀은
에스더 9: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이니, 주여! 제가 어찌 의심을 하겠습니까. 이 중에
에스더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을 지금 주의 응답으로 받습니다. 원래 목-금 하고 교회의 금식일인 6월 2일과 3일까지 금식하려 했는데, 막상 3일 훈련을 마치고 사역반 전체 저녁식사를 한다 하여 제가 고민을 했습니다. 이번 금식은 보식이 잘 되지 않았기에 몸이 많이 축날 것이었어서 그렇다면 화요일 저녁에 기름진 스파게티 식사를 하려면 화요일 오전에는 유동식을 먹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역반에서는 제가 금식하는 것을 모르시니... 그래서 금식을 주일-월요일을 할지요?라 기도했사온데, 주께서는 '주일에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을 주셨으나, 이것이 혹시 저의 마음일까 봐서. 그래서 주일을 하려 하니 그 또한 주의 뜻을 거스르는 저의 욕심일까 봐서, 주께 '말씀으로 말씀하여 주옵소서'라 하였사온데,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에서 이틀을 건너 뛰었으나 목-금과 월, 이렇게 사흘로 받습니다. 주님,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한 번 더 토비새를 기대할 것이오며, 주께서 말씀 주시면 주일-월요일로 할 것이오나, 다른 말씀 없으시면 토-일을 보식으로 하고 월요일 하루를 온전히 금식으로 드리겠습니다. 모든 영광이 오직 하나님께 있나이다. 제가 부족한 가운데 주일에 낙헌제로 감사헌금을 드릴 것이오니 이 좋은 말씀을 다 이루시옵소서. 할렐루야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이여, 제가 특정 후보를 놓고 기도하지 아니하였사옵고, 오직 성경적 가치관과 목자의 심정으로 무장된 사람, 주를 가장 사랑하고 경외하며 주 앞에 겸손한 사람, 주의 뜻을 분별하며 주의 뜻에 갈급한 사람을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주께서는 사람을 통해 다스리시므로 주께 절대 순종하는 자를 통해 이 땅을 친히 다스려 주실 것을 제가 기도하였나이다. 무엇보다 이 땅에서 성경의 말씀을 수호할 자, 성경의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지키는 자, 포괄적차별금지법을 폐지할 자를 세워 달라고 기도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저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김 집사님은 만에 하나 다른 쪽에서 당선되었을 경우 부정선거감시단에 의해 전세계적 파장이 일어날 것과, 그 지난한 과정에 대해 지쳤다고 말하였사오나, 주여, 저는 주의 응답을 신뢰하오며, 만에 하나 그렇게 응답하시더라도 그 과정 또한 겪어 내는 것이 주의 백성에게 주께서 주시는 일임을 믿으니, 제가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주여! 주께서는 수없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셨고 또 이번 화요일에는
예레미야 29: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하셨으므로 이 말씀을 의지하여 제가 주께 나아가 부르짖었나이다. 그러니 사람이 아니시므로 거짓말을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므로 후회가 없으신 주님께서는 주의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주께 있는 힘껏 부르짖었사오니 주께서 저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나이다. 주여! 주의 신실하신 그 언약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주를 기대하며 고대합니다!
제가 똑똑히 기억하오니 엄마 차 사건 때 사람의 모든 길이 막힌 그 순간 주의 길이 열리는 것을 목도하였나이다. 제 눈과 귀가 기억하옵고 온몸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모든 길이 막히는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의 길이 열리는 시간이오니, 주여! 제가 주의 그 거룩한 카이로스 시간을 기대합니다! 사람들이 절망을 말하면 말할수록 저는 더욱 주께서 주시겠다 하신 미래와 희망, 평안으로 가슴이 설레니, 주여! 저의 이 마음을 받으옵소서! 이 설렘을 받으옵소서!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시는 신정대통령제 국가를 제가 올초부터 기도하였사오니 주여! 이 일을 이루시옵소서! 주여! 이루시옵소서! 제가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높이 들며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주여! 이 좋은 일을 이루시옵소서!
다만 하나님... 주의 백성으로 하여금 겸허하게 하옵소서... 부디 겸허하게 하옵소서... 주 앞에 납작 엎드려 겸손하게 하옵시며 경거망동 하지 않도록 하옵소서. 이 모든 것이 오직 주의 주권이며 주의 뜻이며 주의 은혜임을 절감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고 주님만 기대하고 주님만 믿으며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저희가 그 무엇도 취하지 말게 하시옵고, 그 어떤 결과를 주께서 주시건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오직 주께만 감사와 찬송을 돌리게 하옵소서. 주여, 부디 주의 백성들의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이것이 제사장 나라 제사장들이 취할 태도이오니 부디 저희를 붙들어 주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께서는 믿음의 기도에 역사하시오니 주의 종의 믿음을 지켜 주옵소서. 제가 오늘도 주의 종의 믿음을 보았나이다. 저는 주께서 격리를 시켜 주셔서 믿음을 지키는 환경에 두셨사오나, 주의 종은 수많은 외부에 노출이 되어 믿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믿음을 발휘하오니, 진정 그의 믿음의 밀도가 빽빽하게 높으며 믿음의 크기가 큼을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하나님, 주의 종, 선물님의 믿음을 지켜 주옵소서. 우리가 믿을 때 주께서 그대로 역사하실 것이오니, 주여! 부디 그의 믿음을 지켜 주옵소서!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이 모든 일 통해 오직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거룩하신 하나님 한 분 만 모든 영광을 받으옵소서. 이제 제가 금식을 풀고 즐거이 음료수를 취할 것이오니 주여,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승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50602월 (0) | 2025.06.02 |
|---|---|
| 주후20250601주일 (0) | 2025.06.01 |
| 주후20250525주일 (0) | 2025.05.25 |
| 주후20250504주일 (0) | 2025.05.04 |
| 주후20250502금 (0) | 2025.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