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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0241227금

Prayer

by vanowhite 2024. 12. 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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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Seek the LORD while He may be found; call on Him while He is near.

아멘. 주 하나님. 내가 주를 찾습니다. 이는 지금이 주를 만날 만한 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를 부릅니다. 이는 지금 주께서 저희 가까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여, 정국이 온통 혼란에 찬 지금이 주를 만날 때이며, 주께서 제사장 나라로 이 땅을 세우시기 위해 저희 가까이 몸을 숙이며 지켜 보시는 지금이 주를 부를 때입니다. 그러니 주 여호와여, 내가 주를 찾습니다. 내가 주를 부릅니다. 부디 제게 응답하시고 임재해 주옵소서.

주 하나님. 주는 높으시고 주는 존귀하시어 주의 제사장 되는 나라의 성결을 요구하십니다. 여호와께 성결. 그 말을 이마에 붙이고 주를 뵙게 하옵소서. 저와 저희 모든 주의 백성들이 주 앞에 성결할 수 있도록 부디 저희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주 앞에 대대적으로 무릎 꿇어 회개기도 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거룩하신 아버지여. 이 땅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주 우리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자비하시며 긍휼이 많은 분이시라,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이 인생들을 따스한 품으로 안으시고 또 용서하시는 분이시오니, 하나님, 주님의 그 자비를 구합니다.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 주의 주 되심이 이렇게 좋나이다. 주의 주 되심이 저희의 소망입니다. 주의 주 되심을 저희에게 보여 주옵소서. 제가 주를 기다립니다.

*

하나님 아버지. 아침에 새벽예배 갔다가... jh 집사님이 절 태워주면서 말했어요. 어제 손 목사님 만났다고. 이제 교회 맞은 편에서 토요일마다 있을 집회에 선물님도 찬성하셨다고. 토요일 2-4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그동안 기도했던 제목들이 지금 갑자기 바뀌고 있고, 수많은 기도의 응답들이 놀랍게 사방에서 들어오고 있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하나님... 저를... 이렇게 사용하시는 거였군요...

작년, sy 집사님이 올해 jh집사님의 일을 했어요. 저의 보식을 처음 챙겨주었고 저를 물질로 기도로 계속 섬겨 주었어요. 그리고 올해, 정확히는 여름 이후 주께서 sy 집사님에게 열어주시는 일들. 본인은 상상도 못했던 그 모든 일들, 그러나 막연히 꿈꾸던 일들을 상상했던 것을 훨씬 넘어서는 스케일로 여기저기 이루어 주고 계세요. 부천문화제 전체 총괄과 평창 문화제, 강원도 어디어디 문화제 전체 총괄, 그리고 이제는 대학교에서 집사님을 강의 시켜 교수님을 만들기 위해 따로 과를 만드는 중이라구요... 두 아이 엄마이자 주부로서 살아왔던 집사님에게 말도 안 되는 일들이 한꺼번에 열리면서, 그동안 자신을 모욕했던 사람들이 정반대의 입장이 되어 자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되었고... 스스로 '지금 난 가나안에 들어 왔어요'라고 고백하기까지 하니까요.

작년, sy 집사님의 역할을 올해 들어 jh 집사님이 해주었고 저는 계속 jh 집사님의 섬김을 받으면서 기도를 해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jh 집사님에게 이 모든 일을 열어 주기 시작하시네요.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그것이 이것'이었군요...

재작년, 처음 교회 등록 후 새가족반 마치고 다락방이 시작하기 직전, 8.14 청계산 산상기도회 위해 금식기도 시키셨을 때. 그날 알게 하셨어요. '숟가락 얹는 은사'. 주께서는 수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오랜 기간 기도를 쌓게 하신 후, 주께서 들어 응답하실 기도의 맨 마지막 작동버튼으로 제 기도를 사용하셨어요. 수저 없어도 음식은 먹을 수 있어요. 수저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죠. 하지만 그 멋진 음식들의 품격을 올려 주는 마지막 하나. 맨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지 않고 뜨거운 그릇을 들어 입을 대고 마시는 대신, 숟가락과 젓가락을 들어 품위있게 정성스러운 음식들을 여유롭게 즐기게 하는 것. 저의 기도는 바로 그 수저의 은혜인 거예요. 하나님은 거룩하시니까. 가장 기품있는 분이시니까. 다만 이 수저는 순금이어야 한다. 뜨거운 불에 연단된 순금이어야 한다. 지금 저는 은인가 봐요... 은도 좋긴 한데 금이 낫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주의 일을 하는 한 사람을 강력하게 세우시는 데 저를 사용하시는군요. 그렇다면 내년에도 저는 한 사람을 세우시는 데 사용되는 건가요? 미리 기도해야겠네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 주께서는 지난 번 제게 황금열쇠를 주신 후 계속 보여주고 계신데. 제 손바닥에 황금 반지를 주셔서 제 심장에 넣었더니 제 왼손 약지에서 아주 크고 아름다운 투명 보석 반지가 되었고, 새하얀 깃털이 내려와 또 제 심장에 넣었으며, 또 한 번은 작고 예쁜 선물상자가 손바닥에 내려와 앉길래 상자를 열었더니 새하얗게 탐스러운 장미가 피어나더니 그 꽃이 저 자신의 몸통만큼 커지던 일. 그저께는 깃펜이 앉아서 잡았더니 엄청나게 커지던 일. 어제는... 사흘 전 제게 주셨던 환상이 변형된 것이었는데... 사흘 전에는 물방울 모양 세 개가 나란히 한 방울 안에 들어 있는 모습이었는데, 주께서 마음 주시기를, 하나는 눈물방울이요, 또 하나는 핏방울이며, 나머지 하나는... 어... 왜 생각이 안 나지... 생각이 왜 안 나지.ㅠㅠ 암튼 그래서 저의 눈물 기도에 응답하셨다고 확신을 주셨어요. 그런데 어제는 무릎 기도 중에 '손을 펼쳐라'시길래 엎드려 손을 앞으로 뻗었더니 제 손바닥 크기 만한 황금색 물방울 모양이 하나 빛 속에 내려와 제 손에 놓였어요. 일어나 손에 있는 방울을 보았는데... 제가 보는 순간 황금색 내부가 투명 보석처럼 빛나면서 보였어요. 그 내부에는 아주 깨끗한... 너무나 정결하고 쾌적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처음엔 '도로'인가 싶었어요. 황금빛 고속도로가 뻗어 있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직사각형 모양의 공간이 방울 내부에 마련되었고... 더 들여다 보니 또 직사각형 모양의... 제단 같은 것이 깔끔하게 있었어요. 사람은 보이지 않고 너무나 온화하고 정결한 내부가 반투명으로 들여댜 보이는 물방울. 그 물방울을 저는 또 저의 심장에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 새벽예배 후 개인 기도 시간에. '열쇠를 꺼내어라'라는 마음이 들려서 제 심장에서 그 황금열쇠를 오른손에 꺼내었는데, 갑자기 그 열쇠가 떠오르더니 확대되었고.........제 머리 정수리로부터 들어와서는... 제 몸이 되었어요. 그리고 위의 동그라미 세 개는 제 머리에서 황금색 관이 되어 놓여 있었고.

그 열쇠 받은 다음날 제게 '네가 열쇠 금고이다'라고 하셨고, 그로부터 한 달쯤 후에 '네가 열쇠이다'를 주셨어요. '이것으로 열지 못하는 문이 없으리라'라는 선명한 음성. 문제는 열쇠 스스로 열 수는 없는 거였어요. 누군가 열쇠를 쥐고 열어야 하는 일이라. 그리고 더하야 주신 말씀.

계속해서 연결되고 있어요. 그런데... 작년, 저를 담당한 교구 목사님이셨던 최 목사님은 그토록 원하시던 뉴욕의 교회 담임목사님으로 가셨고, 작년 내내 저를 지켜 주시는 데 사용하셨던 소 목사님은 대구의 유서 깊은 교회의 담임 목사님으로 세우셨고, 이제는요... 저의 제자반 훈련 목사님과 교구 목사님은 유독 젊은 분들을 주셨어서. 그리고 이제 문 목사님이 계시네요. 주님, 끝까지 마음 모으겠습니다. 그리고 문 목사님 확정되시면, 저의 사역반 여부와 상관없이 장 목사님 위해 기도할게요. 작년 저희 구역 팀장 목사님이시기도 하셨고, 저의 새신자반을 내내 담당해 주셨던 분이니까요. 지금에 와 돌이켜 보면 사랑의교회에 와서 주께서 제게 따로 연결시키신 사람들 중 그 누구도 그냥 된 분이 없어요. 모두 다 주께서 무슨 일을 행하시는 분들이셨어요. 작년 교리대학 천 목사님도 이번에 담임 목사님으로 가시고. 참...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람을 세우는 사람으로 사용하고 계신가 봐요...

하나님. 이거 제게 너무나 큰 영광이에요. 다름 아니고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이에요. 더군다나 목회자님들도 계세요. 제겐 너무너무 큰 영광입니다. 다만 하나님. 저도요. 저도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어요. 주의 종들을 세우시는 이 귀하고 영광스러운 일에 저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해요. 계속 사용 되고 싶어요. 다만 저 또한 글로 주께 쓰임 받고 싶어요... 주님의 대변인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 제게 주께서 글과 말을 주셨잖아요. 그니깐 제발 주님의 대변인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저, 하나님 나라 대변인이 되고 싶어요. 딱히 말은 아니어도 됩니다만... 글로는 꼭 쓰임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제가 기도를 아까워하지 않게 하시옵고, 내년에는 저의 기도의 지경을 넓혀 주옵소서. 그리고 기도체력과 능력 또한 무한 확장해 주시어, 기도를 충분히 하고도 너끈히 일상과 삶을 밀도 높게 살아내게 하여 주세요. 신명기 말씀에서 주께서는 저를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주여, 제가 주의 말씀을 제 마음에 두었나이다. 매일 그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있사오니 주의 그 약속을 이루시옵소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를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게 하시나니 그 땅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며 밀과 보리의 소산지이며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하셨습니다. 제가 먹어서 배부르겠고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하셨으니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또한 다시 말씀을 주시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네가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아멘. 주님. 그 말씀을 다시 주셨사오니 내가 주의 말씀을 기뻐합니다. 이번에는 샘 뿐 아니라 처음으로 '물 댄 동산'애 대한 소망까지 주셨으니 내가 주를 바라보며 이를 소망하겠습니다. 주님, 주께서 주신 이 좋은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이다. 아멘.

다만 주여, 제가 주께 간곡히 비오니 부디 주께서 이 좋은 주의 말씀을 제게 다 이루어 주실 때, 저로 하여금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지금보다 더욱 낮아지게 하시어, 주께서 제게 주시면 주실수록 더욱 가난한 심령으로 주님의 얼굴과 주의 나라를 구하게 하시고, 주께서 주신 그 좋은 것들을 들고 주께로 달려가 '이것으로 어떻게 사용할까요?' 두 눈 빛내며 여쭙게 하옵소서. 주의 응답을 기다리는 마음이 두근거리게 하시옵고, 주께서 반가이 즐겁게 주의 뜻을 말씀하실 때 제 온 존재가 그 뜻을 기뻐하며 "네!" 대답하고 곧바로 달려가 주의 뜻에 순종하여 그 일을 행하게 하옵소서. 이로 인해 오직 주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시오며, 제가 주의 백성들과 함께 우리 주 참 좋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기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제가 주를 잊는 일이 결코 없게 하시옵고, 그 어떤 일이 펼쳐지든지 항상 내 주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께 영광과 감사와 존귀와 찬양을 올려 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두 달 내내 큐티로 배운 것이 성막을 짓는 일, 제사장의 의복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모든 일을 주께서 정리해 주시기를, '우리의 마음이 성전입니다'라는 것.

주여, 이 모든 것이 주의 임재를 위한 가르침이었군요. 이 성막은 다름 아닌 제 마음이었군요. 모든 귀한 것들로 정성을 다해 만들되 자원하는 마음이어야 하며,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받은 지혜와 총명과 능력으로 지어야 하고, 무엇보다 내 생각, 경험, 지식, 능력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 말씀하신대로 지어야 하는 것이었네요. 제 마음을 그런 성막으로 만들 때, 주께서는 속죄소 위에서 저와 저희를 만나 주신다. 주의 말씀을 깊이 담은 증거궤 위 속죄소에서 저를 만나 주신다... 임재해 주신다...

아멘. 주님. 알았습니다. 주께서 두 달에 걸쳐 꼼꼼하게 가르쳐 주신 성막의 원리. 임재의 원리. 잘 지켜 제 안에 구현하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옵소서. 아! 하나님. 저 성막... 뭐지... 성막 실제 모형으로 볼 수 있는 곳에 가봐야겠어요! 간다 간다 하고 아직 못 가봤는데. 언제 가지... hs 시간을 비우라 해야겠어요. 올해 안에 가면 좋은데 날짜가 되나... 성막 모형 장소에 가서 배운 바를 꼼꼼하게 두 눈으로 확인하고 제 마음에 세울게요.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저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주 하나님. 매일 제게 만나를 내려 먹이사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제가 알게 하려 하신 주 하나님. 제가 이것을 잘 알겠습니다. 그리하여 주의 말씀을 제 마음에 담기 원하나이다. 부디 제게 성경암송의 은혜를 주옵소서. 그리고 메추라기 내려 먹이신 주 하나님. 이제 주의 명령대로 주의 성막을 짓겠사오니, 부디 제 안에 이 거룩한 일을 완성하여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제 마음을 주님께서 언제든지 편하게 마음껏 임하시고 활동하실 수 있는 주의 정결한 성막, 지성소 되게 하옵소서. 부디 저를 그렇게 만들어 주옵소서, 제가 이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좋으신 하나님. 곧... 선물님 위해 또 교회와 나라 위해 제가 해오고 있는 기도를 글기도로 올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마 저쪽이 될 것이온데... 주여, 주께서 기도를 인도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 날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시고 거룩하시고 거룩하신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극한 비밀이요 신비이고 또 현실이고 진리이신 주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제가 찬양하고 찬양하고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 오직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제가 온전히 주의 것이오며 주의 종이 온전히 주의 것이고 이 교회가 온전히 주의 것이며 이 나라가 온전히 주의 것입니다. 온 세계가 주께만 속하였사오니 거룩하신 주 하나님, 임마누엘의 은혜로 이 땅에 복 주옵소서. 그리고 모든 영광 오직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이 모든 말씀 만왕의 왕,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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