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의 종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소서. 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이름은 하늘보다 높으시오니, 여호와 우리 주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주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들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오니 주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귀한 한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남은 시간들 예배 드리며 보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오늘 설교하시는 박희천 목사님께 주의 권능을 더하시고 예배를 인도하시는 선물님에게 주님의 다함이 없는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또한 예배당에 모여 한 해의 마지막과 시작을 주와 함께 하는 저의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영광의 임재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선물님 위해 꼭 필요한 기도제목을 주시옵고 기도하게 하실 때, 주께서 예비하신 그 모든 좋은 것들을 아낌 없이 선물님에게 쏟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모든 기도를 주께 바칩니다. 주께서 저의 기도를 친히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만남들이 부쩍 많은 날입니다. 모든 만남에 시간과 에너지의 누수가 없게 하시옵고, 일 분 일 초도 낭비 없이 주님께 올려 드리게 하옵소서. 한 해를 허락하셨고 또 더욱 은혜로운 한 해를 허락하실 참 좋으신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세상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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