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주후20240413토

Prayer

by vanowhite 2024. 4. 14. 00:16

본문

* 주일설교 말씀(예수님은 누구신가? ⑨) 

"용광로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예수님"
(다니엘 3:19-27)
오정현 목사님

"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20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명령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지라 하니라
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23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24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26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27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단 3:19-27)"


하나님. 4월 14일 주일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1, 2, 3, 4부 예배중보기도자들을 주께서 지켜 주시고, 주의 보혈 부으시고 불성곽 두르셔서 그들을 보호하여 주세요. 성령의 기름을 부어 기도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교통 주차 안전 안내 헌금 위원들을 은혜 주시고, 쉐키나 찬양대와 인도 목사님, 반주자, 1, 2, 3, 4부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가대, 1, 2, 3, 4부 사회자와 대표기도자, 성경봉독자, 설교자, 헌금기도와 헌금특송, 그리고 우리의 모든 찬양 가운데 주께서 은혜로 함께 하시며, 광고와 성도의 교제, 마무리 찬양과 축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주께서 친히 인도하옵소서. 안아주심의 본당과 모든 부속실에 예수님의 보혈을 부으시고 뜨거운 불성곽 두르사 불말과 불병거 보내어 우리를 지켜 주옵소서. 천군천사로 예배의 모든 과정을 보호하시고 힘 주세요. 그리고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성령님께서 친히 운행하시어, 성도분들이 본당에 들어서기만 해도 이미 은혜가 되게 하옵소서. 영상예배 가운데도 성령님께서 역사하사 영상으로 보는 중에 마음이 뜨겁게 하시고, 현장예배 달려 나오고 싶게 하시며, 다음 주에는 달려 나오게 하옵소서. 그들의 마음과 환경을 주께서 다스려 주세요. 영상, 자막, 조명, 음향, 효과, 통번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 주께서 일일이 간섭하시며, 성전관리와 보수, 보안까지, 어느 곳도 누수가 없이 온전하게 보호하여 주세요. 나와야 할 자 모두 늦지 않게 나오게 하시며, 오는 길과 그 환경을 마련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예배 중에 휴대폰 소리와 알람 소리 꺼 주시며, 대화 소리, 기침 소리 멎게 하시고, 부디 코로나나 감기가 퍼지지 않게 하사 오히려 예배를 드리는 도중에 모든 마음과 육신의 질병과 아픔이 낫게 하여 주세요. 말씀의 치유 능력을 믿으니 주께 감사합니다. 졸음과 다른 생각을 막아 주시고, 모든 성도가 온전히 생명의 말씀 선포에 모든 것을 집중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고 한 명도 빠짐 없이 주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시고, 크신 은혜 풍성히 누리게 하옵소서. 설교를 듣는 중에 각자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선명히 듣게 하시고, 귀한 사명으로 받아 순종하고 충성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만이 영광 받으시는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용광로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다니엘서를 설교하시는 오정현 담임 목사님을 주께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

어쩌면 주는 그러시는지.

이번 주, 화요일 기선대에서 주의 종을 위한 기도에서 눈물을 쏟게 하시더니, 수요일 골방 기도에서 주의 종을 위한 기도를 할 수가 없었어요. '하게 해주세요'라고 부탁드렸는데 '하지 마라'라고. '왜요?' 여쭈었더니... '네가 그를 위해 크게 기도하게 될 것이다'라고. 사실 이해는 잘 못했는데... 목요일에 열흘 만에 잠을 제대로 자고 일어나고 알았어요. 저 수요일까지 몸이 심각하게 아팠구나. 그런데 주의 종을 위해 기도하면 또 체력과 마음을 심하게 쓰게 되니까... 그래서 못하게 하셨나 보다... 생각했어요. 피로는 금요일도 풀리지 않았고 오늘 토요일은 훈련토비새에 단선 설명회에 쥬빌리 기도회에 제자반 훈련, 그리고 훈련 후 제자반 우 집사님을 들어 드리는 것까지. 새벽부터 밤까지 풀로 뛰느라... 제 몸은 다시 까무러칠 것 같아요... 하지만

하지만요 아버지.

하나님.

지난 주 선물님께서 '쥬빌리에 설교하니 많이들 참석해 주시라' 하셔서 주께 저희 집 훈련 한 주 미뤄 달라 했더니 당장 오늘 김 집사님 집으로 바뀌어서 한 주 밀렸어요. 그래서 쥬빌리 참석했는데 막상 목사님은 나오시기도 전에 나와야 했어서. 찬양과 공연이 너무 길었어요... 훈련에 가야 했는데.ㅠ 하지만... 쥬빌리 참석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니까요...

하지만 선물님 설교를 듣지 못했어.ㅠ 무슨 설교 하셨나요? 궁금한데.ㅠ

하나님. 선하신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우리 선물님 엄청 이뻐하시죠. 그래서 선물님 주변에 선물님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정말 많이 주셨잖아요...

그런데... ㅠㅠ 

토비새 후에 선물님께서 스치는 듯, 살짝이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주세요'라고 말씀하셨어요.

ㅠㅠ

 

하나님. 저는... 생각이 많아요. 선물님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은 많아요. 정말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선물님 위한 기도를 사명으로 생각하고 기도하시는 기도의 용사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그러고 보니 선물님 위한 기도에서 울면서 하시는 분들은 많이 못 본 것 같아요. 2부 예배 중보 때 말씀 위해 눈물 지으며 기도하시는 분들은 몇 분 계셨고. 그런데 기선대에서 선물님 위한 기도를 할 때 눈물로 기도하시는 분은... 못 본 것 같아요... 늘 저만.

그랬군요... 그래서... 그래서...

'네가 최선이다'라고 하신 것은 이것이었군요. 제게 부어 주신 선물님을 위한 마음은 조금 다른 것이었나 봐요...

저야 워낙 눈물의 은사까지 주신 것이긴 한데, 선물님을 위한 기도는 그 중에서 또한 구별되니까요. 이상할 정도로 특별한 마음을 부어 주시니까. 오죽했으면 주께서 선물님 위한 기도를 쉬게 하셨는데... 하필 이 때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 달라' 부탁을 하시다니. 정말이지... 선물님의 영권은... 이렇게까지 기도에 민감하시다뇨. 알고는 있었는데 정말이지 이 정도나요. 너무 슬프면서 동시에 정말 놀랐어요...

하나님 아버지. 선물님의 마음이 많이 낙담되시는가요. 선물님의 마음이 힘드신가요. 선물님이 주변에 사람은 많지만 그 마음 온전히 이해하는 사람, 공감하는 사람이 없어 외로우신가요. 자신을 향한 절절한 마음이 느껴지지 않아서... 서운하신가요.

주님 솔직히... 선물님을 위해 기도하면 에너지가 많이 들어요. 워낙 크신 일에 사용하시는 분이라 몸을 많이 써야 하고, 마음을 쏟아 부어 주시니까 울기도 많이 울고. 기도하는 시간도 많이 들고. 다른 분들의 몇 배가 들어요. 물론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니 하는 동안은 몰입해서 아끼지 않고 하는데, 하고 나면 기진맥진하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선물님 위한 기도를 쉬라' 하셨을 때 뭔가 궁금하면서도 편하긴 했어요. 저는 몸을 회복해야 하는 게 맞으니까 지금은. 매일같이 이전에 없던 악몽을 꾸고, 또 최근 이상한 형제님이 한 명, 저를 무섭게 하고 있어서. 그쪽에 신경을 쓰느라 선물님 기도를 사흘 간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ㅠㅠ

주님. 좋아만 하고 위해 기도를 않는 건 사랑이 아니에요. 주께서 제게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는 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는 주님의 뜻임을 압니다. 사랑하면 더 기도하기 좋으니까. 좋아하는 만큼 세심하게 정성들여 기도하게 되니까. 그래서 제게 계속해서 선물님에 대한 마음을 부어 주시고 또 많은 것을 말씀하시고 보여주고 계세요. 하나님. 저는 그런데 증거를 원합니다. 물론 증거 없어도 계속 사랑할 것이고 위해서 기도할 거예요. 그런데 증거를 원해요. 아버지. 저는 증거를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주의 종을 사랑하니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마음 부어 주시면 몸을 써서 기도하겠습니다. 주께서 제게 건강을 주심은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우기 위하심이니, 우리 교회에 지도자로 세워 주신 주의 종을 위해 저를 아끼지 않고 기도할게요. 주님. 저를 도와주세요. 제가 아무리 마음을 싣는다 하나, 성령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마음을 부어주시지 않으면 한계가 있어요. 풍성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성령 하나님, 부디 제게 주의 마음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주께 기도합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에게 주 예수님의 보혈을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부어 주셔서 악이 만지지도 못하게 하여 주세요. 주의 보좌로부터 뜨거운 불성곽 두르사 그를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주님을 수종 든 천사를 빌려 주셔서 그에게 새 힘을 주옵소서. 하나님, 강대상에 주의 보혈을 내내 콸콸 쏟아 주셔서 정결하게 하시고, 천사들로 하여금 강단을 철통수비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성령의 기름을 그에게 부어 주세요. 주님, 부어 주세요. 그리하여 단 한 순간도 인간 오정현의 말이 나오지 않게 하시고,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만 선포되게 하여 주세요. 그 말씀이 선포되매 모든 성도들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이게 하셔서, 비틀린 자아가 깨어져 상한 마음이 치유되게 하시고, 주 앞에 올바른 모습으로 정렬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살아계신 예수님의 진리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말씀이 되게 하셔서, 그 말씀 듣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가장 존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가 세포로 체득되게 하시고, 복음이 그 마음을 환히 밝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주의 종의 마음을 만져 주옵소서. 주님. 그 마음 주님 외 누가 이해하시나요. 주님 외 누가 위로하시나요.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주께서 그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로 하여금 절감하게 하시고, 다른 모든 걱정 근심 염려, 주께 맡기고, 엄마 품에서 젖 뗀 아이처럼 충만한 만족을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주의 일 위해 하루도 꿈 없는 잠이 없게 해 달라 기도하는 주의 종입니다. 주님... 꿈에서라도 주님을 사모하는 그의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 주시고... 부디... 일 이전에, 사명 이전에, 그의 그 아름다운 존재 그 자체 만으로도 그를 그 무엇보다 사랑하시는 주님의 깊고 풍성한 사랑을 존재 가득 느끼게 하옵소서. 

그가 그리워합니까. 주님... 그의 마음을 위로하옵소서. 그리고... 힘겹지 않게 하여 주세요. 그의 눈물 주께서 친히 닦아 주시고, 어릴 때부터 그의 어깨에 얹혀 있는 수많은 무게들을 주께서 담당하여 가볍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그가 되게 하시고, 모세이자 다윗으로 주를 찬양하며 사는 것에 주님의 크신 은혜 내려 주옵소서.

하나님. 그가 겸손해요... 그가... 재작년 보다 작년, 작년 보다 올해, 더욱 겸손합니다. 제가 느끼기로는 그래요... 주께서 그에게 맡기신 일은 더욱 커지는데, 그는 갈수록 더욱 겸손해지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큰 유혹이 그를 뒤흔들고 있을 거예요. 조금만 마음을 주면 된다 속삭이며 그를 흔들고 또 흔들 것입니다. 하나님. 주께 부탁드려요. 부디 그를 꼭 붙들어 주옵소서. 그의 마음을 주 안에 강하고 담대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마음을 위하며 헤아리는 사랑 하나로 그 어떤 유혹의 소리도 단호히 거절하며 주만을 바라보는 그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그가 더욱 낮아지고 겸손할 때, 주님은 그를 더욱 크게 쓰실 것입니다. 

하나님. 주님 한 분만을 바라보며 줄기차게 온 힘 다해 달려가는 사람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그런 사람은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어 마음이 벅차 오르고. 하나님. 그를 끝의 끝까지 지켜 주옵소서. 주 안에 순전하고 순결한 그 마음을 끝까지 지켜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게 하옵소서. 주님, 그를 지켜 주옵소서!

그의 육신에 새 힘을 불어 넣어 주세요... 그의 뼈와 마디, 관절을 튼튼하게 세우시고, 연골을 재생시켜 주시며, 근육을 탄탄하게 채워 주세요. 온몸의 신경과 골수를 지켜 주시고,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의 허리를 지켜 주옵소서. 제가 본 그 자리에 주의 손 얹어 치유하여 주옵소서. 주여, 치유하여 주옵소서! 다리에 새 힘을 주시고, 나쁜 세포 소멸 시키시고 아픈 세포 낫게 하시며, 건강한 세포를 딱 적절하게 건강하도록 재생시켜 주옵소서. 주여, 그의 뇌를 상쾌하게 하시고, 두 눈을 밝히시며 귀를 또렷이 듣게 하옵소서. 그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활짝 열어 주세요. 그의 비강과 후두에 천국 숲의 경건한 향기를 불어 넣으시고, 주의 정원의 정결하고 촉촉한 이슬을 뿌려 주세요. 그의 성대에 성령님의 거룩한 꿀물을 발라 주옵소서. 그리하여 그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꿈 꾸게 하시고, 잠에서 깰 때 상쾌한 기분을 주시며, 맑은 기분, 감사한 마음으로 그를 충만히 채워 주옵소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하시고, 그의 온몸으로 주 에수님을 표현하게 하옵소서. 그가 은혜로움으로 그를 보는 저희 모두가 주의 은혜의 강물에 흠뻑 적시게 하시고, 그렇게 넘쳐 흐른 은혜가 성전 문을 나가 한국 전체로, 세계로 퍼져 나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그를 복 주세요...

설교할수록 몸도 마음도 더욱 젊어지게 하시어, 앞으로 주께서 맡기실 일들을 능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름다운 주의 종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주님... 저 많이 피곤한데... 좋은 잠 주시고, 아침에 피곤 다 풀리게 하여 주세요. 주께서 원하시는 바로 그 예배를 주께 올려 드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의 기도에 응답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두 주나 연기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하나님... 그리고 중보기도들에 대한 응답... 어찌 이렇게 제게 복을 주십니까.ㅠㅠ 하나님. 저 남은 기도 있는데. 단선비용이요... 그거 당장 이번 주에 티켓팅 한다는데... 주님. 주께서 해결해 주세요. 그리고...

오늘 쥬빌리에서 주께서 주신 마음이요.

주님을 감동시키는 그 한 사람. 

하나님. 주님의 마음을 가르쳐 주세요. 제가 주를 소망합니다. 주를 더욱 바랍니다. 더 바랍니다. 주님 만이 저를 영원히 전적통치 하옵소서. 그리고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세요. 이 모든 말씀 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ray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후20240421주일  (1) 2024.04.21
주후20240420토  (2) 2024.04.20
주후20240407주일  (3) 2024.04.08
주후20240326화  (2) 2024.03.26
주후20240325월  (0) 2024.03.25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