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주후20231020금

Prayer

by vanowhite 2023. 10. 20. 23:50

본문

전능하신 주. 존귀하신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주를 찬양합니다. 주께서 저를 사랑하시어 이토록 귀한 특새를 허락하시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부요함 모든 것이 오직 주께만 속하였으니 세상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창조주, 세상의 주인이신 거룩하신 여호와여, 주의 그 높으신 이름을 제가 찬양하오니 저의 찬양을 받아 주소서. 모든 세상 위에 주만이 홀로 높으시니 만물이 주를 경배함이 참으로 마땅합니다. 주님. 온 세상의 영광을 홀로 받아 주소서. 내가 주를 찬양하기 위해 지음을 받았는데, 내가 내 주를 바라 보니 과연 찬양 받으시기 합당하신지라! 과연 세상 그 무엇보다 높으시고 아름다우신지라! 주를 찬양하는 내 마음이 이토록 기쁘고 기꺼우니 내가 주를 또한 찬양합니다! 주여, 내 모든 자유의지와 자발성을 다하여 주를 찬양하오니, 저의 이 찬양을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특새의 High Praise는 참 은혜로웠어요. 다들 오정현 목사님의 통성기도 인도가 뜨겁다고 하네요. 그런데 짧다고. 아마 High Praise와 함께 한 통성기도였던 것 같아요. 룹짱님이 그때 너무 좋았다고, 그때 방언을 받은 것 같다고, 입이 이상하면서 방언이 좀 나온 것 같았는데, 좀 더 하려니까 통성기도가 끝나고 찬양이 시작되어 버렸다고 하더라고요. High Priase 때는 굉장했으니까요... 이번 특새, 응답도 빠르고 다들. 제 기도는요. 응답 주실 것 압니다. 다만 너무 큰 것을 구하고 있기에... 주님. 제가 인간이 구할 수 있는 가장 크고 귀한 것을 구합니다. 사람이 구할 수 있는 가장 이기적인 소원을 구합니다. 성령의 이기심은 필히 이타심으로 연결되는 것이오나, 주여, 제가 저를 위해 간절히 간절히 구합니다. 성령님의 영원한 전적 통치. 주여! 이루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 또한 응답을 오늘 받았으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이번 특새 저의 기도 제목은 '성령님의 영원한 전적 통치'예요. 저로부터 벗어나 성령님의 통치만을 온전히, 내도록, 영원히 받는 것. 그것이 저의 기도제목입니다.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하며 웃으신 하나님. 그리고 오늘, 10월 20일 금요일 특새 닷새째. 심비의 말씀은

누가복음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If you then, though you are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in heaven give the Holy Spirit to those who ask him!"

아멘, 주님! 아멘! 아버지... 새벽에 이 말씀을 읽었는데... 지금 깨달았네요, 기도 응답이었단 거. 하나님. 제가 구했사오니 주께서 응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신 주님. 제가 주 안에 거하며 주의 말씀인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가 제 안에 거하였으니, 제가 구합니다. 주님. 성령충만을 주시되, 성령님의 영원한 전적 통치를 주옵소서! 제가 저로 살지 않게 하시고 성령님께서 저로 살아 주옵소서! 제가 주와 연합하여 하나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오니, 주여!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하신 유일하신 분 성령 하나님이여, 부디 저를 취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이 제 뜻이 되고, 하나님의 마음이 제 마음 되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저의 소망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바라 보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느끼며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사람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여, 제가 사람이 바랄 수 있는 가장 주제 넘지만 위대하고 가장 지독하게 이기적인 소원을 주께 구하오니, 주여, 제가 감히 주를 구하고 또 구합니다. 성령 하나님!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불변하는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 제가 말씀이신 주께 주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오니, 주여!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 하셨으니 제가 성령을 구하고 또 구합니다! 온전히 성령님으로 저를 가득 채우사, 주께서 저로 살아 주옵소서! 주님이 진리이며 주님이 복이시니 주께서 저를 영원히 온전히 다스리심으로 제가 복의 근원 됨을 믿습니다! 주여, 부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저를 통하여 주께서 살아계심과 이 땅을 사랑하심과 고치심과 회복시키심과 부흥시키심을 모두가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께만, 오직 주께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주께서 응답의 말씀을 제게 정확한 날짜로 주셨사오니, 주여, 제가 주의 손길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부디 저로 하여금 주의 일을 이루시는 데 있어 필요한 모든 훈련을 잘 받아내게 하여 주세요. 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심을, 주의 그 신실하심을 제가 알고 믿으니, 주여, 이루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주의 힘으로 잘 이겨내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저희 사랑의교회를 사랑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사랑의교회를 마음 깊이 아끼시고 또 은혜 주심을 제가 압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교회가 주님 다시 오시는 바로 그날까지 주의 일에 가장 열심히 사용되는 주의 군대 되게 하소서. 주님, 주께서 주신 아름다운 비전 2033-50을 힘차게 이루사, 사랑의교회의 이름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영광을 받아 주옵소서! 주의 세우신 교회는 아름다운 주님의 몸이라, 주여, 우리 모든 주께서 세우신 한국의 교회가 하나 되어 주의 비전 2033-50을 위해 힘차게 달리게 하시옵고, 그리하여 온 세계의 주님 세우신 교회들과 연합하여 세상의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주님의 거룩한 다윗 나라, 제사장 나라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여, 그 중에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허락하심을 믿으니, 주여, 두 막대기가 제 손에서 하나 된다 하셨으니, 영원히 다시는 갈리지 않는다 하셨으니, 주여! 주의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주의 일을 목도하리이다! 그리고 주를 존재 다해 찬양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일에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귀히 사용하심을 압니다! 주님, 그를 지켜 주세요. 그가 맨 앞에 서 있습니다. 아버지 그를 지켜 주옵소서! 주께서 온전론을 완성하게 도우셨음을 믿습니다. 아버지, 10.23, 24 때 그가 70% 이상의 프로그램을 담당합니다. 아... 현장중보 하고 싶어라...ㅠ 아버지여 아버지여, 오정현 목사님을 주께서 강력하게 붙들어 주옵소서! 하나님, 그에게 주의 생각과 마음을 부어 주사 모든 말할 바를 알게 하시고 주의 마음으로 주의 뜻을 전하게 하여 주세요! 그리할 때 그에게서 나온 모든 말이 주의 말씀 되게 하시고, 살아있는 온전론이 선포될 때 낙담한 목회자님들에게 새로운 주의 비전과 계획을 정확하게 그려내게 하는 청사진을 제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훈련이 한국 교회 곳곳에 주 뜻대로 아름답게 사용되게 하시고, 온전론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의 온전한 제자로 세워 가는 데 더욱 귀하게 사용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주의 종에게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시고, 오직 주만 붙들고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인해 사자와 같은 용맹함과 어린양 같은 순수함을 그에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그가 주께 간절히 엎드려 구할 것이오니, 주여, 그를 취하여 주옵소서! 10.23과 24 양일간 주님만이 그를 전적 통치하사, 주여, 주께서 그로 살아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여, 이 모든 일이 그가 아니라 오직 주께서 하시는 일임을 모두가 알게 하시고, 주의 영광 뒤로 그의 모습을 감추어 주옵소서! 그를 통해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그로 하여금 더욱 겸손하게 하셔서 모든 질투의 화살로부터 자유케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참석자들의 눈을 가리는 것을 다 거두어 주셔서, 이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손길로만 계획되고 운행되는 것임을 모두가 알게 하옵소서! 주여!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주의 종을 사용하여 주시고,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이 모든 일을 아름답게 완성하여 주옵소서! 주님만을 간절히 구합니다! 오정현 목사님과 저희 모든 부교역자님들, 그리고 섬김이들과 홈스테이 제공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 부분과 과정을 주님께서 친히 세밀히 만져 주시고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특새 동안 매일 드리는 기도를 하나 드립니다. 주님. 특새 이제 마지막 날입니다. 참석자 중 누구도 코로나 걸리지 않게 하시고 독감 퍼지지 않게 저희를 지켜 주세요. 안아주심의 본당과 모든 부속실, 인터넷 실시간 영상에 이르기까지 주의 보혈로 가득 덮으셔서 정결케 하여 주시고, 불성곽 두르시고 불말과 불병거 보내시어 악이 틈타지 못하게 저희를 지켜 주옵소서! 천군천사 보내시어 예배를 도와 주시고, 성령의 기름을 넘치도록 부어 주셔서 주를 찾고 주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저희에게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하늘 문을 여사 주님 예비하신 모든 응답의 은혜를 쏟아 부어 주시고, 육체와 마음의 질병이 주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특새가 은혜로움은 한 시간 반 일찍 도착해 적어도 한 시간은 미리 기도로 준비하기 때문인 것 알았어요. 주님... 주 앞에 미리 회개하고 특새를 위해 중보기도하며 준비하는 동안 제게 먼저 은혜를 부으심을 압니다. 수요일과 금요일. 예배가 시작하기 직전, 성령님께서 저를 만지셨고... 하늘문이 열리는 것이 보였어요. 그리고 나타난 거룩하신 보좌. 그리고 천국 백성들이 사랑의교회 위로 가득 모여 기대에 찬 모습으로 우리를 지켜 보고 있었어요. 천군천사들이 좌석 사이를 위엄있게 걸어다니고 있었고, 수없이 천사들이 보좌와 저희 사이를 오가는 모습들. 그런데 오늘 금요일에는... 찬양이 시작되자... 주의 보좌에서 주의 옷자락이 스르륵, 떨어지더니 안아주심의 본당을 온전히 둘러 감싸 채우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 거룩함... 그 거룩하심... 주의 옷자락의 그 거룩하심... 앞에 제가 얼마나 감격을 했는지.ㅠㅠ 아버지...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의 옷자락이 그토록 거룩하시니이다. 그러니 아버지 전능하신 주 하나님은 얼마나 얼마나 거룩하신지요...

하나님... 제가 기도합니다. 주의 기도의 딸들을 지켜 주세요... 주님. 지난 9월 금식 때 제가 엄청난 공격을 받았고 주님의 말로 다 못 할 은혜로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곳곳에서 주의 딸들이 아프네요. 송 권사님은 상황이 말이 아니신데 이번 특새 전참으로 은혜 받으시는 거 보였고, 원주의 기도의 따님과 기선대의 기도의 따님... 모두가 이상하게 몸도 말이 아니게 아프고 환경이 말도 안 되도록 너무 힘들어요. 하나님. 저는 이것이 주께서 행하실 일을 방해하고자 원수가 하는 일이라 생각해요... 맞나요? 박 집사님은 최근 다시 중보의 자리로 나오라는 주의 부르심을 받았으니까요. 그래서 가슴 설레며 주 앞에 금식 기도의 소원까지 품게 되었는데, 갑자기 상황이 너무 악화되어 기도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더라고요. 하나님. 기도합니다. 주의 기도의 딸들을 지켜 주시고 세워 주세요. 천군천사 보내시어 그들을 살려 주시고 기도의 자리로 이끌어 주세요. 하나님. 기도하고 싶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싶어서 그렇게 소원하는데, 그 기도를 할 수 없도록 딸들의 몸을 쳤고 또 그 가족 모두의 몸을 치고 환경을 치네요. 그래서 지쳐서... 지쳐서 어쩔 줄을 몰라 해요... 하나님. 기도의 딸들과 비전의 아들들을 지켜 주세요. 주께서 새 언약 세우시고 새 일을 행하시는 이 때, 주의 종들을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살려 주세요. 하나님, 제가 기도합니다! 주의 종들을, 주의 백성들을 살려 주옵소서!!

아버지. 이제 정말 자야겠어요. 세 시간도 못 자겠다... 주님. 하지만 두 시간 같은 한 시간의 잠을 주옵소서. 그리고 주 앞에 달려 나가 미리 기도로 준비하게 하시고 도와주세요. 아... 저 오늘 토요일이 10.23, 24 은혜 보존 금식기도가 되나요...? 이번에는 사흘은 무리였어서... 그래서 아침 금식을 40일 시작한 거였는데... 근데 그것이 70일과 통일 기도로 바뀌는 바람에요. 하루로... 미리... 할까 봐요. 그런데 아무리 여쭈어도 답을 안 주셔서.ㅠㅠ 주님. 아침에라도 알려 주세요.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그리고 주님. 편안하고 깊은 잠, 휴식의 잠을 허락해 주세요. 우리 선물님께도 편안한 잠, 아름다운 잠 허락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멋진 날들, 멋진 특새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귀한 특새와 귀한 목자, 귀한 교회 허락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시고... 또 모든 사랑 홀로 받아 주세요. 사랑해요, 아버지.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ray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후20231022주일  (1) 2023.10.22
주후20231021토  (0) 2023.10.21
주후20231018수  (2) 2023.10.18
주후20231016월  (0) 2023.10.16
주후20231014토  (1) 2023.10.14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