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토요일. 선물님 무사히 건강히 복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많이 잠기셔서 좀 걱정이 되지만... 음... 근데 어째서... 시간이 꽤 지나서까지 잠겨 있으시죠...? 혹시... 감기는 아니시겠죠...?? 좀 더 잘 확인했을 걸.ㅠㅠ 아까는... 참... 어쩌면 하나님. 어쩌면 이렇게 골탕을.ㅠㅠ 오늘이라니요... 내일이 청계산인데! 정말.ㅠㅠ 저 무려 1부 강단콰이어에 2부 안전섬김이에요... 집에 와서 옷 갈아 입고 쉬었다 청계산에 일찍 가야 하는데 일찍 가도 괜찮을까... 그런데 자리 잡으려면 일찍 가야 하고요... 이번에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혼자 가겠네요. 순장님이 못 가셔서. 아론과 훌 기도가 좀 걱정이긴 하지만 괜찮아요. 누군가라도 같이 하겠죠 뭐. 오늘은 끝나고 동생 집사님들은 사역반 조모임으로 가고 남은 사람들끼리 저희 사랑용사 교제를 했네요. 요즘 넘 힘들어하는 룹짱님도 왔고 또 아이들도 있어서... 선물님께 좀 더 집중하지 못해 아쉬워요...ㅠㅠ
우리는 다 선물님이 반가웠어요. jh 집사님이야 워낙 선물님의 이번 부재를 많이 아쉬워했던 거고, 룹짱님도 선물님 보자마자 "와! 너무 반갑다!"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선물님이 그리웠나 봐요...돌아오셔서는 통성기도 시간이 길어져서 넘 좋았어요!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설교 시간을 좀 줄이고 통성기도 시간을 두 번 가지면 좋겠다 싶거든요. 하나는 교회와 나라와 서울총회와 열방을 위한 기도로 길게 가고, 또 하나는 개인의 기도를 위해 길게 가고. 이번 선물님 안 계시는 동안 사람들이 많이들 좋아했던 점이 김 목사님께서 기도를 충분히 길게 인도하셨고, 또 개인 기도를 따로 통성으로 할 시간을 많이 주신 거였거든요. 선물님이 안 계신 건 아쉬운데 기도 시간이 긴 것과 개인 기도시간을 주신 것은 좋아들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야 워낙 매일 기도할 시간을 하나님께서 많이 주셔서 상관 없긴 한데...생각해 보았어요. 선물님께서도 순서 다 끝나고 나면 개인기도 들어가자고 하시잖아요. 그런데 왜 사람들은 김 목사님의 기도 인도를 좋아할까. 아마도... 개인기도시간이라지만 교회의 모든 사적/소그룹 모임은 토비새 직후에 바로 이루어지니까요. 사실상 개인기도 할 시간은 없는 것 같아요. 저야 일찍 와서 기도할 수 있지만 집이 먼 사람들은 그것이 안 되니까. 그래서... 토비새 때 목사님께서 기도를 인도해 주시는 동안 각자 가져온 개인 기도까지 다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오늘... 지 의원님은 좋았는데 캄보디아 목사님은 조금 아쉬웠어요. 아마도... 세우신 주 목적이 그것이 아니실 텐데. 공산화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 주시기 위함이 아니었나요? 하나님. 토비새의 은혜를 원해요. 토비새 만의 특별한 은혜가 있어야 토비새에 나오고 싶어할 거니까요. 기도 응답의 은혜를 부디 주옵소서.
벌써 11시.ㅠㅠ 3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데.ㅠ 몸도 안 좋은데.ㅠㅠ 종일 모임 하고 통화하고 빨래하고 옷 다리고... 하니 이 시간이 되었네요.ㅠ 하나님... 제발 은혜 주세요... 저 몸 힘들지 않게 해주시고... 강단초대...ㅠㅠ 선물님 복귀 주일에 강단초대여서 저 정말 좋거든요. 그런데 몸이.ㅠ 하나님. 저 강단에서 선물님께 힘 드리는 기도할 거예요. 예배 중에 강단에 서는 것은 저의 몸을 산 제물로 불태워 올려 드리는 일이니, 제가 이 영광의 일에 불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저의 몸과 마음을 마음껏 불태우시고 그 향을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강단에 서 찬양을 올릴 것이니, 부디 우리 모든 성도님들 은혜 가득 가득 받게 하시옵고, 무엇보다 우리 선물님... 누구보다 성령충만하시도록, 그 말씀에 주의 권세 가득하시도록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주님, 아까 모임 마치고 본당에서 내일 예배 기도하다가 쫓겨났는데.ㅠㅠ 그래도 거의 다 했으니까요. 선물님 기도 다시 힘 실을게요
"광복을 위한 물맷돌"
(사무엘상 17:45-49)
오정현 목사님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삼상 17:45-49)"
"다윗이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삼하 8:6)"
참 좋으신 우리 주 하나님. 거룩하신 주일, 저희가 창조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영광의 주를 경배합니다. 부디 임재하여 주시옵고 모든 영광 오직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
자비의 하나님. 우리 오정현 담임 목사님을 미주사역과 글로벌 네트워킹 사역 잘 마치고 무사히 돌려 보내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제 그가 "광복을 위한 물맷돌"이란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하오니 부디 주께서 그를 친히 통치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오정현 목사님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어 주시고,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혀 주옵소서. 그가 서되 그가 아니요 성령 하나님께서 서 주시고 그가 말하되 그가 아니요 성령 하나님께서 그의 입술을 통해 친히 말씀하여 주옵소서. 저희 모든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은혜를 내려 주사, 설교를 듣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주를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이 솟아나게 하시고, 이전에 없던 새 힘이 끓어 오르게 하옵소서. 세속적 가치관이 비참하게 여겨지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경적 가치관이 가장 귀하고 소중하게 여겨지게 하옵소서.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강대하시고 존귀하신지, 거룩하신지를 알게 하시옵고, 이 나라를 향하신 주의 계획이 얼마나 놀라운지 주여, 저희가 감히 가늠하지 못하오나 벅찬 가슴으로 느끼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몇 사람만 가슴 뛰는 것이 아니라... 이 설교를 듣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주님의 마음이 심겨지게 하시고 꽃 피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가 주님으로 인한 설렘이 그 마음을 봄바람처럼 어루만지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첫사랑의 마음이 온전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볼 붉은 소년 다윗. 누구보다 주를 향한 마음이 뜨겁고 강렬했던 다윗의 모습으로 선물님이 강단에 서게 하시옵고, 그 마음을 흡족히 받으신 주께서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시고 뜨거운 임재를 하여 주사, 보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 소년 다윗을 깨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청계산 산상기도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가 3월부터 준비하며 기도했사오니 부디 좋은 날씨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비 오지 않게 하시고 부디 구름기둥 보내 주시며 너무 덥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벌레 물리지 않게 하여 주시고 한 건의 안전 사고 없게 도와 주옵소서.
청계산을 지금부터 내일 순서가 다 끝나고 성도들이 다 하산할 때까지 주 예수의 보혈로 덮으시고 불성곽 두르시며 불말과 불병거 보내시고 천군천사 보내어 주의 백성들을 보호해 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그 자리와 모든 백성들의 심령을 정화시키시고 성령의 생수로 맑히시며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거룩하게 성별하여 주옵소서. 준비찬송과 기도에서부터 뜨거운 성령의 불을 내리시고, 저희의 마음을 한 분 성령님 아래 하나로 묶어 주옵소서.
주여! 부디 선물님 올라오실 때 힘들지 않게 지켜 주시고, 청계산 강단에 서자마자 하늘문 열어 임재하여 주옵소서! 모든 반주자들과 음향 시스템을 지켜 주시고, 또 가사가 잘 전달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주께서 주의 종에게 부으신 찬양과 찬양인도의 은사를 풍성히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 자리가 글로벌 찬양 무브먼트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 되게 하시고, 모든 찬양이 진심과 전심을 담은 곡조 있는 기도 되어 주의 금향로에 올라가게 하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마침내 주의 나라와 영광 위한 통성기도가 청계산을 울려 퍼질 때 여호와 체바오트! 만군의 하나님이여! 하늘 문 여사 주의 검붉은 망또를 보여 주옵소서! 저희의 기도에 주께서 싸워 주옵소서! 공중권세 깨어 주옵소서! 이 나라를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사 강력한 기도의 은사와 능력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벌써 11시 반.ㅠㅠ 얼른 자야겠어요...ㅠ 부디 선물님 편안하고 깊은 잠 허락하여 주시고, 주의 마음과 뜻을 꿈 속에서 그에게 계시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매 부디 상쾌하게 하여 주시고, 천국 숲의 신선한 공기와 주의 정원의 정결한 이슬, 성령님의 거룩한 꿀물을 그의 비강과 성대에 채우시고 흘려 주옵소서. 주께서 주신 아름다운 목소리를 그가 평생 주를 찬양하며 사용했사오니 주여, 부디 그의 성대를 건강하게 회복시키시고,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 다윗처럼 오정현 목사님이 건강한 성대로 탄탄하게 주를 찬양하게 하옵소서. 그리할 때 그의 찬양을 타고 모든 성도들이 진심 다해 주께 찬양하게 하옵소서. 주님, 청계산 산상기도회 통해 더블유이에이서울총회에 성령님께서 강렬하게 임재해 주옵소서! 그리고 모든 주일 예배와 청계산 산상 기도회 통해 오직 주님 홀로 모든 영광 받으옵소서. 주님. 세 시간 같은 한 시간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만을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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