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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20250504주일

Prayer

by vanowhite 2025. 5. 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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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거룩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주일이네요. 행복해라... 요즘 같아선 날들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는. 이러고도 또 3시 반에 일어나야 하니 얼른 쓰러져 잠들어야겠지만요. 엘에이는 지금 주일 오전 7시 반. 선물님은 잘 주무셨으려나요? 설마 남가주에서 주일이라고 설교 하시는 건 아닐 테죠. 아... 그러시려나...? 설마요...

.....

아... 대박... 지금 검색하니... 세상에... 설교하시네요... 대박... 지금... 지금 설교 곧 하시네요... 남가주 라이브 성가대 끝나는 시점. 아아 세상에.ㅠㅠ 그래서 저 깨우셨구나.ㅠ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니다. 지금 이 시간 기도합니다. 하나님, 부디 선물님을 지켜 주옵소서. 지금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곧 설교를 시작합니다. 하나님, 부디 선물님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주의 뜨거운 불성곽을 강단 내내 두르시고 불말과 불병거 보내시며 천군천사 보내시어 그를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 악이 만지지 못하게 하옵소서.

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보혈 복음으로 덮어 주옵시고... ㅎㅎ 제가 그 기도하자마자 선물님이 그 기도를 하시네요. 하나님. 근데 미국에서는 목소리가 괜찮으시네요...? 오히려 컨디션이 좋으신 걸까. 미국에서 선물님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저보다 더 많으신가...ㅠ 예배 때마다 선물님 목소리와 컨디션 위해 힘겹게 기도하는데 저.ㅠㅠ 암튼 하나님 아버지 선물님을 지켜 주옵소서.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시고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하나님, 주님을 수종 들던 천사들 보내시어 그를 돕게 하옵소서.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고 세상 모든 상쾌함을 그에게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니 서울에서 제가 기도하더라도 엘에이에 있는 그에게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그를 직접 통치하사 주님께서 직접 말씀을 그 입술에 주옵소서. 그 설교를 듣는 모든 남가주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깨달아 제자답게 순종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세대계승에 대한 말씀이로군요... 

아이는 소비재나 사치재가 아니라 생명재이다. 아이 하나 제대로 키우면 대통령 키운 것 보다 낫다. 믿음의 사역자로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것이 가장 낫다.

반응... 우리 교회 사람들이면 좀 더 제대로 했을 텐데요. 하나님, 부디 성령 하나님께서 이 설교를 다스려 주시옵고, 예배 전체를 지켜 주옵소서. 오늘 1, 2, 3부를 12시까지 설교하시네요. 하나님, 부디 그에게 매 예배 때마다 새 힘을 주옵소서. 아마... 12시면 저는 새벽예배 갈 준비 중이겠네요... 앗... 손주 둘이 할아버지를 몰라 보다니. ㅎㅎ 기여우셔랑... 서운하셨어... ㅎㅎ

하나님. 안 되겠다. 얼른 기도 마치고 예배를 들어야겠어요. 자야 하는데.ㅠㅠ

현이는 모세 처럼 되어라...

선물님은 모세와도 같고 다윗과도 같은데 말이에요.

하나님, 예배를 부디 지켜 주시옵고, 이 설교를 통해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주시고 주님의 뜻을 헤아히며 주의 뜻에 자신들의 마음을 맞출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고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칼세미나 전체를 주께서 기름 부어 주셔서 모든 강의 가득 은혜를 주시되, 부디 선물님의 강의에 주께서 강력하게 임재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 졸린데 저... 근데 설교는 들어야겠어요. 어쩐지 난 데 없이 선물님이 보고 싶더라니. 하나님은 기도를 시키시더니 딱 선물님 설교하시기 직전에. 참... 정말이지... 알았어요, 하나님. 선물님 위해 계속 기도할게요. 감사드려요,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요즘 선물님 위한 기도 많이 하는데...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선물님께 꼭 필요한 기도를 주께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앗 핫셉수트. ㅎㅎ 주님, 선물님 지켜 주세요. 전 이제 ... 앗... ㅋㅋㅋㅋㅋ 람세스상이 선물님이랑 넘 닮았다고.ㅋㅋㅋㅋ 아 그르네... 그러네요. 선물님 젊으셨을 때 사진이 람세스 조각상이랑 닮은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서울에서 말씀하셨으면 저 쓰러졌을 텐데. ㅋㅋㅋㅋ

안 되겠어요. 하나님, 저 설교 들을게요. 우리 선물님... 아... 머리가... ㅋㅋㅋ 아 정말 맘을 놓을 수가 없어...

선물님 머리 기도. 안 그래도 최근 그 기도를 시키시더라니. 3주 전이었나. 주일 예배 중에 살짝 마음이 그랬어서 주님 주신 날들 내내 선물님을 명징한 정신으로 지켜 주옵소서 기도를 한 주 내내 했는데.

아드님들에게 라틴어와 헬라어를. 미국에선... nerd라 할 법도. ;; 성경 공부하기엔 정말 좋은 언어들인데 말이에요.

안 되겠다. 정말 왔다갔다 정신 없네요. 아... 토비새 암송.ㅋㅋㅋ 아 기다리고기다리던...ㅋㅋㅋㅋ 즐겁긴 뭐가 즐거워...ㅋㅋㅋ 아시는군요 선물님은...? ㅋㅋㅋ 하나님. 감사합니다. 선물님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라이브영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주일 예배 내내 그리웠는데. ㅎㅎ 일단 첫 좋아요는 제가. ㅎㅎ 주님, 함께 해주세요. 선물님 지켜 주세요. 이 설교와 예배, 칼 세미나 통해 오직 주님만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배 끝났다... 덕분에 선물님의 축도를 영상으로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까 박 목사님 축도도 좋았지만 전 선물님의 축도가 그리웠으니까요..이렇게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참... 선물님은 저희가 많이 그리우시겠네요... 그쵸...? 20년간 우리교회 성도들을 이렇게 찬양의 용사들로 훈련 시키시는 데 우리 선물님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셨으니까요... 우리교회는 1부 분들도 찬양 진심으로 잘 하시는데. 우리 선물님의 찬양인도를... 그 귀한 찬양인도를.ㅠㅠ

하나님. 저는 세 시간이라도 잠들어야겠어요. 우리 선물님 2부와 3부 때는 좀 더 많은 성도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은혜 많이 주세요... 참... 아프시지 않고 주님 주시는 날의 마지막까지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며 사역하시도록 건강 지켜 주세요. 아무래도... 2년 전 아버님 목사님을 보내 드리신 이후 생각을 하시는가 봐요. 주께서 보여 주신 그 장면. 주님, 이루어 주실지요. 제가 무엇을 하면 될 지요...

하나님, 오늘 선물님을 주께 맡겨 드립니다. 워낙 오직 주님 만의 소유이시니 주의 것, 주께서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고 복 주세요. 사랑과 긍휼이 충만하신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선물님을 아름답게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 많은 멋진 은사들 주셔서 주의 일 신나게 하시는 데 사용하여 주시니, 제가 주님의 솜씨를 찬양하고 또 감탄합니다. 오늘 또 한 주 내내, 그리고 영원히, 선물님 통해 오직 주만 영광 받아 주옵소서. 오늘 남가주 사랑의교회 모든 설교와 예배를 지켜 주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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