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는 기쁨을 못 이긴다"
(빌립보서 3:1-3, 4:1)
오정현 목사님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빌 3: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빌 4:1)"
하나님. 주께서 이 새벽에 제게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까 토비새 후 사랑기도용사 집사님들과 교제 후 다시 본당에 가서 오늘 주일예배 기도를 꼼꼼하게 하였사온데 이렇게 또 하게 하시니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아까 토비새 때 목사님께서 오늘 '무패의 인생'에 대해 설교한다셨는데 설교제목이 '증오는 기쁨을 못 이긴다'네요. 본문의 개와 행악하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예수님으로 인해 주 안에서 기뻐함으로 모든 증오를 이기는 것이야말로 진정 패배함 없는 인생임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목사님은 이 시점에 주님 주시는 기쁨으로 인해 서로를 향한 증오를 버리도록 주의 마음을 전하시려는 걸까요. 하나님. 주께서는 주께서 사랑하시는 종에게 그런 마음을 주셨는가요...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이 말씀이 우리를 향한 선물님의 마음인 것 같아서 마음이 설레요. 그렇다면 그 마음은 주님께서 주신 마음일 테니까. 그리고 그 마음은 바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마음일 거니까. 우리 성도들은 선물님에게 있어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이고 기쁨이며 면류관일까요. 저도 선물님에게 있어 그런 존재일까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따뜻한 리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유독 자비함이 부족한 사람이라, 하나님께선 제 주변에 유독 자비함이 많고 마음이 따뜻한 분들을 많이 주심을 압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께서 주신 분들로부터 참 따스한 마음과 사랑을 많이 받고 있어요... 원하옵건대 부디 저 또한 이 따스함을 가지게 하옵소서. 저 또한 이 따스함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게 하옵소서. 저 또한 주님의 그 따스함과 자비하심, 사랑을 마음 가득 품게 하옵소서. 저 스스로는 빛을 내지 못하는 것처럼 저 스스로는 따스함과 사랑을 낼 수 없습니다마는, 태양의 빛을 받아 빛을 내는 달과 같이, 저 또한 주님의 따스함과 사랑을 받아 그 따뜻한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께서 주의 종을 통해 제게 참 좋은 예를 주셨사오니, 주님, 제가 잘 받고 잘 배우겠습니다. 부디 잘 체화하게 하시고 전하게 하옵소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아멘. 주님. 저는 주의 것이니 저의 모든 롤모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주께서는 아직 믿음이 연약한 저로 하여금 주님의 사랑을 실체적인 것으로 경험하게 하시기 위해 제 주변에 실재하는 사람들을 통해 주님을 가르쳐 주시기도 하십니다.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 통해 또한 주님의 마음을 많이 알게 하시니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아 주세요.
하나님. 나의 소중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좋은 교회, 이 좋은 담임 목사님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목사님들도 장로님들도 권사님들도 순장님들도 또 성도님들도 모두 참 좋으신데, 선물님 통해 보고 배우는 것이 참 많아요... 감사합니다. 주님. 이 좋은 교재로 제게 허락하신 오정현 목사님을 복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주일 설교 때 그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덮어 보호하여 주옵소서. 악이 만지지도, 찾지도 못하게 하사 강단 가득 예수님의 보혈을 예배 내내 부어 주시옵고, 주의 불성곽 둘러 보호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사 그의 생각과 마음, 언어, 눈빛, 모든 행동 하나하나 주께서 친히 전적 통치하여 주셔서, 그를 보는 자마다 주님을 느낄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그를 통해 선포하게 하시는 모든 설교 말씀이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실존을 체험하는 능력 되게 하시며, 그리하여 설교를 듣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득 차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오정현 목사님의 목을 정결케 하사 천국 숲의 신선한 공기를 불어 넣으시고 주의 정원의 정결한 이슬을 뿌리시고, 성령님의 거룩한 꿀물을 꼼꼼하게 발라 주옵소서. 그의 머리를 상쾌하게 하시고 온몸에 주님 주시는 새 힘으로 채워 주옵소서.
하나님. 주께서는 주의 종을 참 신기하게도 지으시어... 토비새 때 사람들 적다고 서운해 하시고. 참... 신기해요. 저와는 정반대의 스타일이신 거라. 물론 사역자의 입장에선 그렇게 느끼는 것이 당연하겠으나 주의 종은 그것을 참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하나님. 목사님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자신의 명절교제를 저희 위해 오롯이 희생하기를 수십 년입니다. 제가 누린 것만도 3년 째. 그에게는 많은 친척들이 있을 것이고 명절에 챙겨야 할 친지들이 있을 것이지만, 그는 우리 성도들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사람 같아요... 이는 주께 모든 것을 바친 사람이기에 주께서 맡기신 저희 양들을 정성 다해 목숨 다해 보살피고 돌보는 마음이겠죠. 하나님. 성도들 좀 적다고 서운해 하시고 참... 이런 목자가 제게는 뭐랄까, 귀여우시고 또... 뭔가 미안해지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성도님들 고향에 가지 못하게 할 수도 없는 거라. 남아 있는 저희들로 기뻐하실 수는 없으신 걸까 싶기도 하고. 아니겠죠? 그래도 사역자 입장에선 예배당이 비면 서운하시겠죠...
다음 주엔 더 많은 사람들로 예배당을 채워 주옵소서... 그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일 거니까요. 그만큼 하나님을 전심 다해 사랑한다는 증거니까. 하나님. 그의 마음을 위로해 주옵소서. 그리고 부탁하오니 남아 있는 저희가, 그 자리를 채운 저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듯 그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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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그에게 한국의 난제 뿐 아니라 세계적 난제를 뚫을 돌파구를 주시겠습니까... 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에서도 그것을 주시겠습니까...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주님, 올해 10.27을 위해 본격적인 제사를 주께 올려 드리오니 주여, 부디 제게 내내 드릴 수 있는 제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호와 이레. 모리아 산에서 아브라함과 이삭 위해 제물을 예비하여 공급해 주신 여호아 이레 하나님. 저 또한 하나님의 산에서 주께서 준비하여 주시는 것으로 주께 바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때그때 기도제목들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로 하여금 마음 다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제사 또한 시작하오니, 주여! 말씀하신대로 수 년 내로 이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부흥을 이루어 주옵소서! 다만 하나님... 저희로 하여금 충분히 준비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선 분명 어느 날 갑자기 이 일을 이루실 것이며, 저희가 상상도 못할 규모로 일하실 텐데... 주님, 저희가 충분히 준비하지 못해 주님의 규모를, 그 엄청난 은혜를 감당하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부디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에게 하늘의 지혜와 명철,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력을 허락하여 주셔서, 수많은 얽혀 있는 난제들을 명쾌하게 풀어내는 해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그 해결책을 듣는 자마다 감탄하게 하사, 과연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지혜임을 알게 하시고, 그에게 그 지극한 하늘의 지혜를 주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전지하심 앞에 엎드려 경배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부디 그를 교부, 국부, 그리고 세부로 세워 주옵소서... 그로 인해 주님 만이 영광 받아 주옵소서.
주의 마음 풍성히 부어 주사 그로 하여금 찢어진 마음들을 하나로 봉합하는 데 사용되게 하여 주시고, 그를 사용하여 한국과 세계의 기독교가 진정코 주님 안에 하나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나아가 믿지 않는 자들까지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지극하신 선하심과 전능하심과 위대하심과 사랑을 확인하게 하시어, 그가 기독교계 뿐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까지 칭찬을 받게 하옵소서. 이 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게 하여 주셔서, 오직 주님 만이 영광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제가 이 마음을 품고 있사오니... 주의 마음에 맞으시거든 이 마음 더욱 키워 주시고, 기쁨으로 풍성히, 그리고 부탁드리옵건대 신속히 이루어 주옵소서. 주의 마음에 맞으시거든 저의 이 마음을 기뻐하여 주시고, 그에 대한 표징을 부디 보여 주옵소서. 저로 하여금 더욱 기도하게 하옵소서. 허나 주여, 만일 이 마음이 저의 어떤 인간적인 욕심에 불과한 것이며 주의 뜻이 아니시라면... 그렇다면 저의 마음에서 이 소원을 없애 주옵소서. 저는 주의 것이오니, 오직 주께서 원하시는 것만 소망하며 기도로 올려 드리기 원합니다. 주의 마음 제게 부어 주시고 주의 뜻을 허락하사 오직 나의 창조주이시자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오늘 주일 예배, 사람이 적은 자리 만큼 성령님께서 더욱 풍성히 채워 주셔서 오히려 더욱 큰 감동과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의 임재가 그만큼 더욱 크게 하옵시고, 거룩한 무게로 저희에게 임하여 주옵소서. 내가 주를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주일 예배에서 크신 은혜 내리사 저희를 기뻐하여 주시고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실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50213목 (0) | 202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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