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기선대 갔다가 23조 교제하고 기도실 가서 기도하고 집에 와 기절하듯 잠들었네요. 하나님. 기도 시간이 마땅히 기도해야 할 바를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부디 기도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지금 안성수양관에서 세미나가 진행 중입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오정현 목사님이 주강사 되어 세미나를 이끄십니다. 정말이지 강의가... 많네요.ㅠ 주의 종은 바로 전날까지도 주일 예배로 섬겼사온데... 주님. 부디 주의 종에게 큰 힘을 주옵소서. 큰 힘을 주옵소서. 큰 힘을 주옵소서. 내일까지 또 금요일 밤 수료식, 이 모든 일정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부디 주의 종을 불쌍히 여기사 주께서 직접 그를 견인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그 어떤 사람이 있어 그 어떤 도움이 있어 지금 그를 도울 수 있습니까.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창조주이시자 온 우주의 유일하신 주관자, 통치자 되시는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 뿐이시오니, 주여, 부디 주의 종을 도와 주옵소서. 주께서 친히 그를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그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으사 그를 안에서부터 바깥까지 지금보다도 더욱 정결하게 하시고, 성령님께서 그를 친히 채워 다스리시옵소서.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며 불성곽 두르사 천사들로 하여금 그를 지키게 하시며 힘을 더 실어 주옵소서. 주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가는 곳마다 주의 임재 가득하게 하시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에 주의 권능을 주사 그 자리에 계신 모든 목회자님들의 마음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주님. 어려서부터 주께서 주의 비전 부으심을 즐겨하신 주의 종이오니, 이번 칼세미나에서도 부디 주의 비전을 부어 주옵소서. 그리하여 각 목회자님들마다 주의 종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 속에 각자를 향하신 주님의 맞춤형 비전을 발견하게 하시고, 이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주께서 주의 종을 사랑하시오니 원하옵건대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참석하신 모든 목회자님들의 마음을 주 안에 얻게 하옵소서. 모든 목회자님들의 마음을 주 안에 허락하옵소서. 앞으로 주의 길을 갈 때 이번 참석 목회자님들이 주의 종을 위한 귀한 동역자 되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참석하신 목회자님들에게 크신 은혜 주옵소서. 각 교회마다 필요한 사항들을 주께서 깨닫게 하사 한국 교회와 또 참석한 우크라이나 교회, 전 세계적으로 복음주의 교회들을 치유하고 부흥시키시는 데 이 세미나를 귀하게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피 흘려 세우신 주의 교회들입니다.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 위에 굳건히 서서, 주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주님의 참된 제자들로 잘 양육하도록, 필요한 모든 가르침과 깨달음을 이 세미나에 부어 주옵소서.
모든 강사분들께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으사 주께서 기뻐하시는 순전함으로 말씀들이 선포되게 하시고,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분의 마음을 한마음으로 묶어 주옵소서. 참석하신 순장님들 무사히 돌아오게 하시고, 오고 가는 길 모든 대화를 주께서 지키사 주의 몸 된 교회를 살리는 데 꼭 필요한 대화들만 오가게 하시고 우리 순장님들의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그리고 참석 순장님들께 주님의 은혜와 마음을 부어 주시고 또 부어 주세요.
남은 강의들 끝까지 은혜 위에 은혜로 인도하시고, 섬기시는 모든 분들도 물 떠온 하인의 기쁨과 은혜를 충만히 누리게 하옵소서. 이 칼 세미나 통해 크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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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의 마음이 물같이 쏟아져서...
주님. 금요일 저녁, 다락방 가기 직전 십부장 제안이 들어왔고, 기도한 후 다음 날 토요일 오전까지 답을 드린다 답을 했어요. 장로님은 '제자훈련에 방해되니 하지 말라' 말씀하셨고, 순장님도 '제자훈련에 방해되니 하지 말라' 셨어요. 그리고는 집에 와 주께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두 분 다 제자훈련에 방해되어 하지 말라 조언하시니, 마지막으로 제자훈련 담당 목사님께 최종확인하겠습니다. 주님. 여쭈었을 때 목사님께서 '하지 마세요' 하시면 하지 않겠습니다. '집사님 원하시는대로 하세요'라고 답하셔도 하지 않겠습니다. 여쭙자마자 흔쾌히 '하세요!'라 하실 때만 하겠습니다. 주께서 저의 길을 인도해 주세요."
그리고 다음 날 토비새가 끝나자마자 본당 1층에서 모인 제자반 2조 모임. 제가 조장이라 조원분을 바라보고 앉았는데. 조원 집사님 한 분이 '우리 목사님이다!'라 하셔서 돌아 보았더니 저희 바로 앞에 목사님이 서 계셨어요. 토비새 끝나고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었던 저희 훈련 목사님이신데. 목사님은 저희를 등진 채 강단을 향해 서 계셨고, 그 뒷모습을 집사님이 알아 본 것이었네요. 그래서 '목사님, 저희 기도 좀 해주세요'라 했더니 저희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고. 목사님 담당 교구 식구분들 기도해 주시기 위해 계신 거라고. 좀 있다 오시겠다고 답을 하셨어요. '저희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고요...?' 생각하다가, 아차, 하나님께 기도했지 참, 싶어서 목사님께 여쭈었어요. '목사님! 저 십부장 되었는데 어떻게 해요?'. 여쭙자 마자 '하세요!'라고. 깜짝 놀라서 '아니, 제가 제자훈련 중인데 해도 돼요?' 했더니 '네! 감사한 마음으로 맡으세요!'라고. 다시 '진짜 해도 돼요?'라 했더니 '감사한 마음으로 하세요!'라고.
어벙벙했는데 너무 명백한 하나님의 응답이라 그 길로 2조 모임 하면서 말했더니 그 자리에서 다들 제 기도의용사가 되어 주시겠다고. 그래서 십부장 승낙 문자를 드리고 오후에 제자반 갔더니 제자반 훈련 집사님들이 그 자리에서 7분이 승낙을 해주셨어요. 나머지분들은 먼저 제안을 받은 분들이었고.
제가 저희 제자반 중보기도 담당이라 이미 기도를 하고 있는 분들이고 거의 매주 통화를 하는 분들이어서요... 십부장은 기도용사분들 위해 기도하는 자리이니, '이미 매주 하고 있는 기도를 왜 또 시키시나요?' 했는데, '지금 14반을 위한 저의 기도가 충분하지 않다'라고. '한 번 더 기도하라'라는 마음을 주셨어요.
7분 중 한 분이 순장님과 다른 분들께 제안을 받았다며 곤란해 하셔서 그 분은 편히 그쪽으로 등록하시라며 제외해 드렸는데... 제게도 당신의 기도용사가 되어 달라며 두 분의 십부장님들이 연락을 주셨더랬고... 그런데 빠져 나간 집사님 이야기를 들으니 여기저기 난리가 났다네요...
생각하니 7천명을 모으는데 현재 토비새 참석자는 3천명 정도 밖에 안 되는 거니까요...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니 발대식까지 시간이 너무 급하니 있는 숫자로 서로... 그래서... 오히려 서로에게 상처 입고 상처 입히는 상황이 생기는 것 같은 거예요. 어떤 분은 '제자훈련 받는 사람이 왜 십부장이냐'라고 하셨다는데. 저는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라 순종한 건데, 아니었나요? 오늘 큐티도 왕권 받으러 길 떠나는 귀인이 열 명의 종에게 열 므나를 주었는데 첫 번째 종이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겨 그에게 열 고을을 맡긴다... 하는 내용이었어서 또 다시 십부장에 대한 응답의 확신으로 받았는데.ㅠㅠ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기도실 가서 꿇어 앉아 엎드렸는데...
기도하자마자 알았어요. 공격 들어왔구나.
하나님. 천부장-백부장-십부장-기도의용사는 사람들은 '다단계'라 말하며 얼굴을 찌푸리곤 하지만, 다단계가 맞죠, 하지만 이건 '은혜의 다단계'가 아닌가요. 천부장은 10명의 백부장을 위해 기도하고, 백부장은 10명의 십부장을 위해 기도하고, 십부장은 10명의 기도용사를 위해 기도하여, 기도의 은혜가 누적되어 전달되는, 정말이지 강력한 기도와 은혜의 다단계가 아닌가요! 세상적인 다단계를 저도 싫어해요. 정말 싫어해요. 하지만 세상 모든 것은 사용하는 방향과 관점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니, 다단계를 은혜롭게 사용한다면 바로 이런 방법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요!
이런 기도와 은혜, 섬김의 다단계가 누적되어 연합될 때 7천 명의 기도는 그 영권을 달리 하리라 전 믿어요. 그리하여 7천 명의 기도가 5천만을 주께로 돌이키고도 넉넉히 남으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주님, 이 믿음이 주께서 주신 것이 맞다면 더욱 박차를 가해 주시고, 더 많은 성도분들이 한마음으로 동역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의 강력한 기도 부대로 7천기도용사가 세워지려니 사탄이 내부에서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라 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서로가 서로의 기도용사를 탐하고, 서로를 비판하고,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는 이... 이 못난 상황. 이 은혜롭지 못한 상황. 주님, 저의 마음이 너무 아파요. 너무 아파요...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제가 기도의 지팡이를 듭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 주세요! 하나님!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 주 밖에 의지할 이 없사오니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와 주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의탁하고 이 많은 적을 치러 왔습니다. 주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그 어떤 악도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주께서 세우신 교회, 주께서 주신 비전을 향해 주께서 주신 해결책으로 달려 갈 때, 저희 사이 불화의 영, 분열의 영을 주께서 직접 멸해 주시고, 주여! 주 안에 오정현 담임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님들과 모든 천부장, 백부장, 십부장, 기도의 용사들의 마음을 한 분 성령님께서 한 마음으로 모아 주옵소서! 주여! 다급한 마음에 마음에 준비되지 못한 사람을 아무나 빼앗듯이 등록하지 않게 하시고, 부디 부디 저희 마음을 주의 평안과 평화로 이끄시옵소서! 주께서 주시는 사람을 기도로 받게 하시고, 그 사람들을 기도로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 천부장에, 백부장에, 십부장에, '권력 의식'이 있습니까! 주여! 불태우옵소서! 소멸하소서! 이것이 사람을 세우는 것입니까! 오직 주의 기도의 용사들을 세우는 일이며 천부장은 백부장을 기도로 섬기고 백부장은 십부장을 기도로 섬기며 십부장은 기도용사들을 기도로 섬기는 자리가 아닙니까! 여기에 무슨 권위 의식이 있습니까! 주여! 그렇다면 저를 빼주옵소서! 더러운 권위 의식, 권력 의식이 지배하는 곳이라면 저는 십부장 아닌 기도용사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저를 빼주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주의 군대입니다. 주께서 행하실 2033-50의 귀하고 귀한 일에 정말로 강력하게 사용될 기도 군단입니다. 하나님, 저희를 정결하게 하옵소서. 부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저희에게 쏟아 부어 저희를 덮어 주옵소서. 저희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 주옵소서. 하나님, 저희로 하여금 정결한 그릇 되게 하옵소서. 주께서는 깨끗한 그릇에만 임재하시오니, 주여, 저희 안에 있는 탐욕과 권력욕, 남과의 비교의식을 다 버리고 오직 주님의 마음만을 바라게 하옵소서. 주님 나라 위한 소망만을 저희 안에 남겨 주옵소서. 하나님, 제발... 제발... 도와 주세요.
주님! 주께서 원하신다면 제게 주신 기도용사분들 다 내려 놓겠습니다. 십부장을 내 놓으라 하시면 그리 하겠습니다. 십부장을 하되 처음부터 다시 기도하여 마음의 피땀흘려 한 분 한 분 구하라 하시면 그리 하겠습니다. 주님, 심장을 찢어 눈물로 받으라 하시면 그리 하겠습니다. 낮아지고 짓밟히라 하시면 그리 하겠습니다. 무엇이건 주께서 하라시는대로 할 테니, 거룩하신 주 하나님, 주님과 저희 사이 화평을 위해 피 흘리신 예수여, 부디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저희 안에 화목과 화평을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더욱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게 하시며, 천부장 백부장 십부장의 자리가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 더욱 낮아지고 더욱 자신을 갈아 섬기는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더욱 비천해지고 더욱 떨림으로 겸손해지는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여 아버지여 제게 무엇을 하셔도 제가 주께 상처 받지 않을 것이니, 부디 부디 저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부디 저희 한 분 성령님의 한 마음으로 정렬되게 해주세요. 주께서 주신 아이디어임을 믿습니다. 저는 확신해요! 하나님. 그러니 부디 저희 가운데 분열이 없게 하시고, 주님 주시는 평안 가운데 주께서 각자에게 주시는 바로 그 사람, 바로 그 기도의 용사분들을 붙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겹쳐 원하지 않게 하시고, 각자 마음에 주시는 소원대로 기도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주께 응답 받아 정하게 하시고, 그리할 때 기도의 용사분들도 기꺼이 자원하는 마음,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각자에게 주신 십부장, 백부장, 천부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용사 자리에 서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 안에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 사이 분열을 조장하는 더러운 영은 떠날 지어다! 우리 교회를 떠날 지어다! 주님. 부디 저희를 지켜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주의 불성곽 두르사 악이, 분열이, 불화가, 비교의식이, 권력욕이 저희를 더럽히지 않게 하옵소서. 부디 부디 주께서 택하신 자들만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주여!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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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온전히 흡족해 하시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주님...ㅠ 허락해 주옵소서... 부디 허락해 주옵소서... 한 주에 2천 명의 등록자를 허락하셨던 주님. 주님의 그 사랑을 더욱 크게, 다시금 저희에게 부어 주옵소서... 다만 저희 가운데 주의 천사들 보내시어, 저희 마음을 교란케 하는 모든 악의 시도를 멸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온전히 기뻐하시는, 소수이나 강력한, 일당 천, 만, 백만, 그 이상을 하는 결정적 소수를 허락하사, 주의 나라 위해 온 맘 온 몸 다해 기도하며 달리게 하옵소서.
주께서 너무나 사랑하셔서... 주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을 보시고는 다가오지 않으실 수 없어, 그 거룩하신 임재로 다가오사
'나의 어여쁜 신부여, 내가 너를 보니 마음이 좋구나... 원하는 것을 말하라,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노라'
고백하는 그 사람, 그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의 존재가 우주보다 크시오니, 신부를 안기 위해 주님이 사랑하시는 마음 만큼 크게 임재하사, 온 한반도를 덮어 넘쳐 흐르는 주의 임재를 기쁨으로 받아내는, 주의 정결한 신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 제가 어찌 하여야 주께서 저를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니, 저는 도저히 자격이 안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저 아니어도 부디 주를 그토록 기쁘시게 하는 그 한 사람을 이 땅에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가... 내가 내 주 하나님의 눈에서 기쁨의 눈물을 보고 싶나이다. 내가 내 주 하나님이 기뻐 어쩔 줄 모르시는 그 모습을 보기를 원하나이다. 주여... 제가, 저희가 어찌하여야 주를 그토록 기쁘시게 하리이까.
하나님. 이 땅에서 기뻐하여 주옵소서. 부디 부디 원하옵건대 이 땅을 기뻐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꿈꾸셨던 바로 그 사람, 주여, 주 예수님을 많이 많이, 정말 많이 닮은 사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주님, 들어 주실만 하시거든 제가 그 사람 되게 하여 주세요...
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기뻐하시는 모습, 진정으로 기뻐하시고 시원해 하시는 모습을 제가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부디 저희 가운데 임재하여 주사, 저희로 하여금 주께서 기뻐 임재하실 만한 깨끗하고 정결한 그릇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 모든 일 통해 오직 주님 기뻐해 주시고... 즐거워해 주시고... 세상 모든 영광 홀로 받아 주옵소서.
존귀하신 성부여, 제가 주를 찬양하나이다. 존귀하신 성자여, 제가 주를 감사하나이다. 존귀하신 성령이여, 제가 주를 기뻐하나이다.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시고 거룩하시고 거룩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제가 온 존재 다해 찬양하며 사랑하오니, 주여, 저의 이 찬양을 받아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이 모든 영광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신 진정한 평화의 화목제물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후20240503금 (1) | 2024.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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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후20240420토 (2) | 2024.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