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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iet Time 2</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3 Aug 2026 22:0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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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vanowhite</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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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후20260817월</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201</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사랑하는 하나님. 나의 아버지. 감사합니다. 8월 7일부터 16일까지의 비전트립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은혜 감사드리고, 또 희한하게... 청계산상기도회까지 참석하게 해주신 은혜 너무나 감사합니다. 10일 내내 총괄책임 코디로 하루 세 시간씩 자고 종일 뙤약볕에 뛰어 다니느라 온몸은 부서질 것 같은데 이스탄불 공항&amp;nbsp; &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비행기 출발 시각이 30분 넘게 연기가 되어서...산상기도회 참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했어요. 이상하다... 순종했고... 기도했고... 더군다나 기선대 조 식구분들이랑 영성사역부 목사님까지 기도를 해주셨는데... 근데 어째서 참가를 못하는 거지... 하고는 낙담했어요. 그런데 1시 20분 도착 예정이던 비행기가 12시 38분에 인천공항에 도착을 해서 모두가 놀랐고. 하지만 저는 총괄책임이라 환승하는 분들 배웅하고, 수하물 찾는 마지막 분들까지 배웅한 후에야 이동할 수 있었기에 시간이 정말 아슬아슬했어요. 다행히 hs이 차로 데리러 와 주었고. 급하게 집에 와 옷만 갈아입고 바로 청계산으로 갔는데, 교회 셔틀은 다 떠난 상태라 저 밑에서 내려서 또 한참을 걸어 올라갔어요. 언덕을 올라가는데 차가 올라갔고, 섬기시는 남순장님들이 '이제 담임 목사님 차 올라갔다'라고. 열심히 올라가는데 위에서 찬양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겨우겨우 올라가 중앙블럭의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앉았어요. 모처럼 통성기도 시간을 충분히 주셨어서 신나게 온 힘 다해 기도를 했고... 그런데 빗방울이 떨어져서 기도하다 말고 비 멈춰 달라 기도하고. 그러면 빗방울이 멈췄는데, 좀 있다 다시 또 와서, 이번에는 몸과 마음으로 부르짖어 기도를 했어요. &quot;하나님! 순종했는데! 들어 주세요! 비를 멈춰 주세요! 저희 1월부터 기도했는데! 도와 주세요!&quot; 온 힘 다해 기도하고 눈을 떴는데 비가 멈췄다... 근데 딱! 이젠 비가 안 오겠구나ㅡ싶었거든요. 온 맘과 온 힘 다해 기도했으니깐. 근데 그러자마자 선물님께서 '우산 걷어 주세요. 이제 비 안 옵니다'라고. 어떻게 아셨죠...? 선물님 정말... 영적이셔서... 정말 그 이후론 비가 전혀 안 왔어요...&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그런 영적 교감은 너무나 신비로운 것이어서.&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성령님이 아니면 불가하잖아요. 성령님으로 인해 가능한 거잖아요. 정말 너무 신기해요... 어쩜 그러시지...? 작년이었나 재작년이었나, 2부 예배 도중에 &quot;오늘 1부 예배 때부터 지금까지 성령님의 임재가 많으신데...&quot;라고 하셨어서 깜놀했는데. 1부 때부터 몸이 무겁도록 임재하셨어서 몸을 절제하느라 애쓰고 있던 터였는데, 어쩜 그렇게 딱 말씀을 하시다뇨... 정말 신기해요 선물님은.&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그리고는 신나는 찬양 인도. 만복의 근원 하나님.ㅠㅠ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찬양 성부 성자 성령. ㅠㅠ 청계산 산상에서 선물님의 인도와 함께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는 일. 정말 너무나 신나요...ㅠㅠ 천국 가면 매일매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겠죠? 아무리 찬양해도 목이 쉬지 않을 거고 몸이 힘들지 않겠죠? 얼마나 좋을까...&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사랑하는 하나님. 나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요, 튀르키예에서 정말 너무 힘들었어서 숨을 쉬기도 버거웠어요. 그런데 기도해 달라는 부탁을 올리자마자 다음 날부터 바로 상황이 좋아졌고... 그랬어도 국경 두 번을 다 가이드 없이 우리끼리 넘어야 했지만서두요... 제가 책임자였어서 내내 뛰어다니느라 정신 없었지만요...&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확실하게 깨달았어요. 저는 너무 부족하구나. 정말 많이 부족하구나. 하지만 참 좋은 분들 함께 보내 주셨어서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았고 인사도 받았고요 말도 안 되도록.ㅠ 그리고... 그리스 가이드 권사님은 어째서 돈이 없어 기념품점에서 선물도 못 사고 있던 제게 비싼 올리브유를 주시고는 100유로를 따로 주셨는지...? 그 말도 안 되는 상황이요... 제가 드려도 모자랄 판에 어째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사람들은 말해요. 역대급 비전트립이었다고. 절반이나 되는 분들이 거점 캠퍼스 분들인 데다, 1/3이 생도가 아닌 지인들이었기에 시작할 때는 모두를 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상당 수가 처음 보는 분들이었어서. 3기는 저 혼자였던 데다, 제가 가장 모르는 5기들만 있고. 그 중 제가 맡았던 군산 캠퍼스분은 단 한 명도 없고... 참 신기한 조합이었는데... 다들 헤어지기 싫어할 정도로 친해졌고... 지금도 해단식 준비와 설문조사로 종일 작업하느라 정신 없었는데, 다들 반응도 빠르시고 설문 반응에 최고의 비전트립이었다는 평이...&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 주님께서 하셨어요. 저는 부족해도 너무 많이 부족했는데 주님께서 성숙한 분들을 보내 주셨고, 참 좋은 가이드분들 붙여 주셨어서 사이사이 잘 진행되게 해주셨어요.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하나님. 어제 주일 설교 정리를 하다가 너무 톡이 많이 왔어서 처리하느라 하다 말았는데요... 어제 비행기 안이어서 들을 수 없었던 설교가... 선물... ㅠㅠ 그 자리에 있었더라면 저는 얼굴이 뜨뜻해졌을지도요. 오해하고 싶다... 하지만 아니겠죠... 설교 듣다 말았는데 어서 다 듣고 싶네요.&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주님. 기도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우리 선물님 무사히 돌아오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분들을 만나시고 더 많은 일들을 하고 오셨어요... 미국에서 8월 초 설교하신 내용이 알고리즘으로 뜨던데. 생신을 미국에서 보내셨더군요. 하나님. 그의 마음에 주님의 풍성함을 더욱 베풀어 주옵소서. 선물님 생각하면서 요즘 묵상이 많아져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실까. 마음은 어떠하실까. 무엇보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서 무엇을 원하실까.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lt;br /&gt;&lt;br /&gt;말씀을 더 읽을게요. 말씀 속에서 응답을 찾아 볼게요.&amp;nbsp;&lt;br /&gt;&lt;br /&gt;돌아와서 사흘은 푹 쉬려고 했는데... 새벽예배 갔다가 종일 비전트립 해단식, 설문지 작성에 사역반 후모임 공지에 강북캠 선교전략 공지에 질문들에 대한 응답까지. 종일 쉬지 못했어요... 이제 화요일, 기선대에 가야 하고 해단식 장소 알아보고 예약해야 하니 또 쉬지는 못하겠고...ㅠ 하지만 주님. 감사해요. 건강 주셔서 이렇게 강행군 일정을 무사히 감당할 수 있게 해주셔서요. 토요일 해단식과 장로님 댁 집들이 끝나고, 주일 예배와 사역반 후모임 끝나면 ... 은 비전트립 후기를 또 제출해야 하네요, 사가 후원자분들께 보내는 후기를 제게 맡겨 주셔서는. 아아아아 주님. 글로 쓰임 받는 거 좋은데... 지금은 이렇게 쓰임 받는 거 알고 있어요, 아는데...&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말씀 더 읽을게요... 처리할 거 어서어서 처리하고 몸 회복 좀 하고... 작정하고 말씀을 읽어 볼게요.&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그 속에서 제가 기도해야 할 것과 행동해야 할 것, 순종할 주님의 뜻을 받을게요.&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주님. 제가 피곤하다지만 선물님도 보나마나 토요일 직전에 귀국하셨을 텐데. 방송에 2부 예배인데 어째서 목이 쉬어 있으신 건지.ㅠ 1부 때 무엇을 하셨길래... 제가 예배에 있었더라면 성대를 위해 기도했을 텐데.ㅠ 선물님 몸을 회복시켜 주세요... 그리고 갈수록 영성을 더욱 날카롭게 정제해 주실 것을 구합니다. 또한 저도 육신의 회복을 주옵소서. 그리고 영적으로는 좀 성장했으면 좋겠어요...&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예수님 이름의 권세. 그 이름을 묵상합니다. 주님, 저의 영안과 영의 귀를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옵소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이 밤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비전트립 잘 마치게 해주신 은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비전트립 마치고도 산상기도회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크고 크신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시길 원하오며 자비하시고 참 좋으신 우리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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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vanowhite2.tistory.com/201#entry201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Aug 2026 00:17: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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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후20260702목</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9</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훈련을 받은 지난 2년 동안 놀랍게도 거의 아무 초대도 들어오지 않았는데, 훈련이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듯 최근 여기저기서 전시와 공연 초대들이 들어오고, 심지어는 제가 알지도 못하는 루트로 대형 갤러리 개관전 초대를 받고, 곧 라디오 방송 녹음도 초대를 받는 등 주께서 새로운 일을 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님. 오늘은 너무나 특별한 선물을 주셔서요... 사과 사수 권사님이 다리를 수술하시게 되어서 모레 토요일에 제가 갑자기 대신 군산캠퍼스로 가게 되었는데, 그분께서 사과 여름 비전트립 자리를 제안해 주셨어요.... 4백만 원이 넘는 비용을 대신 부담해 주시는 것이고... 권사님 자리인데 다리 때문에 못 가시게 되었는데 그 자리를 제가 대신 가는 것이었어요. 사과 스탭으로 가는 거라 그냥 가는 건 아니고 가서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인데... 터키와 튀르키예.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곳이고 또 성지순례라 정말 너무 기뻤어요. 그런데 날짜가 8월 7일에서 16일. 16일이 문제인 거라서요... 1월달부터 산상기도회 위해 기도하고 있고, 최근에는 그냥 날씨 뿐 아니라 선물님이 담임 목사님으로서 섬기시는 마지막 산상기도회이자 후임 목사님과 함께 섬기시는 곳이라 저는 그 자리에 성령의 불이 떨어지기를 강력하게 기도하고 있어서요... 그랬는데 인천공항 도착이 16일 오후 1시 20분이어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너무 가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 못 갔던 곳이라서 가고 싶지만 또 하필 산상기도회 당일인데 도착 시간이 묘해서... 그래서 도저히 하나님의 말씀을 욕심 없이 제대로 들을 확신이 없어서... 선물님에 대한 저의 마음과 저의 형편을 다 아시는 분 다섯 분에게 하나님의 뜻을 동일하게 주시면 따르겠다고 기도하고 전화를 했어요. 어쩌면 평소 제대로 연결되지 않는 분들까지 기다렸다는 듯 척척척 전화를 받으시더니... 다들 강력하게 비전트립을 권하셨어요. 하나님의 선물이라며. 긴가 민가 하는 저보다 더 확신을 하시며 기뻐하고 축복해 주셨어요. 그런데...&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제자반 jh 집사님은 확실하게 가라고 할 거 같아서... 제가 선물님 위해 너무 많이 기도하는 거 안 좋아하는 집사님이라 너무 확실하게 비전트립 가라 할 것이 뻔해서 처음에는 아예 물어 볼 대상에서 빼려고 했다가 그래도 은사 검사에서 영분별의 은사가 있다고 나왔다 했어서... 그래서 마지막으로 물어 보았는데... '집사님 부부도 같이 간다'고 하면서 '잘 되었네요' 하는데 목소리가 탐탁지 않아서 물어 보니 '부담스럽지 않겠어요?'라고 말을 해서요... 이상하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반응이 나와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누구보다 제가 부담스럽죠. 하지만 중요한 건 제가 가고 싶으냐 부담스러우냐가 아니예요. 제가 원하는 건 하나님의 뜻이에요. 제가 부담스럽더라도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면 가는 거고, 제가 가고 싶어도 하나님께서 있으라 하시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는 여행 가고 싶다는 저의 바람과 청계산 산상기도회 은혜의 자리에 있고 싶다는 저의 바람이 다 있기 때문에, 저의 욕망으로 인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잘 안 돼요. 그래서 다섯 명이나 되는 분들에게 동일한 답을 달라고 기도를 했던 거예요. 근데 집사님이 보기에 아닌 것 같다면 아닌 것이 맞아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라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같이 가면 자신은 좋다고...&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헷갈려져서요... 집에 와 최 권사님께 연락했더니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요... 그러시며 1시 20분이면 하나님께서 일찍 도착하게 하시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도 있겠는데?라고. 사실... 가는 것으로 확정이 되면 그때부터 비행기 일찍 도착하게 해달라고 한 달 동안 기도가 들어가겠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하나님의 뜻을 원하는 거라서.&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권사님과 다른 집사님은 그러셨어요. &quot;청계산에 꼭 집사님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어쩌면 집사님의 자기 의일 수도 있어... 그리스, 튀르키예에서 하나님께서 더욱 큰 은혜와 비전을 보여 주실 수도 있는 거잖아. 내가 보기엔 하나님께서 집사님에게 주시는 너무나 고마운 선물 같은데.&quot; 그 말씀을 듣고 보니 아... 청계산을 고집하는 것이 저의 자기 의일까... 싶기도 해서 또 조심스러워지고.&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전 정말이지 선물님 담임 임기의 마지막 학기를 앞둔 산상기도회라 온 힘 다해 기도하고 싶었던 건데요... 그런데 그리스, 튀르키예는 23년 사가 했을 때 엄청 가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 못 갔던 곳이기도 했어서... 기선대의 기도하시는 분들은 다들 저보다 더 기뻐하며 축복하며 강추를 해주셨어서... 참...&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이것은 둘도 없는 기회일까요? 유혹일까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그래서 하나님. 지금도 기도하거니와 아침에 새벽예배 때 미리 가서 기도할게요. 하필 금요일이 사역반 목사님 설교이시니, 설교 중에 말씀 주시옵고... 또 설교 마치고 목사님께 따로 가서 여쭈어 볼 텐데 그 때 주님의 뜻을 목사님 통해 주시옵소서. 주께서 기름 부으신 주의 종이시오니, 목사님 통해 주시는 말씀을 주님의 뜻으로 듣고 순종하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지난 6월 초에 제가 우이 교회 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주님 앞에 온맘을 뒤틀고 기도했을 때, 그 고통의 기간이 지나고 모든 것을 내려 놓았을 때 주님께서 그러셨어요. '하반기 때는 지금처럼 힘들지 않을 거다'. 그러면서 마음 주시기를 '나와 새로운 일을 하자'라고. 작년 말, 순장 파송 좌절되어 마음 아파 기도했을 때 '너는 나와 새로운 일을 하자'라고 하셨고, 한 달 후 우이 교회 사역이 시작되었던 것처럼요. 그래서 그 새로운 일이 무엇일까 하고 있었는데... 꿈도 꾸지 못한 라디오 방송 녹음과 비전트립이 제시되어서... 이것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새로운 일이자 기회인 걸까 싶기도 하구요. 참... 제가 귀가 어두워 넘 속상하네요. 주님 음성 잘 알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ㅠㅠ&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이 밤 좋은 밤 주시옵고... 아... 선물님 계시면... 그러면 토비새 통해 분명 말씀 주실 텐데.ㅠ 하나님 항상 선물님 설교 통해 말씀 주시니깐 그럼 넘 편한데.ㅠ 근데 이번 토욜은 어차피 군산 가야 해서 토비새에 못 가게 되고...ㅠ 선물님 안 계시니 제가 너무 불편하네요...ㅠㅠ 암튼 사역반 목사님 통해서도 주님의 뜻을 자주 알려 주시니 주님, 부디 주님의 뜻을 사역반 목사님 통해 주시옵소서. 제가 주님의 뜻을 간절히 원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감사합니다. 가게 되든 아니든 저는... 주님의 이 선물이 너무나 놀랍고... 또 감사해요. 정말 너무 놀라워요... 훈련 시작하고 2년 간 단 한 번도 휴가를 다녀온 적이 없다고 이번 화요일에 말했는데. 안 그래도... 화욜에 기선대 끝나고 개인 기도 끝나고 집에 와 점심 먹으려는데 기선대의 my집사님이 갑자기 저&amp;nbsp; 밥 사준다고. 그러더니 파스타에 맛있는 빵에 사주더니... 호텔 로비 음료권 있다고 하이야트에 가서는 빙수를 주문했는데... 결재하는데 할인 받아 8만원 어쩌고 하길래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더니... 무려 12만원짜리 애플망고 빙수를...;;; 너무 놀라서 그게 뭐냐 너무 비싸다 했어요. 그랬는데... 평소 워낙 엄청 아껴서는 선교사님들과 목사님들과 성도분들 주변분들 섬기는 것으로 유명한 my집사님인데, 얼마 전 10만원을 제게 보냈어요. 그 때 원래 자신은 많이 안 돕고 3-5만원을 돕기 때문에 그때도 원래는 5만원 돕기로 했다고. 그래서 하나님께 맞으면 세 번의 징조를 달라고 했다고. 그런데 이상하게 10만원이란 마음이 들어서 '하나님, 5만원이에요 10만원이에요?'라고 했더니 바로 답이 오기를 '은이는 많이 주면 좋지'라 하셨다고. 근데 그 마음 들고는 너무 기뻤다고. &quot;하나님께서 은이 집사님을 얼마나 아끼시는지 몰라&quot;라고. 그러면서 '저 덕분에 my집사님도 애플망고빙수를 먹어 보게 되어서 참 좋다'라고 했어요. 자신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못 먹으니깐.&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그때 집에 오고서 알았어요. 망고 좋아하는데 애플망고가 너무너무 맛있다는 댓글을 보고는 엄청 먹고 싶었더랬는데, 그동안 바로 그 애플망고 선물이 두 번 들어왔어요. 너무 싱싱하고 맛있어 보이는. 그런데... 제가 먹으려다 망고 좋아하시는 반포맘 생각이 나서... 침을 꿀꺽 삼키며 반포맘께 드리고 또 주인 어머니께 드렸어요. 아마 또 주셨으면 또 드렸겠죠 저는... 그랬는데 지난 주 화욜에 my 집사님이 애플망고를 하나 주면서 '이번 건 맛이 좀 덜해. 지난 번 것보다 덜 맛있을 거예요'라고 해서... 지난 번 맛있는 건 주인 어머니 드렸기에 전 맛도 못 봤어서... 맛 없다는 걸 드릴 순 없어서 제가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고.ㅠ 그리고는 화요일에 하이야트 호텔에서 무려 12만원짜리... 최고 맛있는 애플망고가 수북이 쌓여 있는 빙수를 먹었어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은 참...ㅠㅠ 이렇게나 저를 먹이시고. 제가 양보했더니 그걸 이렇게 깨알같이... ㅠㅠ&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감사합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최고급으로 먹여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광야는 하나님으로 가득 차 있어,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데 희한하게 아무 부족함이 없으며 오히려 은혜가 넘쳐나니,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참 신비로운 일이에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죄 밖에 지은 것이 없는 저를 이렇게 사랑하여 주시고 지켜 주시고 먹여 주시고 채워 주시고 보호해 주셔서. 제 필요한 모든 것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공급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도 못한 복까지도 부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저는 정말요. 비전트립에 가도 엄청 은혜를 받을 것이고, 비전트립 안 가고 산상기도회에 가도 은혜를 펑펑 주실 것을 확신해요. 다만 하나님의 뜻만을 원하는 것이어서요... 가장 좋은 것은 16일 당일 대한항공 비행기가 2시간 반 일찍 도착하는 것인데... 그것이 가장 좋은데 말이죠. 인천공항에 11시에만 도착해도 좋을 텐데...&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암튼 하나님. 어떻게 되든 새벽예배 때 사역 목사님 통해 주님의 뜻을 주시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시길 원하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찬송하며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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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vanowhite2.tistory.com/199#entry199comment</comments>
      <pubDate>Fri, 3 Jul 2026 00:2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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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후20260624수</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8</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께서 새벽에 기도로 인도하시고 이렇게 글기도로도 인도하여 주시니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하나님. 존귀하신 우리 왕이여. 오늘 현지시각 24일 수요일부터 26일 금요일까지 영국 웨일즈 유니온 신학교에서 129기이자 유럽 1기 칼세미나가 열립니다. 이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주 우리 하나님 모든 영광 홀로 받으옵소서. 우리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의 부흥을 위해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이 자신의 삶을 불태우러 갔사오니,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주 예수의 보혈로 주의 종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덮으사 악이 만지지도 가까이 하지도 못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유니온 신학교를 주 예수님의 보혈로 덮으시고, 뜨거운 불성곽 활활 둘러 보호하시며, 불말과 불병거 보내시어 철통같이 지켜 주옵소서. 천군천사 보내시어 학교의 안팎으로 주의 종들과 백성들을 돌보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생수로 맑히시고 성령의 불로 정화시키시며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성별하시며 주의 성품과 권능으로 임재하여 주옵소서.&lt;br /&gt;&lt;br /&gt;하나님이여 오늘 새벽에는 유럽 칼세미나를 위해 기도하면서 이전에 없던 마음을 주셨나이다. 주께서 미리 웨일즈와 독일과 루마니아에 주 예수의 보혈을 부어 주시기를 그동안 기도하였사온데, 하나님의 마음이...&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사랑하는 나의 존귀하신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 아버지여. 작디 작은 영혼, 보잘 것 없는 이 영혼이 주 앞에 엎드렸나이다. 주여, 제가 주께 엎드림은 주는 나의 창조주이시라. 나의 창조주 하나님은 선하시고 자비하시며 인자와 긍휼이 많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오니, 내가 주께 경배합니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저를 만드셨고 이해 못할 긍휼과 자비하심으로 택하여 구원하셨나이다. 은혜 받고도 주를 거역하고 방황한 저를 그럼에도 떠나지 않으시고 끌어 안으사 당신 가슴에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저를 안으셨나이다. 마침내 주의 은혜가 넘쳐 제가 방황의 발길을 끊고 주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었사오니, 이 모든 일을 이루신 나의 거룩하시고 자비하신 성령 하나님은 모든 영광과 찬송을 받으옵소서. 내가 주의 품으로 돌아와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를 넘치도록 받고 있사오니, 참 좋으신 나의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세상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홀로 받으옵소서. 내가 주만을 찬양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이런 저를 이렇게까지 사랑하시는 사랑 그 자체이신 우리 주 하나님. 주의 마음을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일찍이 웨일즈를 사랑하사 먼저 부흥케 하셨고, 시대의 제사장으로 사용하셨나이다. 그곳에서 조선으로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그들이 성경을 전하고 말씀을 전하며 이 땅에서 피를 흘려 죽었나이다. 아버지여, 그 웨일즈의 부흥으로 인해 이 땅에 심겨진 피의 씨앗이 주님의 은혜로 싹을움이 트고 싹이 나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었으니, 이 모자란 제가 감히 그 아름다운 열매 중 하나로 맺혔나이다. 이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이루신 나의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광과 감사를 홀로 받으옵소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여, 내가 주를 믿어 이토록 행복함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내가 얼마나 얼마나 행복한지를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가 주님의 그 크신 은혜로 인하여 기뻐하며 춤을 추며 노래하리니, 나의 주 아름다우신 하나님께서는 영광과 찬송과 높임을 받아주옵소서. 이제 주여, 주의 그 거룩하신 마음을 생각합니다. 죽은 자 같던 저를 이토록 생생하게 살리시고 기쁨으로 부흥케 하신 완전하시고 자비로우신 나의 주 하나님이여, 주께는 사람의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사오니, 120년 전 웨일즈의 부흥이 사람의 마음 속에서는 시들었는지 모르나 시간 위에 계셔 시간을 다스리시는 우리 주 무한의 하나님께는 지금 이 시간도 생생하게 불타고 있음을 압니다. 이제 하나님이여, 주의 그 마음을 깨우시옵소서. 기도하고 부탁드리오니 주의 그 거룩하신 사랑의 뜨거운 마음을 깨우시옵소서. 하여, 웨일즈의 주의 종들을 깨우시옵고, 웨일즈의 주의 백성들을 깨우시옵소서. 영국과 유럽의 주의 종들을 깨우시옵고, 유럽의 주의 백성들을 깨우시옵소서. 그 일을 이번 유럽 칼세미나를 통해 시작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기도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이여, 주님께서 사랑하셨던, 한 때 주의 거룩한 제사장 나라로 사용되었던 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고, 말세에 주의 영을 모든 이에게 부어 주신다 하신 그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이제는 세계 모든 주의 몸 된 교회들이 주의 거룩한 제사장 교회들로 세워지게 하시옵고, 그 부흥의 불씨를 오정현 목사님을 통해 강력하게 지펴 주옵소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이여, 주께서 주의 종을 지극히 아끼심을 제가 압니다. 이제 주를 위해 온 힘을 다 불태우러 그가 전쟁터로 출정하였사오니, 만군의 주 여호와여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그를 앞서 가시며 천군천사 보내시어 지켜 주옵소서! 주님의 거룩한 임재를 그에게 쏟아 부으사 그가 가는 곳마다 성령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하시고, 그의 눈빛 하나 하나, 주 예수의 불타는 눈길이 되게 하사 그 눈이 보는 사람들의 마음마다 주님과 주님 주시는 사명을 향한 뜨거움이 활활 불타게 하여 주옵소서! 그의 혀에 말의 권세를 주사 그가 선포하는 그리스도 제자의 길과 제자훈련의 길에 새겨진 주님의 목자의 심정을 모든 참석자들이 느끼게 하여 주시옵고,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하며 제자훈련을 각각 교회에 도입하고 시행하게 하옵소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제가 훈련을 받아 보니 이 제자훈련이 얼마나 놀라운 사역인지 온몸으로 체득하였나이다. 하여 주님! 단지 머리로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과 온 몸으로 주께 간절히 구하오니, 이 놀라운 제자훈련이 웨일즈에, 독일에, 루마니아 가득 온전히 심어져 말씀 안에 깊이 뿌리 내리고 키워져 열매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 일을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으로부터 시작하여 주옵소서! 활활 불타오르는 성령의 불덩이로서 그가 웨일즈와 독일을 불태우게 하시고, 이미 끓어오르고 있는 루마니아에 가서는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성령의 불기둥이 치솟게 하옵소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의 손길이 이 시대 위에 펼쳐져 있사오니 제가 주의 손가락을 봅니다. 아버지여, 우리나라에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일들, 미국의 일들, 브라질의 일들, 그리고 이제 유럽으로 그 불길이 옮겨 붙어 2033-50을 넘어 전대미문의 예수 대부흥, 즉 대추수를 이루심을 봅니다. 그 일 위해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이 자신의 몸과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지 아니하고 전폭적으로 주의 일에 쏟아 붓고 있사오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여호와의 군대대장 되신 주께서 그와 친히 함께 계시고 그의 앞서 싸워 주심을 믿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일이오니 모든 일 위에 오직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옵소서.&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오정현 목사님과 마이클 리브스 목사님이 주강사로 섬기시오니 두 분께 예수님의 보혈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으시고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시며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들의 선포와 섬김을 통해 잠든 영혼 깨어나게 하시고 연약한 손을 강하게 하시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 주옵소서! 사람을 창조하시되 마음도 창조하신 주 하나님! 성령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모인 100여명 주의 종들의 마음을 뜨겁게 일으켜 주옵소서! 하여 한 때 주님의 사명 나라로 귀하게 쓰임 받았던 심령들이 다시 깨어나게 하사, 웨일즈와 영국, 유럽의 뜨거운 부흥을 다시금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 놀라운 일을 넉넉하게 이루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자비하신 하나님.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부디 보호하여 주사, 이번 일 통해 주께서 그에게 예비하신 걸음을 보여 주옵소서. 그로 하여금 주 앞에 사람 앞에 더욱 낮아지게 하셔서, 더 큰 다음 사역 위해 충분히 준비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을 통해 큰 일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하며 또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 오직 주님 홀로 받아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자유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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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26 10:3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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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후 20260614주일</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7</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를 만들어 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은혜 주셔서 주를 알게 하시고 주를 예배할 수 있는 가장 크신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교회 주시고 귀한 주의 종의 섬김을 받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주께 예배하기 위해 지으심 받았사오니 일상의 모든 순간이 주를 예배하는 순간이오나 주께서 주의 백성들 앞에 공식적으로 임하시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에 주께서 임재하실 때, 제가 온 존재 다해 주께 올려드리는 저의 경배를 받으옵소서. 저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그리고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온몸이 부서질 듯 피곤한 중에 맞추어 둔 알람 시간보다 일찍 저를 깨우셨으니 주의 종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주의 거룩하신 마음 깊이 품어 생각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께서 맡기신 저희 교회 예배를 인도하며 말씀을 전하러 강단에 서는 주의 종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부어 지켜 주시고,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시며, 성령의 기름을 폭포수처럼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의 생각과 마음과 혀를 성령 하나님께서 온전히 통치하사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주님의 말씀 되게 하셔서, 저희를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게 하옵소서. 그 말씀 듣는 저희 모두 주님을 만나게 하시옵고, 치유와 회복과 재생이 가득 넘치는 주일 예배 되게 하옵소서.&lt;br /&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께서 그를 기름 부으심으로 그와 함께 강단에 서는 모든 사람에게 그 기름 부으심이 흘러 넘치게 하여 주시옵고, 저희 모든 성도들에게도 은혜가 흘러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그 은혜가 교회 너머 한국 사회와 온 세계로까지 흘러 가기를 원하나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그의 마음을 주께서 만져 주시옵고, 굳건하고 든든한 외모와 달리 유난히 섬세하고 또 보드라운 그의 마음을 주께서 곱게 품어 주옵소서. 주님 만이 주실 수 있는 천국 평강을 그의 마음 가득 풍성히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강단에 선 그의 온몸을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채우사 약한 곳 강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의 입으로 대신 전하는 주님의 모든 말씀이 저희의 마음을 치유하듯 동일한 말씀으로 그의 마음 뿐 아니라 몸도 치유하여 주셔서 그의 몸이 더욱 온전하게 하여 주시고, 그 은혜가 저희 성도들에게도 흘러 내려 저희의 육신의 병 또한 치유 받게 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성령의 특별한 기름 부으심이 시작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31일 그가 복귀한 성령강림주일로부터 시작된 임재, 아니, 486부터 시작된 주님의 특별하신 임재가 매일 새벽예배와 수요예배 등 모든 예배의 자리에마다 점점 강해지고 있사오니, 제 몸이 주님을 무겁게 느끼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 임기의 마지막 기간 동안 주님의 이 특별한 은혜를 주시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또한 후임 목사님에게 부으시는 새로운 기름 부으심이 합하여 동사의 이 기간, 특별한 임재가 임하심을 찬양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께서 올 초에 주셔서 매일 암송하며 기도하고 있는 말라기 3:1에서 만군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종을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의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하신 그 말씀이 저에게 이토록 크신 확신의 레마로 임하였나이다. 제가 성전이며 주의 몸 된 교회가 성전이오니, 주님, 부디 이 좋은 주의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그리고 지난 6월 8일, 주의 종을 위한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저에게 주께서 임재를 부으시기를, &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역대하 3:16&lt;/span&gt; 말씀을 주셨나이다.&amp;nbsp;&lt;br /&gt;&lt;/span&gt;&lt;/p&gt;
&lt;table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 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대하]3:16&lt;/span&gt;&lt;/td&gt;
&lt;td&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성소 같이 사슬을 만들어 그 기둥 머리에 두르고 석류 백 개를 만들어 사슬에 달았으며&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야긴과 보아스, 그리고 백 개의 석류 장식. 주님,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과 윤대혁 목사님을 야긴과 보아스 삼으사 백 개의 석류로 충만케 하옵소서. 주의 성전의 영광과 풍성이 될 것이니이다. 이에 제가 기도로 함께 하오니, 주께서 부디 주의 몸 된 성전을 거룩하게 채우시고 이루어 주옵소서. 우리 모든 성도들이 두 분의 섬김을 통해 주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담게 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또한 다음 날 주의 종을 위한 기도에서 역대하 4:9를 주셨사오니&lt;br /&gt;&lt;/span&gt;&lt;/p&gt;
&lt;table style=&quot;letter-spacing: 0px; background-color: #ffffff; 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1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대하]7:9&lt;/span&gt;&lt;/td&gt;
&lt;td&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여덟째 날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제단의 낙성식을 칠 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 일 동안 지키니라&lt;/span&gt;&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그 솔로몬 예루살렘 성전의 낙성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여, 주의 영광을 보여 주시겠나이까... 제가 주께 엎드립니다. 주의 종의 뜨거운 섬김과 함께 주의 거룩하신 임재가 날로 무거워지고 있사오니 제가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종을 비롯하여 저희 모두 주의 영광을 보게 하여 주시옵고, 그런 저희의 예배가 주께만 영광 되게 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할렐루야. 오늘 주일 예배에 풍성히 임재하실 주님을 찬양하오며, 모든 영광 오직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 홀로 받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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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un 2026 04:0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후20260429수</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6</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요즘은 왜 새벽에 깨우시지 않는가 지금 생각하니 주님, 제가 새벽예배를 드리기 때문이군요. 늘 잠이 3-4시간에 불과하니...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렇게 새벽에 깨어 선물님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가와 전폭의 방학인 이번 주, 정말 많이 쉬려 했는데... 월요일부터 난 데 없이 섬기게 된 전폭지도자임상훈련. 정말 바쁘네요... 하지만 섬길 수 있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몸이 정말 피곤하지만 이렇게라도 섬길 수 있음이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아버지. 선물님이 사라지셨어요...ㅠ 박 목사님 설교 정말 좋은데, 그래도 선물님은 선물님이신 거라. 하시는 모든 것이 저에겐 선물이신 거라. 내년이면... 강단에서 볼 수 없는 건가요... 그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는데... 아직도 상상이 되지 않아요. 하나님, 그 일이 정말 발생하나요...? 그럼 저는 어쩌죠...&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께선 저에게 새로운 목사님에 대한 마음을 부어 주시겠죠. 마음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시니. 저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기 위해 새로운 분에 대한 새로운 마음을 부어 주시겠죠. 그래서 작년 WEA 때 그분을 보여 주신 것이었을 테고요. 그런데 그런가요... 하나님께선 제게 무엇을 원하시는 것일까요...&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저는요, 주님, 선물님을 위한 기도를 더 하고 싶어요. 받은 것도 있고... 그것들을 확인하고 싶은데, 요즘은 도통 선물님에 대한 마음을 보여 주시지 않아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하지만 주님, 주시겠지요? '네가 그를 위해 크게 기도하게 되리라'라 하셨으니.&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미주 칼세미나 가득 주 예수의 보혈로 덮으사, 특히 선물님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주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옵소서. 그를 지켜 주옵소서. 제가... 새벽예배 후 전폭을 섬기면서요, 저녁이면 온몸이 저리도록 힘들어요. 6층 한 층만 다니며 섬기는데 11400보... 종일 종종거리며 섬기는 것이 힘든데 즐겁다... 그러니 사명이 맞아요. 누구도 섬기라 하지 않으시는데 섬기게 되고, 그런 저에게 너무 감사하시고. 한교섬을 4년 섬기다 보니 비어 있는 자리가 잘 보여서요. 그렇게 가서 깍두기로 영역없이 섬기다 보니 다들 너무나 고마워해 주시고. 그것이 정말 기뻐요. 그런데 몸은 힘들다. 너무 힘들다. 그러면서 선물님 생각을 했어요. 이 작고 보잘것 없는 제가 고작 이틀 섬긴 것이 이러한데 선물님은 평생을 주를 위해 몸을 찢으며 달려 오셨구나... 육신의 한계를 넘으시면서 그렇게... 그러하시니 주님께서 그렇게 크게 쓰시는 거구나. 잘 이해가 되어요. 그리고 그는 고작 이틀이 아니라 평생을 달려 오셨으니 지금쯤 그의 육신은... 많이 피곤하시겠구나...&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지만 주님, 저는 모세 기도를 하고 있어서요. 모세 님의 나이 120세, 눈이 흐려지지 아니하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던 것처럼, 우리 선물님도 120세까지 눈이 흐려지지 아니하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게 하옵소서. 끝의 끝까지 누구보다 선명한 총기, 정확한 영적분별력으로 주님께 절대 순종하며 쓰임 받게 하옵소서. 제가 간절히 기도하오니 주께서 의학을 그를 위해서라도 더욱 발전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수명은 연장될 것이며 신체의 기관은 회복이 되겠죠. 부디 주의 종의 날에 그것을 이루어 주옵소서. 그가 건강해진 육신으로 주를 위해 달릴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그를 향해 부어 주시는 이 마음이 이다지도 줄어들지 아니하고 각별하오니, 제가 주께 기도합니다. 부디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을 지켜 주옵소서. 그가 어디를 가나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가 무슨 일을 하나 주의 영광 생각하게 하시고, 주의 마음 품게 하시며, 주의 능력으로 사역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의 모든 일을 통해 주님의 영광 만이 드러나게 하시고 빛나게 하옵소서.&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아버지...&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그를 위해 품은 저의 마음과 기도를 주께서 아십니다. 부디 보여 주옵소서. 그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은지 부디 보여 주옵소서. 하나님,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저에게 부디 베풀어 주옵소서. 3대 목사님 기도합니다. 또 더 기도하겠습니다. 하오나 주님, 선물님을 위한 특별한 기도제목을 부디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마음을 보여 주옵소서. 제가 주를 바라보고 바라보고 또 바라보며 기다립니다.&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사랑합니다, 주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주님의 뜻이 아니시면 제가 이 세상에 왜 존재할지요. 하나님이 아니시면 제가 있어야 할 이유가 무엇일지요. 하나님이 아니시면, 주님을 사랑하고 사랑 받고 주님의 뜻을 사모하며 이루시는 데 사용되기 위함이 아니라면, 주님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함이 아니라면 저는 이 세상에 존재할 이유가 도무지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특별히 아끼시고 보호하시며 사랑하시는 자비의 주 하나님이여, 저의 기도를 들어 주사 주의 종을 위한 기도를 저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그를 지켜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포근한 품에 그를 품어 회복 시키시고 새 힘을 주옵소서.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를 더욱, 더더욱 사랑하여 주옵소서... 그 모든 것이 주께 기쁨과 영광 되시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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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26 01:3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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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후20260422수</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5</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주의 종 선물님을 지켜 주옵소서. 새 힘을 주옵소서. 하늘 문 열어 주의 지혜와 명철을 부어 주옵소서. 연이어 칼세미나 주강사로 섬기고 계신 주의 종을 부디 지키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넘치도록 부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께서 저를 태어나게 하신 날, 새벽부터 주의 종의 기도를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제 생일에 주시는 은혜가 있다면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에게 주의 마음과 새 힘을 폭포수처럼 부어 주시기를 구하오니, 주께서는 부디 저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옵소서. 칼 세미나 뿐 아니라 앞으로 주께서 인도하실 주의 종의 길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고 부어 주시며 또 부어 주옵소서. 그의 시력이 많이 나빴나이다... 하나님이여, 120세까지 눈이 흐려지지 아니하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던 주의 종 모세에게 주셨던 그 강건함의 은혜를, 온 삶을 주를 위해 바쳐 온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에게도 주옵소서. 주님의 은혜로 의학을 발전시키사 그의 눈 다시 밝아지게 하시고, 그의 온몸을 붙드사 온 혈관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흐르게 하시어 몸 구석구석 상한 곳 고치시고 부족한 곳 채우시며 과한 곳 줄이시고 온몸의 염증을 사라지게 하여 주옵소서. 약한 뼈 튼튼하게 골밀도를 높여 주시고, 주여, 타인에게 기도부탁하기 쉽지 않은 곳까지 주께서 아시오니, 주의 사랑을 베푸사 삼십 대의 모습으로 회복 시켜 주옵소서. 그를 향하신 주님의 뜻과 계획을 기대하며 매일같이 기도 올리오니, 주여, 부디 더욱 환히 보여 주시고 과녁 맞춰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를 통해 모든 영광 홀로 받으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그의 윤기나는 목소리 통해 주의 음성을 주의 종들에게 전해 주실 것을 믿으며, 이 모든 말씀 저희의 유일한 창조주이자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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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04:1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후20260405월 봄특새 1일</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4</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할렐루야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봄특새 첫날 안아주심의 본당을 채우신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전2부 섬김 월 금 중 월요일만 선택하였사온데, 북쪽 로비에 배정되어 있다가 시간 되어 원래 섬기던 오케스트라 옆 자리에 앉게 되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바로 옆자리에 거의 붙어 앉다시피 하여 박 목사님께서 앉아 계셨고. 너무 가까이 앉아계셨어서... 그 자리 근처에 목사님 세 분이 앉아 계셨어서 내내 조심스러웠어요. 하지만 주를 온 힘 다해 예배하는 자리이니 최선을 다했습니다. 안전부 섬김 중엔 예배 도중 기도 시간이라도 저희는 눈을 감을 수 없는데, 첫 통성기도는 어쩔 수 없이 눈을 감고 최선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눈물이 터졌고... 두 번째 통성기도도 눈물이 터졌고... 세 번째 기도도 눈물이 터졌고... 찬양은 너무 좋았고... 모든 가사에 저의 전 존재를 실어 올리려 애를 썼습니다. 그런데 찬양을 하다가 선물님께서 갑자기 하이프레이즈라 하셔서... 목요일에 하실 줄 알았는데 월요일부터요? 저야 너무 좋은 건데 하필 섬기는 중이었어서 조심하며 넘어갔어요. 6시 반이 지나고였나... 같이 의자 반대쪽아 앉아 섬기던 집사님이 회사 가야 해서 나갔고 우리 섬김이 끝났다는 것을 확인 받았는데,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어요. 공식적인 섬김은 끝이 났으나. 그런데 갑자기 선물님께서 또 다시 일으키시더니 찬양과 찬양과 찬양을 하다가 또 하이 프레이즈라고... 그리고는 선물님 하이 프레이즈 넘어가시는데 아...! 옆에 목사님 계셨어서 내내 조심했었는데 어쩔 수 없이 방언이 터져 나왔고... 그리고는 하이 프레이즈가 길어지가 오른 손이 떨리더니... 방무가 터져 나왔어요. 그런데 정말 조심스러워서... 최소한으로 하려 애를 썼는데, 오른쪽이 통로로 공간이 비었어서 오른손으로 거의 했네요. 아마 남아있던 얼마 안 되는 찬양대원분들만 보았을 것 같아요. 어쩐지 그 자리에 앉게 되더라니. 박 목사님은 못 보셨겠죠? 보시기엔 너무 옆에 붙어 계셨어서 아마 기도하시느라 못 보셨을 것 같아요. 하나님, 금식 내내, 또 지난 주 내내 기도했는데. 저 절제하게 해주시되 성령님께서 자유롭게 사용하여 주시기를. 성령님만이 온전히 저를 통치해 주시기를. 왜냐하면 성령님은 온유하시고 아름다우시고 완전하시고 평안이시니, 성령님께서 온전히 통치해 주신다면 제게 주신 은사가 그 누구에게도 걸리지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에요. 성령님께서 온전히 통치하신다면 누구에게나 아름답게 보일 것이다... 주님, 주님 없이 제가 나가지 않게 해주시고, 부디 주님의 통치만을 받게 하옵소서. 그리고 주께서 주신 은사가 터지게 될 때 주께 기쁨과 영광 되게 하시고, 그 어느 누구에게도 폐가 되거나 실족케 하는 일이 없게 하사, 부디 보는 누구에게나 기쁨과 은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저에게는 기쁨과 감사가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구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내내,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여쭈었는데, 성령님께서 어이없다시는 듯 '알잖니?'라고. 맞지... 저는 알죠... 성령님의 무게를 알죠. 무엇보다 몸을 움직여 주시니까요. 제가 바보같은 질문을 했어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아까, 목사님들 강단 창목회 하실 때 한 분 한 분 보면서 기도를 했고, 아무래도 저는... 선물님의 등을 보면 꼭 두 손을 얹어 기도를 해드리고 싶다... 항상 그런 생각이 드네요. 등이 너무나 단정하고 아름다워서. 조심스레 귀한 마음으로 손을 얹어 기도해드리고 싶어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모두 들어가시고 개인기도를 하는데... 어찌 그리 많은 장면들을 보여주셨는지요. 그러다 문득 알게 하셨어요. 2023년, 한 해 금식을 하던 해, 어느 화요일, 순장반이 없는 날이었어요. 교회 본당 3층 복도를 통과하다 북쪽문이 열려 있는 걸 보고는 들어가 잠시 의자에 앉아 기도하고 나와야지 하고 들어갔는데, 성령님께서 '1층 한 중앙 맨 앞에 꿇어 엎드려서 기도를 해라' 라고. 깜짝 놀라서 '네? 에이, 어떻게요. 누가 반드시 올 건데요?'라고. 제가 본당에 들어가면 5분 내로 반드시 누군가가 들어오기를 1년 넘게 그랬으니까요. 그랬는데 자꾸 내려가라는 마음이 들어서... '내려가서 무슨 기도 하는데요?'라 했더니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기도하라'라고. 그런 말씀은 처음이었어서 정말 당황스러웠는데, 100퍼센트 누군가 온다는 믿음으로 '그러면 본당 1층 맨 중앙 맨 앞 선물님 지나가시는 통로에 무릎 꿇고 앉아서 기도할 때까지 아무도 안 오면 성령의 기름부으심 기도를 하게요'라며 본당 3층에서 1층으로 내려갔어요. 갔더니 본당은 어두운데 강단쪽만 불이 켜져 있었고, 강단 중앙에는 사다리가 놓여 있었어요. 뭔가 수리를 하다가 잠시 어디 가신 모양이었는데. 아침 10시 즈음이었으니 아직 점심시간은 아니었고. 분명히 그 사람이 금방 올 수 밖에 없었어요. 눈치 보며 느적느적 걸어 내려갔는데 당황스럽게도 정말로 아무도 안 왔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강대상 바로 앞쪽 맨 앞 자리 가로 통로에 무릎꿇고 엎드려 기도를 시작했어요. 그렇게 시작한 기도는 오정현 목사님부터 목사님들, 모든 성도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기를, 부어 주시기를, 부어 주시기를, 내내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그렇게 기도하다가 방창에 방무까지 나오고... 모든 것을 다 했는데, 갑자기 '이제 정리하고 나가라'라는 마음이 들어서, '또 갑자기요?' 했는데 '어서!'라고. 그래서 시간을 보니 , 한 10분 기도했나 싶었는데 한 시간이 지나 있었어서 깜짝 놀라 주섬주섬 정리하고는 걸어가고 있는데, &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누군가 저벅저벅, 2층 남쪽에서 중앙쪽으로 걸어오는 것 같았어요.&lt;/span&gt; 본당의 다른 문은 잠겨 있을 것이고 제가 들어왔던 북3층 문으로 가려고 본당 내 계단으로 2층으로 올라갔는데, 불 하나가 톡, 켜지더니, 서둘러 본당 3층문으로 빠져 나오자 톡, 톡, 하면서 불이 더 켜졌어요. 그렇게 나오면서 넘 신기해서 하나님께 하이파이브 하는 마음으로 신나서 집에 갔는데...&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이틀인가 후, 사가 같은 조이자 원주에 있는 은사 많은 박 집사님이 전화를. 그러면서 대뜸, &quot;자매님, 기도 중 환상을 봤는데 자매님이 본당 강대상 한 중앙에 서서는 기름을 퍼붓고 있던데?&quot;라고. 화들짝 놀라서 &quot;뭐, 뭐라고????&quot;라 했더니, &quot;자매님이 본당 강대상 위 한 중앙에 서서 성도들을 향해 성령의 기름을 바가지로 막 퍼붓고 있더라고요.&quot;&lt;br /&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저는 박 집사님에게 전화도 톡도 안 헀는데요... 말 한 마디도 안 했던 건데... 정말 너무 놀랐던 일.&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오늘 아까&amp;nbsp; 개인기도 때 주님께서 보여 주셨어요. &quot;그 때 했던 기도의 응답이란다.&quo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이번 특새,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임재는 그 때 기도의 응답이시라고.&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기도하다 저는 빵 터졌고... 넘넘 행복했어요. 정말 너무 신나요. 아... 선물님은 어쩌면 이래요...? 어떻게 이러시지...? 너무너무 놀라워요. 어떻게 이렇게 영적으로 민감하시지...? 어떻게 그것이... 정말이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어요. 저 너무 놀랐어.&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선물님은 참... 너무 좋아요 저. 이렇게 기도가 정확히 들어가는 분이 또 계실까. 좀 더 일찍 왔더라면. 제가 좀 더 일찍 왔더라면. 더 많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자꾸 아쉽고 그래요. 이제는 돌이킬 수도 없는데.ㅠ&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주님께서 저 영원예수한반도 금식했을 때 시작하자마자 보여주셨던 두 번의 숏츠 동영상 같은 장면들. 그것도 그렇다면 이루시겠군요. 저 믿고 있는데, 지금으로선 정말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도무지 상상이 안 가서요... 선물님은 너무너무 멀리 계신 걸요. 그런데 어떻게 그 일이 가능한 걸까. 하지만 주님께선 선명하게 보여주셨고, 반드시 이루실 것이란 믿음이 이렇게 분명하니, 전유물화 믿음을 가져 볼게요. 하나님. 그렇다면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지금으로선 아무런 길이 없어요. 정말 단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하필 어제 설교도 그러했고 오늘 화목사님 설교도 그러했으니,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님께서 보여 주신 약속을 붙들고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다만 제가 선물님께 그 어떤 식으로도 폐가 되지 않게 하시옵고, 오직 기쁨과 은혜만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주님께만 영광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제가 그것을 가장 구합니다. 다른 것 몰라도 그것은 꼭 들어 주옵소서. 하나님, 당신께서는 참 신이라, 완전하시고 온전하시고 자비하시고 선하시며 사랑이시오니, 주여! 부디 당신의 성품대로 모든 것 이루어 주옵소서!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주께서 임하시이다. 저를 향하신 주의 뜻이 이루어지오며, 선물님 향하신 주님의 거룩하시고 크시고 위대하신 뜻을 온전히 이루시고, 우리 교회 향하신 주님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시옵소서. 대한민국과 영원예수한반도를 위한 주님의 거룩하시고 놀라우신 뜻을 온전히 이루시오며, 온 세계 주님 세우신 주의 몸 된 교회들에 향하신 주님의 높으신 뜻을 이루시옵소서. 그리고 주께서 창조하신 이 모든 만물, 온 세계 향하신 유일한 창조주이시자 통치자, 주인 되신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완전히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그 아름답고 선하신 계획이 이 땅 위에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제가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여, 모든 영광을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이제 주님 주의 종을 기뻐 여기시오며, 힘 주시고 내일, 모레, 이후 계속 날이 갈수록 더욱 성령충만하게 하사, 모든 성도들이 성령님의 운행하심을 온 몸, 온 마음, 온 존재로 가득 느끼는 은혜 중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그리고 주여, 이 놀라운 일에 선물님이 사용되실 때, 사용되시면 되실수록 영권을 더욱 부어 주시며, 그의 육신 또한 치유되고 회복되며 더욱 젊어지게 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은사 파도를 기대합니다. 온 힘 다해 예배할 것이오니, 은혜와 능력의 성령 하나님. 아름다우신 주여, 부디 성령님 마음껏, 마음껏 운행하여 주옵소서. 제가 주님만을 기다리며 고대하며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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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9:10: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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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후200260405 부활주일 ㅡ 금식기도를 마치며</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3</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사랑하는 주님, 거룩하신 나의 아버지여, 감사합니다. 사흘 동안 금식기도를 하고 이렇게 잘 마무리하게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은 자비로우시니 이 미약한 저의 기도를 들으사 내일부터 시작되는 특새 내내 성령의 임재가 가득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는 주께서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지극히 사랑하시며 또한 저희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임을 믿습니다. 하나님, 부활주일인 오늘, 부디 주께서 저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덮어 주옵소서. 무엇보다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 모두가 주의 마음을 사모하게 하시고 닮게 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어제 토비새 끝나고 오늘 예배를 위한 기도를 꼼꼼히 올려 드렸사오니 주께서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예배의 모든 순간을 지켜 주시고 은혜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또한 오늘 예배 후 선물님께서 하남교회에 가셔서 또 부활주일 말씀을 전하신다 하오니 부디 주께서 그와 함께 하여 주옵소서. 그가 강단에 서서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그의 입술을 통하여 모든 성도들에게 맞춤형 은혜가 되어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이제 하나님. 준비하고 성전에 가겠습니다. 사흘 동안의 금식기도를 잘 끝내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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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Apr 2026 04:2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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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후20260404토 ㅡ 금식기도 마지막 날</title>
      <link>https://vanowhite2.tistory.com/192</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할렐루야 주 하나님 제가 주를 찬송합니다. 이제 와 돌아보니 2023년, 제가 어떻게 매달 일주일과 후반에는 열흘에 가까운 금식을 할 수 있었는지 아득합니다. 고작 사흘이 이렇게 힘드온데 주님, 지금 보니 그 모두가 순전한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송을 주님 홀로 받아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요즘에 와 자주 묵상하는 것은, 이 격동의 시대, 주님의 손이 역사 위에서 새로운 분기점을 만드시는 이 시기에 주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음이 더없는 영광입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지금 시기의 저를 생각합니다. 어쩌면 20년 전 옥한흠 목사님 때 그대로 사랑의교회에 다녔더라면 저는 오정현 목사님으로 교체되는 시기를 기도로 중보하며 환하게 맞이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랬더라면... 상황은 더 나았을지요... 주께서 제게 일찍부터 중보기도의 은사를 부어 주심은 그것을 위함이었는지도 모른다ㅡ생각합니다. 하나님, 저의 불순종을 용서하시고 용서하옵소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아멘. 주께서 저의 죄를 용서하셨음을 믿으니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ㅡ라는 주의 말씀을 제가 붙들며 주를 바라보오니, 주여, 저의 그 방황의 기간을 합력하여 주님의 온전한 선을 이루어 주옵소서. 이제 오정현 목사님에서 윤대혁 목사님으로 옮겨가는 이 시기를 제가 똑똑히 바라보며 매일 기도를 쌓게 해주시는 이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늘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셔서 주님께서 이 지상으로부터 듣고 싶으신 바로 그 기도를 저로 하여금 올려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제가 이를 기뻐하며 감사합니다. 무엇에도 쓸 데 없는 저를 이렇게 기도 은사 주시고 건강 주시고 믿음 주셔서 주의 이름과 그 영광 위해, 주의 나라 위해 교회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신 이 크신 은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이제 주여, 제가 주의 마지막 때를 목도하고자 하오니 주께서는 주께서 의도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주님. 무시간대의 주께 있어 저의 이 짧은 삶이란 스쳐 지나가는 점보다 작고 무가치한 것일 수 있사오나, 그런 저를 높이 계신 주께서 스스로 낮추서 천지를 살피시며 그 중에 이 작은 점 하나만도 못한 제게 그 거룩하신 시선을 집중시켜 주시는 이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 제가 저의 이 작은 삶, 그러나 저에게는 하나 밖에 없는, 저의 모든 것인 이 삶을 주께 올려 드립니다. 자비하신 내 주 하나님 여호와여, 부디 저의 이 삶을 받아 주옵소서. 그리고 '너의 삶에 세상의 모든 것을 보여 주리라'라고 제가 방황하기 전에 주셨던 그 음성을 그대로 이루시옵소서. 제가 이 오랜 시간을 건너 주의 그 말씀을 기억하였나이다. 하여 제가 주 앞에 엎드려 기도하오니 내 주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거룩하시고 선하시고 완전하시고 의로우시고 사랑이신 그 뜻을 온전히 이루어 주옵소서. 이것이 저의 봄 특새 유일한 기도제목이 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금식기도의 마지막 날, 이 금식의 기도를 올려 드리오니, 부디 특새 내내 성령 하나님께서 임재하옵소서. 가득히 임재하옵소서. 충만히 임재하옵소서. 하여,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하시고 통치하시며 운행하시는 예배란 어떤 것인지를 모든 성도들이 똑똑히 목도하게 하옵소서. 그 얼마나 거룩하며 그 얼마나 영광스러우며 그 얼마나 완전하신지, 치유가 가득하고 회복이 넘쳐나는 특새 예배를 부디 이루어 주옵소서. 낙담한 성도들 새 힘 얻게 하시고, 마음과 육신이 상하고 병든 자는 깨끗이 낫는 치유의 은사와 은혜를 가득 부어 주옵소서. 우리 모든 성도들 기도의 문을 열어주사 참기도를 올려 드리게 하옵소서. 다고다고 자판기 기도에서 벗어나 진정한 가치 되시는 하나님 나라와 그 의, 하나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성도들 되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 모두의 시선을 세상과 자기자신으로부터 하나님으로 돌려 고정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저희가 구비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저희가 주님 나라의 정규군으로 갖추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여, 부디 사랑의교회를 향하신 주님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사, 저희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중심으로 그 모든 세계관이 바뀌게 하여 주시고, 그리하여 하나님의 꿈을 함께 꾸고 함께 바라고 함께 소망하며 하나님과 함께 달려가는 저희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일을 위해 주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이 남은 모든 힘을 다 짜서 섬기고 또 달릴 것이오니, 우리 주 거룩하신 만왕의 왕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는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에게 하늘 문 활짝 여사 주의 모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폭포수처럼 쏟아 부어 주옵소서! 주여! 그가 두 손 들어 찬양을 인도할 때 천국이 우리 위에 열리게 하여 주사 천사들과 천국 백성들의 노래 소리 들리게 하시며, 그들과 저희 성도들이 다 함께 온 힘 다해 주를 찬양하는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주여! 그가 두 손 들고 통성기도를 인도할 때 성령의 불이 안아주심의본당 가득 떨어져 우리의 입을 열어 뜨겁게 기도하게 하시되,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을 향한 전적 위탁과 사랑, 헌신을 영광스레 다짐하는 성령의 불을 가득 일으켜 주옵소서! 주여! 그가 말씀을 전할 때 그의 입술을 주께서 친히 주장하사 성령의 불로 그를 감싸시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 살아 운동력 있어,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이 되어 우리 모두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안의 모든 악한 죄악들 주 앞에 토하며 애통하게 고백하는 참회개의 영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정결한 주의 백성으로 온전히 거듭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성령하나님께서 기쁨으로 임하시는 주님의 거룩한 성전들 되게 하시고, 사랑의교회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장 교회, 지성소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이여, 그렇게 준비된 저희가 윤대혁 목사님의 3기 사역 가득 든든한 힘이 되는 군대로 세워지게 하시고, 오정현 목사님과 윤대혁 목사님이 연합하여 이끌어갈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어 주실 때, 망설임 없이 주의 이름 외치며 힘차게 달려가는 주님 나라 마하나임으로 우뚝 서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한국교회를 섬겨야 하고 나아가 세계교회를 섬기는 새로운 사명을 주셨사오니, 주님의 그 거룩하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사 마지막 때 마지막 전쟁의 시기에 주님 나라의 지상본부, 지상대사관으로 사랑의교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영원히 주님의 마지막 사랑 교회, 주님의 심장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거룩하신 주 하나님, 오정현 목사님을 비롯하여 우리 모든 부목사님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시옵고,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혀 주옵소서. 그리고 우리 귀하신 장로님들과 권사님들과 안수집사님들과 집사님들과 모든 순장님들과 성도들 한 명 한 명 주님의 피 묻은 보혈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일으켜 주셔서, 세상에 물들지 않고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는 변혁의 주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부디 사가를 사랑하여 주시고 특별히 일터선교아카데미를 불쌍히 여기사 주여! 제발 모두가 주님의 가치관으로 철저히 무장되게 하시고, 세상의 독으로부터 우리를 건져 주옵소서! 우리로부터 세속의 때를 벗겨주시고 부디 주님만을 위한 가치관으로 정결케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때, 땅끝까지 주의 복음 들고 가 주의 백성의 삶을 이루어내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저희를 부디 사용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사 2027,2032/2028,2032를 아직도 제가 매일 기도하고 있사오니, 내 주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를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니, 주여! 이 놀라운 일을 일으켜 주옵소서! 온 세상에서 공산주의의 이름을 소멸 시켜 주시는 과정에 계신 줄 압니다. 하나님, 그 과정이 저희에게 지난하오나 기도하는 자가 포기하지 않는 한 주께서는 반드시 이 일을 이루시는 줄 믿사오니 주여! 제가 포기하지 아니합니다. 저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 주옵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공산주의가 가장 큰 이단이 아닙니까! 성경적 방법들을 차용하되 성경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저 이단들을 주께서 온 세상에서 쓸어버리심을 믿사오니, 내 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광을 홀로 받아 주옵소서! 제가 주의 승리를 찬양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이여, 이제 특새가 시작되면 올려드리지 못할 저의 개인적인 기도를 주께 올려 드립니다. 주님, 부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뭐라도 주께 쓰임 받게 하옵소서. 주님이 아니시면 이 쓸모 없는 생명, 이 세상에 살아 있을 이유가 없음을 내 주께서 아시나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부디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주님 나라 위해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것이 아니면 주께서 주신 이 믿음과 건강과 교세권의 집과 이 여유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여, 주께서는 상처를 주의 사명으로 바꾸신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나이다. 하여 생각할 때 저의 상처가 무엇인가. 아빠를 11세 때 보내드렸고 엄마를 49세에 보내드렸사오나 그것이 저의 절대 상처일까... 하면 저는 두 부모님께 과분하도록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매 단계마다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게 하셨고 대학에 와서는 교수님들의 사랑을 받게 하여 주신 은혜, 세계 어디를 가도 늘 저를 돕는 사람들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제가 받은 상처는 없나이다. 상처가 아니라 저의 약점이자 죄악이라 함은 20년 넘도록 방황을 하였던 것이온데, 주님, 그것을 사용하여 주시겠습니까... 방황하는 주의 자녀들을 향한 저의 마음이 22년 돌아온 날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사오니, 주께서 저에게 말씀을 주셨나이다.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존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하셨사오니 신실하신 내 주 하나님께서는 주께서 여종에게 주신 주의 말씀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부디 이 말씀을 이루어 주옵소서. 주의 글을 저에게 허락하사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타자기로 사용되어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서 산들을 겨와 같이 흩어지게 하여 주시옵고, 갈고 닦은 화살로 삼아 주신다 하셨사오니 화살통에 감추시는 이 날들이 지나 마침내 주께서 목표하신 목표물의 심장을 정확히 관통하게 하옵소서. 날카로운 칼로 삼아 주신다 하셨사오니 주의 손으로 덮어 감추신 이 날들이 지나고 주께서 설정하신 적의 숨통을 끊어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학자의 귀와 혀를 주신다 하셨사오니 주님의 뜻 잘 알아듣고 전달하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저의 경제 상황을 주께 올려 드립니다. 부디 물질을 주님 뜻대로 기쁘게 다스리는 권세를 주사, 주께서 제 소와 양이 번성하고 제 은금이 증식되며 제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제가 주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누구보다 주께 먼저 달려가 감사하며 주신 물질을 &lt;span style=&quot;color: #000000; text-align: justify;&quot;&gt;어디에&lt;/span&gt; 사용할지를 기쁨으로 여쭙게 하옵소서. 그리고 주님의 뜻을 정확히 분별하여 기쁨으로 주님 쓰라 하시는 곳에 아낌없이 사용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제가 도움 받은 모든 분들께 넉넉히 섬길 수 있는 은혜를 부디 내려 주시고, 또 주의 종들과 주의 몸 된 교회들을 섬길 수 있는 은혜를 풍성히 허락하여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여, 저로 하여금 물질 얻는 능력을 주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라 하셨사오니, 나의 유일한 공급자 되시는 자비로우신 주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저의 이 마음을 부디 받아 이루어 주옵소서. 내 주 하나님께서는 여종의 기도를 들으시는 줄 제가 압니다. 저의 모든 기도에 무조건 다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오며, 모든 것이 주의 응답이며 모든 것이 주의 은혜이오니 주님 홀로 모든 영광 받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이제 오후가 되면 초대 받은 아트페어에 다녀오게 됩니다. 부디 주님 죽으심의 은혜를 빼앗기지 않도록 주 예수의 보혈로 저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덮어 주시옵고, 가는 곳마다 주님과 긴밀히 동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온전히 성령님의 전적통치를 누리는 주님 주신 주의 날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기억하사, 내일 주일 예배 준비하는 그의 마음에 주님의 지혜와 명철과 통찰력, 무엇보다 주의 뜻을 풍성히 부어 주시옵고, 언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 주님의 지극한 평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그의 육신의 모든 질병, 오른쪽 눈과 잇몸과 허리와 또... 그 병들을 부디 고쳐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나이다. 주님, 평생을 주만을 위해 달려 온 주의 종을 부디 어여삐 여겨 주시옵고, 건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주시는 건강으로 그가 더욱 주를 위해 충성을 다할 것입니다.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저희가 이를 위해 지으심 받았고 부르심 받았고 구원 받았고 존재하고 있나이다.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에 감사하오며, 이 모든 말씀 저의 믿음과 기도의 근거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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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09:5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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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후20260403성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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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성금요일, 봄 특새 성령님의 임재를 위한 금식기도 이틀째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주님 십자가의 은혜가 가득 내리는 새벽, 개인기도에서 수많은 마음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목숨 걸고 기도를 올려드릴 수 있게 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비록 통나무실에서의 목소리까지 다 바치는 기도는 올릴 수 없었으나, 저의 육신과 마음을 온전히 올려 드린 기도를 하게 하시니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주께 올려 드리오니 내 주 하나님께서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주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 쥐어 짜 주께서 맡기신 저희를 위해 주의 은혜를 간구하오니, 주여! 그를 향하신 주님의 지극하신 사랑을 보여 주옵소서!&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이여, 그가 평생을 주만을 바라보며 달려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온 힘 다해 온 몸 다해 주를 부르짖으며 찾지 않습니까. 주께서 맡기신 저희에게 마지막 뭐 하나라도 더 주고 싶어서, 주님께로 저희를 인도하고 싶어서, 주님의 은혜 하나라도 더 받게 하고 싶어서, 온 충성을 다해 애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자비로우신 우리 주 하나님이여, 제가 부족하오나 그를 위해 저의 몸을 더하오니, 부디 저희의 이 진심과 전심을 받아 주옵소서. 제가 저의 몸과 마음을 사흘의 금식기도로 주께 올려 드립니다. 주님, 부디 저희의 이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부디 주여... 제24차글로벌봄특새 가득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어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본당과 부속실, 교회 전체를 덮으시고 불말과 불병거 보내어 저희를 지켜 주시고, 천군천사 보내시어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저희를 태우사 저희 안의 모든 죄악, 연약함, 예배의 집중을 방해하는 모든 악한 유혹을 불태워 주시는 동시에 주님 만을 향한 뜨거운 성령의 불로 저희를 불 지피시고, 성령의 생수를 부으사 저희를 맑히시며 생명수의 생명력이 넘쳐 흐르게 하옵소서. 성령의 기름을 쏟아 부으사 저희를 거룩하게 성별하여 주시고, 성령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의 임재가 기쁨으로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이여, 그가 충성을 다한 그의 삶에 자비하신 주님께서 부어 주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최대한으로 구하고 있사오니, 부디 우리 주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다함이 없는 은혜를 내려 주사, 성령의 기름을 철철 부어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성령집회로 그가 후집회를 인도할 때 성령 하나님이여! 폭포수처럼 쏟아 부어 주옵소서! 그를 기뻐하여 주시고 저를 기뻐하여 주시며 저희 모두를 부디 정결케 하사 기뻐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광야 성막의 임재와 예루살렘 성전봉헌식의 그 거룩한 임재를 헐락하여 주옵소서! 뜨거운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고, 주님을 간절히 바라고 사랑하는 마음을 넣어 주옵소서!&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여! 주께서 말씀을 주시기를&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에스겔 36:26-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lt;br /&gt;에스겔&amp;nbsp;37:14&amp;nbsp;내가&amp;nbsp;또&amp;nbsp;내&amp;nbsp;영을&amp;nbsp;너희&amp;nbsp;속에&amp;nbsp;두어&amp;nbsp;너희가&amp;nbsp;살아나게&amp;nbsp;하고&amp;nbsp;내가&amp;nbsp;또&amp;nbsp;너희를&amp;nbsp;너희&amp;nbsp;고국&amp;nbsp;땅에&amp;nbsp;두리니&amp;nbsp;나&amp;nbsp;여호와가&amp;nbsp;이&amp;nbsp;일을&amp;nbsp;말하고&amp;nbsp;이룬&amp;nbsp;줄을&amp;nbsp;너희가&amp;nbsp;알리라&amp;nbsp;여호와의&amp;nbsp;말씀이니라&lt;br /&gt;&lt;br /&gt;라 하셨사오니 주께서는 주께서 주신 말씀을 이루어 주옵소서!&lt;br /&gt;&lt;br /&gt;말라기 3: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lt;br /&gt;&lt;br /&gt;ㅡ라는 주님의 강력한 레마를 제가 받았나이다! 주여@ 저희의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성전에 임하옴소서! 저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이신 예수여, 주께서 약속하신 주의 영, 또 다른 보혜사 성령님을 저희가 받았사오니, 그 약속하신 성령님을 이제 충만하시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이여, 부디 저희 안에 충만히 충만히 임하여 주옵소서! 저희를 기뻐하여 주옵소서! 저희를 주의 기뻐하시는 정결한 성전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여 저희의 찬양 가운데 임하시오며 기도 가운데 뜨겁게 임하옵소서! 주여! 저희가 주님의 임재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오니 여호와 삼마, 임마누엘 주 하나님이여, 저희에게 가득 임재하심을 부디 기뻐하여 주옵소서!&lt;br /&gt;&lt;br /&gt;주님... 성령의 파도, 은사 파도를 크게 일으켜 주시겠습니까... 제가 2022년의 그 은사 파도를 기억하나이다. 이제 주여, 주께서 사랑하신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이 교회에 부임 시키셨을 때 부으셨던 성령의 기름과, 한교섬 1회 때 부으셨던 성령의 기름을 합한 그 이상의 기름부으심을 이번 특새 때 부어 주시겠습니까. 제가 주를 기대합니다. 주님을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주님, 기대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여 주님, 저의 사흘을 주께 바치오며, 그 후 6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질 특새 가득 제가 온 힘 다해 주께 예배하며 한 가지를 구할 것이오니, 주여! 저의 사흘 금식기도는 특새 가득 성령의 임재이며, 특새 전참의 기도제목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ㅡ입니다. 주의 나라가 임하시오며,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온 세상이 주의 땅이며 땅은 여호와의 것이오니 온 땅에 임하여 주시며, 저희가 흙으로 지어진 주의 땅이오니 온 세상 주의 형상을 입은 주의 피조물에게 임하여 주시고, 한반도에 임하여 주시며, 대한민국에 임하여 주시고, 사랑의교회에 임하여 주시며, 오정현 목사님이 또한 주의 땅이오니 임하여 주시고, 각 성도들에게 임하여 주시며, 그리고 이 작고 낮은 저에게도 주의 뜻이 온전히 임하여 주옵소서. 이것을 구함은 내 주, 우리 주 하나님은 절대로 선하시며 위대하시며 전능하시며 의로우시며 자비하신 사랑이시기 때문이오니, 제가 주의 주 되심을 알고 믿으며 감사하며 찬양하나이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는 주의 주 되심을 이 땅에 이루시옵소서. 주의 바라시고 계획하신 그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시옵소서. 제가 이를 위해 저의 특새를 주께 바치나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에게 치유의 은혜를 주옵소서. 주여, 은사 파도를 몰아쳐주실 때 주의 종이 나음을 입게 하옵소서. 지난 주 3부 예배 때 알려 주신 그의 육신의 아픔들, 오른쪽 눈과 잇몸과 또... 그 부분의 아픔을 부디 우리 주 자비하신 여호와 라파 하나님께서는 치유하여 주옵소서. 제가 매일 그 기도를 올리고 있사오니 부디 주께서 들어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그가 건강하게 회복시켜 주신 몸으로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아니할 것이며 오직 주를 위해 더욱 달릴 것이오니, 주께서는 부디 그의 마음을 감찰하사 온전하게 하시고, 그 온전하고 순전한 마음에 따라 그의 육신의 연약함을 고쳐 주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주여, 제가 주님의 그 거룩하신 투자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오니, 주의 종에게 투자하신 그 많은 은혜와 은사들을 좀 더 많이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가 주께 사용됨을 이토록 즐거워함과 같이 주께서 그를 사용하심을 그토록 즐거워하시는 줄 제가 아오니, 주여, 저로 하여금 주께서 그를 더욱 사랑하시고 사용하심을 목도하게 하옵소서. 제가 보기를 원하나이다. 제가 보고 싶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하나님이여 주께서는 모세를 80세에 들어 사용하셨사옵고, 아브라함 100세에 기적으로 이삭을 주셨나이다. 내 주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유일한 창조주이자 통치자, 유일한 신이시오니, 주 밖에 다른 이가 없나이다. 주님만이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으시오니, 주께서는 이제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을 새로이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의 나이 이제 70세. 120 평생에 이제 새로운 사명을 감당할 나이가 되었사오니, 주께서는 주의 종에게 계획하신 주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하나님이여, 이제부터 임하시는 주님의 능력이 온전히 주의 능력이 되오니, '은퇴'라는 세상적 기준을 가볍게 웃어 넘기실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과 임재를 제가 기대합니다. 하나님이여, 부디 이 소망을 이루어 주옵소서. 주를 향한 마음이 식지 않고 뜨겁게 끓어오르는 한, 육신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주님의 사용하심은 무한함을 모두가 목도하게 하옵소서. 이를 통해 오직 주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모두에게 드러나게 하사, 주의 백성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여 주시며, 주께 끝의 끝까지 그 마음을 지키며 달려가는 자를 주께서 어떻게 사용하시고 높이 사용하시는지 모두가 보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보는 이들도 주를 향해 끝까지 마음을 지키며 충성되게 달려가게 하옵소서. 주의 종 오정현 목사님으로 하여금 그 좋은 귀감이 되게 하시고 모범예가 되게 하옵소서!&lt;br /&gt;&lt;br /&gt;사랑하는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장 힘든 이틀 째를 시작하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저를 만들어 주셔서 주님을 알게 하시고, 저를 택하셔서 주께 예배할 수 있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소통하고 교제할 수 있게 해주신 이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교회 주셔서 주 안에 더욱 성장/성숙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주의 종을 선물로 주셔서 제가 보고 배우며 주께 다가가는 방법을 더욱 알게 하시니 주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은혜로운 주일 예배에 특새까지 누리는 은혜 주심을 감사, 또 감사하오며, 단계마다 훈련을 주셔서 주의 군사로 구비되게 하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사가 통해 성경적 세계관을 일터 속에 녹여 내는 방법을 알게 하시며, 또 주의 귀하신 백성들을 조금이나마 섬길 수 있게 해주신 은혜 감사하오며, 건강 주셔서 주를 위해 이렇게라도 쓰임 받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의 은사 주셔서 주님과 깊이 소통하게 해주신 이 크신 은혜 감사, 또 감사하오며, 아름다운 교회에서 가까운 집 주셔서 원할 때마다 주의 성전에 가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제게 베푸신 모든 주의 은혜, 그 크시고 많고 많은 은혜 일일이 다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이오니, 내 주, 나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광을 홀로 받아 주옵소서. 무엇보다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오니, 내 주 예수여, 저의 감사와 찬송과 경배를 받아 주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 거룩하신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여, 한 작은 주의 피조물이 주께서 주신 삶을 모두 주 앞에 가지고 나와 주께 경배와 예배의 제물로 올려 드리오니, 부디 나의 주 하나님께서는 저의 삶과 존재를 받으사 기뻐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주님의 저를 향하신 그 선하신 뜻을 온전히 이루어 주옵소서.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사랑하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span&gt;&lt;/p&gt;</description>
      <category>Prayer</category>
      <author>vanowhi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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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09:3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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